[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수의사회는 지난 1월 29일 가화 회의실에서 허주영 대한수의사회 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 당선인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수입·지출 결산안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안을 확정했다. 또한 임기가 만료된 회장과 감사, 중앙대의원을 선출했다.
제22대 충북수의사회 회장에는 이승근 회장<사진>이 무투표로 3선 연임을 확정했다. 감사에는 송종식·신지순 회원이 선출됐으며, 중앙대의원에는 당연직(회장·수석부회장·상무) 외 최종만·김원설·한윤희·박선준 회원이 선출됐다.
이승근 회장은 “충북수의사회가 전국 수의사 지회 중 가장 우수한 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역점 사업으로 오는 4월 26일 개최 예정인 2026년 연차대회 ‘충북수의사길 가족과 함께 걷다’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공수의사와 함께 각 지자체 발전기금에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 당선인과 협력해 충북수의사회 발전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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