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동원팜스, 간편성·경제성·기능성·안정성에 초점
현장 “유사비 절감에 유량 늘고, 번식성적도 개선”
“지속가능 낙농현장의 든든한 파트너” 뜨거운 반응
“유사비가 확 줄어드는 친환경 정밀 사양 시스템, ‘유레카우’의 신박함을 경험해보셨나요.”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의 대표작, 낙농사료 ‘유레카우’에 대한 현장 반응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국내 낙농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유레카우’는 변화에 의한 ‘답’이랄 수 있다. 그도 그럴것이 현재 국내 낙농산업은 고금리, 고환율 영향으로 생산비 폭등과 부채증가에다 고령화, 환경규제 강화, 제도 변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바로 이럴 때, 유사비 절감과 지속가능한 낙농산업 파트너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유레카우’는 간편성(단순화된 급여 편의성)· 경제성(개체별 사료 급여량 조절)·기능성·안정성(신개념 섬유소 평가 시스템 반추위 Ph 조절)을 가져다 줌으로써 궁극적으로 생산성이 증가하며, 결국은 농가의 소득까지 보장해 주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유레카우를 접목한 A목장(경기 포천)은 영양소 균형, 건물량, 반추위 최적화로 유사비율을 50% 이상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고 한다. 평균 유량은 4.5kg이나 늘어 연간 수익을 2억원 정도 추가로 올렸다는 것.
A목장은 “유레카우로 바꾸고 나니 먹이는 만큼 유량이 나오는 것을 느끼고 번식 성적도 좋아졌다. 그래서 우리 아들이 후계수업을 받을 예정”이라며 매우 만족감을 드러냈다.
A목장의 급여방식은 세미TMR로 사조 내 자가배합TMR(유레카우 스페셜)에 급이기 급여(유레카우 스페셜, 스페셜드림맥스)로 편리하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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