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올 스테인리스 구조·균일 혼합으로 위생·내구성 극대
찌고·발효·급여 일체형 자동화…소화율·기호성 향상
㈜린도(대표 송문희)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TMR 원료 수급과 시장 개방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국내 축산환경에서 보다 합리적인 TMR 생산설비에 의한 경제성 높은 TMR 사료생산으로 축산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1995년 한국 축산업 환경에 가장 적합한 볏짚 절단형 TMR 배합기(2-AUGER형) 개발을 완료, TMR 사료 보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 국내 최고의 TMR 사료 생산 설비 회사로 농가형 배합기부터 농축산조합과 영농법인의 대량 생산설비 1위 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축산농가의 요구 조건과 생산설비 공정에서 내구성이 강하고 안전성이 뛰어난 다양한 고급화 재질을 원하고 있고 배합 사료의 질도 단순 배합에서 벗어나 효율성이 높은 화식 사료로 희망하는 농가가 늘어나면서 TMR 배합기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어느 농가와 생산설비의 요구 조건에 맞는 맞춤형 농장형, 공장형, 화식 발효 배합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올 스테인리스 TMF(R) 배합기
낙농과 한우농장에서 염소농장까지 현장에서 사료를 균일하게 혼합·급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성능 장비로 내구성과 위생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테인리스 소재를 전면 적용하여 부식 방지, 위생 관리, 장기간 사용에 유리하며 고령자나 소규모 농가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발효 배합기는 내구성 뛰어나고 부식 걱정 없는 올 스테인리스로 제작되며 배합기 1대로 발효기, 급이기 역할을 하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내부가 최적의 발효 상태를 유지하도록 뜨거운 물과 스팀으로 삶고 열 재킷으로 발효 온도를 유지한다. 호기성 발효로 1주일 이상 지나도 기호성이 떨어지지 않고 더욱 증진하여 사용 농가의 사료비 절감에 이바지한다.
농장 자가 배합에 의한 TMF 사료 제조는 손쉽게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주변 농산 부산물 활용과 사료 원료 직접 자체 구매로 사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특징으로는 ▲손쉬운 제조-배합에 소요되는 작업시간 절감과 간편한 TMF 사료 제조 및 급여를 할 수 있고 ▲어떠한 조사료도 알곡사료와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정확한 계량으로 개체 간 균형이 있는 사료를 급여할 수 있어 사료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완전혼합 발효사료로 건물 섭취량이 늘고 소화기 질병인 고창증과 전위증을 예방하고 소화흡수율을 높여 사료효율을 증대시킨다. ▲정·역회전 시스템이 장착되어 장비 운용 중 과부하 정지 시 자동으로 역회전하여, 과부하를 해소하며, 어떠한 형태의 조사료나 볏짚도 사일리지의 절단 고른 배합이 가능하다.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을 위해 조사료와 농후사료를 균일하게 혼합해 급여함으로써 소가 선택적(편식)으로 먹는 것을 방지하고, 영양소 섭취의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소화율 및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혼합된 사료는 반추위에서의 발효를 촉진시켜 소화율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육성률과 출하 성적의 향상으로 사료비를 절감할 수 있어 농가 수익 증진에 기여한다.
최근 사료비와 기호성, 조사료 연화 작용을 위한 TMF 사료가 더 많이 사용되며, 특히 기호성과 소화율 면에서 장점이 많다고 평가받고 있다.
화식 발효 배합기(EM 유익균 시리즈)
올 스테인리스 화식 TMR(F)배합기는 국내 유일의 ‘화식사료 일체형 배합기’로, 사료를 찌고·발효·급여까지 한 대로 처리할 수 있는 장비다. 내구성이 뛰어난 올 스테인리스 구조와 화식 방식으로 가축의 소화율과 기호성을 높여 사료비 절감과 육질 향상에 기여한다.
화식 발효 배합기는 원료 투입부터 교반, 가열, 배출까지 자동화로 이뤄짐으로써 노동력 절감을 할 수 있고 농산 부산물 활용으로 최대 50% 이상 사료비 절감과 연질화 된 사료로 소화 및 흡수율 증가로 소화율 향상과 함께 발효과정에서 생성된 유익균과 비타민, 호르몬이 가축 성장 촉진으로 육질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발효로 인해 배설물의 냄새 감소로 환경개선과 유기질 퇴비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특징으로는, 올 스테인리스 제작으로 부식에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장기간 사용 가능하며, 곡물 대신 쌀겨, 귀리, 콩, 옥수수, 보리, 깻묵 등 농가 주변 재료를 끓여 연화 후 공급으로 반추위 발달, 유익 미생물 활성, 소화율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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