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적외선·중력 감지 안전시스템 적용…사고 예방·내구성 강화
ICT 원격 제어·3년 무상 AS 제공…노동력·사료비 절감 실현
미래 농축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대동테크(대표 오헌식)는 지난 2000년 5월 설립 이래 26년간 한결같이 축산농가들의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시 주목받는 TMR 사료
당면한 현실 문제인 한우가격 및 사료가격 안정화, 농가 생산비 해결 등 실질적으로 한우농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TMR사료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농식품부산물의 재활용 즉, 폐기되는 탄소자원의 사료로써 이용은 현 시점에서의 한우농가의 생산비 부담과 더 나아가 탄소중립의 현실적 실천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이미 2008년 국제곡물파동을 겪으면서 자가 TMR 방식이 한우 사육농가 사료비 절감 방안으로 보급된 바 있다. 하지만, 기존 관행 방식에서 TMR 방식으로의 변화에 따르는 여러 가지 어려움, 예컨대 초기 자본 부담, 부산물 확보 방안, 영양학적으로 부족하지 않는 과학적 배합비 등의 문제로 한우 농가 입장에서는 받아들이는 데 한계가 있었다.
첫 번째 애로사항인 초기 자본 부담은 TMR 배합기 구입 시 구매자금 보조금 정책이나 부산물 활용한 TMR 배합프로그램을 통한 사료비 절감 방법 제시 등으로 일정 수준 이상 해결해 왔다.
두 번째 문제인 부산물의 확보와 저장 기간 불안정은 한우작목반 또는 영농법인 형태의 협업 TMR 생산방식으로 부산물을 수월하게 확보할 수 있고 개별 농가가 단독으로 배합한다고 하더라도 생균제(미생물)를 활용한 발효사료 형태로 보관기간의 연장과 체내 이용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영양학적으로 적절한 배합비 및 전문 지식 부족 등은 전문가나 지자체의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으로 구체적인 TMR 배합비 작성법과 자가배합기술의 전문성 부족 등을 만회해 나가고 있다. 특히, 2세 경영이 뚜렷해진 한우 농가 경영의 최근 추세와 더불어 젊은 경영인을 중심으로 자가 TMR 배합비를 스스로 공부하고 작성해 보려는 의지 역시 높다.
세계 최초 측창형 TMR 사료배합기 ‘명가’
NET 신기술인증과 특허 및 각종 인증을 통해 인정받은 기술력과 기업부설 R&D연구소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TMR(F) 사료배합기, 미생물 발효 배합기, 다목적 배합기 등 축산기계를 개발하여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나가고 있다.
TMR 사료 및 생균제 생산시설, 고형 유용 미생물 생산시설과 축산 측창 부착식 TMR(F) 사료배합기 중심으로 ICT·IoT 스마트팜 시공 전문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TMR(F) 배합기는 세계 최초 측창형 TMR 사료배합기로, 안전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축산용 기계로 감속기 3년 무상 A/S, 적외선·중력 감지 안전 시스템, 칼날 교체로 15년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 배합기로 편의성과 적외선 감지 안전 시스템으로 사망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성 확보 등이 주요 장점이다.
배합기의 동력전달장치 감속기는 업계 최초로 3년 무상 A/S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사후관리를 제공하며 TMR 중력 감지 안전 시스템, 안전키 등으로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성 확보한 제품으로 사용 농가의 만족도를 높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또한, ICT 기술을 접목해 모바일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제품으로 원격 관리로 노동력 절감 및 작업 편이성을 높일 수 있고 사료비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TMR(F) 사료 생산 급여, 전방위적 지원
한우 사료 기술의 확대 보급은 매우 현실적인 대안이자 지체할 수 없는 과제로 TMR(F)사료배합기, 미생물 발효배합기, 공급뿐만 아니라 ㈜비비코바이오의 고기능성 첨가제와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양질의 TMR(F)사료를 생산, 급여하여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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