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사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사진>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칠곡공장은 칠곡군 호이장학회를 통해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전북 정읍, 제주, 충남 보령공장에서 각각 300만 원의 성금을 관내에 전달했으며, 푸드센터가 위치한 충북 음성과 청주 지역에서도 각각 300만 원씩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기탁하며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팜스코는 사료, 계열, 신선식품, 육가공식품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축산식품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특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전국의 각 사업장에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전국의 사업장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팜스코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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