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와 연계, 도드람한돈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있다.코로나19로 비대면이 강조되는 사회적 분위기와 소비 트렌드에 맟춰 추석 선물시장 공략에 나선 것.도드람은 이번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도드람한돈 인기 선물세트를 최대 33% 할인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도드람한돈 으뜸구이세트(1.6kg)를 비롯해 △도드람한돈 갈비찜용세트(2.4kg) △도드람한돈 일품보쌈세트(2kg) 등 인기 부위만을 선별한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대표상품이다.1인 가구와 홀로 추석을 지내는 ‘홈추족’을 위한 가성비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특히 신규 론칭한 ‘도드람 델리카세트’는 독일식 프리미엄 수제햄 선물세트로 소비자의 반응이 뜨겁다. 실용적인 도드람한돈 육포&캔햄 세트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다. 도드람한돈 명절 선물세트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접속 후 ‘도드람’ 또는 ‘도드람한돈’을 검색하면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수입 쇠고기·돼지고기에 대해 이달 14일부터 29일까지(2주간) 이력관리제도 위반행위를 특별단속한다.전국 수입 쇠고기·돼지고기를 취급하는 축산물위생영업장과 이를 조리·판매하는 식품위생·통신판매영업장 등이 대상이다.단속에서는 거래신고 및 기록 관리, 이력번호 표시사항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최대 500만원)가 부과된다.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이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짐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2학기 교육을 사이버 강의로 진행하고 있다.한농대는 2학기 570개(전문학사 497개, 전공심화 73개) 과목을 화상회의 앱(APP)과 사이버 캠퍼스(Web)기술을 결합한 온라인 강의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재배 관련 실습 교육은 화상회의 앱을 활용, 학과별 실습장에서 교수가 직접 시연하며 교육을 진행한다.한농대 관계자는 “1학기에 미비했던 부분을 방학 기간 보완해 2학기 교육 준비를 빈틈없이 준비했다”며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되면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전면 또는 학과별 대면 교육 기간을 정해 청년 인재 양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개방형 직위(책임운영기관)인 한국농수산대학 총장을 공개 모집한다.한국농수산대학은 미래 농수산업·농어촌 발전을 주도할 정예 농어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설립된 국립대학으로, 현장·실습 중심의 전문교육을 통해 우리나라 농수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농식품부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농어업 연구·지도, 농어업 교육 및 교육행정, 농어업정책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역량있는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응시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공무원이나 일반인도 응시가 가능하며, 임용직급은 임기제고위공무원(가등급)이다. 최초 임용기간은 현직 공무원 채용 시 2년, 일반인인 경우 3년이며, 성과가 우수한 경우에는 임기연장도 가능하다.접수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며 응시자격요건, 시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 또는 농식품부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27년 전통 관광 명소…60여개 직영·가맹점 운영 남산의 명소 ‘남산돈까스’ 의 한돈에 대한 고집이 소비자들에게도 알려지게 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지난 2일 프리미엄 돈까스 외식업체 브랜드 ‘101번지 남산돈까스’를 운영하는 (주)에스엠제이컴퍼니와 한돈인증점 단체인증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연간 7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지역 명소형 브랜드이자 27년간 운영된 돈까스 전문점으로 지금까지도 한돈만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17개의 직영점 및 전국 40여 개의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있다.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가진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의 ‘101번지 남산돈까스’ 매장들은 위생 및 식자재를 엄격하게 인증하는 한돈인증사업에 참여,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게 됐다. 한돈자조금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홍보 프로모션을 통해 한돈을 보다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도 조성할수 있게 됐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관리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 해소는 물론 한돈이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됐다”며 “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고용노동부의 ‘2020년도 대한민국 명장 등 우수숙련기술인’에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양병준 주무관<사진>이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됐다.고용노동부는 숙련 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해마다 우수숙련기술자를 선정하고 있다.우수숙련기술자는 숙련기술장려법 제10조 규정에 따라서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인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7년 이상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기술인에게 부여하는 자격이다.이번에 선정된 양병준 주무관(47세)은 건축분야 보일러 직종에서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됐다.양 주무관은 국립축산과학원 운영지원과 기술직 공무원으로 냉난방시스템 운영 및 가스 시설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그동안 냉장·냉동고형 강제배기장치, 전열식 발판 소독조, 방목가축을 위한 급수 시스템 등 3건의 특허를 등록하기도 했다. 양병준 주무관은 “우수숙련기술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새로운 지식을 익혀 후배 기술인들에게 전수하고 싶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강창국 다감농원 대표와 션·정혜영 부부가 일가상을 탔다. 김예원 장애인권법센터 변호사는 청년일가상을 수상했다. 일가재단은 지난 5일 제30회 일가상과 제12회 청년일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일가상은 김용기 가나안농군학교 설립자의 ‘복민주의(福民主義)’ 정신을 기리기 위해 재단이 1991년부터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청년일가상은 일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2009년에 제정됐다.강창국 대표는 고품질 단감을 생산·가공하면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우리농업 선진화에 기여해 이번에 일가상을 받게 됐다.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친환경축산협회(회장 임웅재)가 ‘2020 유기·무항생제 축산대상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유기·무항생제 축산 실천 농가와 업체들의 정보 교류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유기·무항생제 축산의 저변 확대를 위한 것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친환경 축산농가 및 업체는 이달 29일까지 친환경축산협회 사무국에 우편 및 이메일, 웹하드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참가자격은 농가의 경우 유기 및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우수농가이며, 업체는 친환경축산물 취급자 인증 및 유기가공식품 인증업체, 비식용유기가공품 인증 및 항생제·잔류농약 불검출 축산자재 생산업체 등이다.심사는 예비심사(친환경축산협회 사무국), 1차 심사(현장심사위원회 서류심사), 2차 심사(현장심사위원회 현장심사) 등의 절차로 진행된다.시상은 대가축, 중가축, 소가축, 축산물유통, 축산자재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에 참가한 친환경축산 농가 및 업체 중에서 선정된 우수 농가와 업체에 대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및 친환경축산협회장상, 축종별 협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수상자 수는 각 부문별 3명씩 총 15명이다.자세한 사항은 친환경축산협회 홈페이지의 공지&공고에서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김병운 총괄본부장<사진>이 지난 1일 취임, 2년간의 임기에 돌입했다. 신임 김병운 총괄본부장은 단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후 경기대학교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동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여 년간 국회의원 보좌관 경험을 통해 ‘쌀 직불제 도입’, ‘농업정책자금 금리 인하’ 등 다양한 농업정책과 ‘농림수산식품과학기술육성법’,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 80여 건의 법률 제·개정 등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김병운 총괄본부장은 “농업분야 우수기술의 실용화라는 재단의 고유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우리 농업의 디지털혁신기반을 구축하여 농가소득향상과 국민 행복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국립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남경) 곤충산학연협력단(단장 김일석)은 ‘2020 경남 곤충사랑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곤충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갖게 된 이번 공모전에는 곤충에 관심 있는 경남도민이나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응보분야는 포스터, 표어, 캘리그라피, 곤충사랑 글쓰기 등 4개 분야로 내달 8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응모작은 창의성, 독창성, 효과성,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수상작에 대해선 내달 16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아톰 홀 로비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곤충산학연협력단 사무국에 문의하시면 된다.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추진하는 스마트팜(지능형농장) ICT기자재(정보통신기술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 일환으로 농산업체 제품 검정비용이 바우처로 지원된다.검정바우처 지원사업은 국가표준을 적용해 시제품을 제작하거나 제품을 개선할 경우, 소요되는 검정비용(수수료)을 정부가 지원함으로써 ICT기자재 성능과 품질향상을 촉진하고 영세 제조업체의 개발비 부담을 줄여 나가는데 목적이 있다.표준확산사업 보조운영기관인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를 통해 이달 1일부터 접수신청을 받고 있다.신청기업에서 검정기관에 검정수수료를 선지급 후에 보조운영기관에서 지급사실을 확인해 비용을 정산·지급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바우처 지원대상이 아닌 기업이 신청하거나, 비표준 제품이 신청하는 사례, 허위 비용 청구사례 등을 감시하고, 부정수급자에 대한 제재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농업기술실용화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이번 표준확산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스마트팜 산업경쟁력 제고와 기술발전을 위한 전환점이 되고, 기반도 조속히 갖추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축산테크협회(회장 경노겸)가 ‘혁신적인 축산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공식 출범했다. 축산테크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 등 딥테크(Deep-tech)를 축산업 전 단계에 접목하는 것을 의미한다. 4차산업 기술로 가축 건강, 사육, 환경 등을 관리해 농가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다. 또한 축산 생태계를 혁신함으로써 축산농가 인구 감소 및 고령화, 환경 문제를 해소할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협회는 축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 국내 축산테크 관련 기업과 단체, 전문가 등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기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축산테크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설 계획이다.초대 협회장에는 경노겸 한국축산데이터 대표가 선임됐다. 이사회는 송도영 한국축산데이터 이사, 이우호 MAP 대표, 함영화 애그리로보텍 대표, 이문용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교수, 송혁 건국대 줄기세포재생공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그 외에도 축산테크 기업인을 비롯해 교수, 수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또한 스마트 농장을 비롯해 바이오테크, 에코테크, 푸드테크 등 축산업 전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