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지난 11일 남원축협 3층 회의실에서 7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한국소비자 주요 피해사례와 생활법률에 관한 교육을 실시<사진>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병무 조합장은 “우리 축산인들이 구습과 안이한 생각으로 본의 아닌 피해와 재산상 피해에 직면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게 됨을 깊이 인식하고 일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사로 참석한 한국소비자보호원 장인영 부장은 소비자 피해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농·축산인이 주의해야 할 부당거래, 보이스피싱, 과장광고 및 제품하자에 대한 대응 등을 설명했다. 또한 무료법률구조공단 최철호 변호사도 참석해 생활법률에 대한 강의와 농업인의 1:1 상담을 실시해 축산농가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사진) 주관으로 지난 11일 본점 3층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무허가축사 적법화 지원을 위한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협중앙회 무허가축사 적법화 지원단의 집합이론 교육과 교육장 내 별도의 장소에서 3명의 컨설팅 요원들이 현장 상담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무허가축사에 대해 적법화 할 수 있도록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법률, 건축법시행령개정에 따른 가설건축물 적용 대상 확대, 인허가절차 등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무허가축사적법화 교육의 목적은 지정된 기일까지 적법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농장 폐쇄, 사육중지 명령, 과징금 부과 등 축산농가의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서다. 강병무 조합장은 “무허가축사 적법화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 존립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축산농가 교육과 홍보로 정해진 기한 내에 적법화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허가축사 적법화는 축종과 면적에 따라 3단계로 나눠지며 1단계 해당 농가는 2018년 3월 24일까지 완료해야 된다.
소통·업무 효율화 초점 3·3·7운동 전개 ‘희망 2020 남원축협’ 새 비전 달성 매진 “희망 2020 남원축협의 새로운 비전을 조합 구성원 모두와 공유하고 화합과 소통을 통해 반드시 조합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의 김진수 현 상임이사<사진>가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일 조합본점 회의실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절대적인지지 속 다시 한 번 상임이사로 선출됐다. 이 자리에서는 남원축협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희망 2020 비전 선포식’도 함께 개최됐다. 이날 2020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각오를 밝힌 김진수 상임이사는 “축산인의 든든한 벗, 최고의 남원축협이 될 수 있도록 그간 경험의 토대 위 열정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합원과 고객이 행복한 축협이 되도록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안정된 경영기조 속에서 새로운 혁신을 통해 조합원의 조직으로 변화시켜 언제나 조합원이 꼭 필요로하는 조합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김진수 상임이사는 희망 2020 남원축협 비전 달성을 위해 조합원, 고객, 직원간의 3소통과 업무의 3S(신속화·간결화·표준화), 그리고 직원들이 지
농협 전북지역본부는 남원축협과 공동으로 지난 11일 축산냄새 방지와 환경친화적 축산을 위한 클린UP 축산환경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남원시 보절면 한우사에 있는 한경석씨 축산농가 주변에 울타리로 스트로브 잣나무 식재 행사<사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남원축협 임직원들과 축산농가 한경석씨는 “축사주변에 측백·편백나무 등으로 울타리를 만들어서 축사 냄새도 줄어들고 축사외부 전경도 좋아져서 나아졌다”고 말했다. 남원축협 강병무 조합장은 “축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민들과의 좋은 관계 유지가 필요한데, 이런 환경개선 운동을 통해 축산냄새를 줄이고 축사주변 청소 및 환경개선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공존하는 선진축산을 구현하기 위해 운동을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지난 7일 도내 정읍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즉시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지난 8일부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 접종 지원을 하고 축산농장 입구 살포용 생석회 2천500포를 긴급 공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강병무 조합장은 “한파 속에도 구제역 일제 백신접종 지원에 열정을 다하고 그동안 AI 방역활동으로 휴일 없이 임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청정남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다해나가자”고 격려했다. 한편, 남원축협은 지난 11일 워크숍 일정을 취소한 채 AI, 구제역으로부터 청정 남원을 지키기 위한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해 관내 양축조합원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남원시(시장 이환주)와 함께 고병원성 AI 확산으로 인한 가금류 소비침체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국내산 닭고기·오리고기의 안전함을 알리기 위해 지난달 24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닭고기 소비촉진 시식회’<사진>를 가졌다. 이번 시식회는 이환주 시장을 비롯해서 남원축협 강병무 조합장, 시청간부 공무원 등 300여명이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하며 닭고기· 오리고기 안전성을 홍보하는데 앞장서도록 했으며, 매주 2회 이상 오리 고기 메뉴 식단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시식회를 위해 남원축협에서는 삼계닭 300여 마리를 제공했다. 강병무 조합장은 “AI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가금류 사육 농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위해 시식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빠른 시일 내에 가금류 소비가 정상적으로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1월 1일 ‘대한민국 한우 먹는 날’을 맞아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남원시에 700만원 상당의 한우고기를 기탁사진했다. 이날 기탁한 한우고기는 관내 가정 위탁아동 62세대와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병무 조합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임직원과 한우농가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정 나눔 행사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축산사랑 정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한우고기로 이웃사랑 정 나눔을 실천해준 남원축협과 한우농가들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사랑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회답했다.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태호)과 전북지리산낙협(조합장 이안기)은 지난 12일 임직원 과 함께 남원시 운봉읍 박종기 축산농가 농장주변 환경개선 청소활동사진을 전개했다. 경북농협은 관내 축협과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없애고 지속가능한 축산발전을 위해 조합원과 함께하는 축산환경개선 운동으로 매월 실시하고 있다. 이안기 조합장은 “축산에 대한 인식 전환과 활력 있는 농촌 조성을 위해 축산농가 스스로가 축산냄새 저감 노력과 함께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야 한다”며 “전북지리산낙협도 주민친화적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태호)와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지난 8일 남원시 대산면 소순택씨 축산농가 농장에서 남원축협 임직원과 클린업 축산환경 개선운동의 일환으로 농장주변 경관조성, 축사청소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소순택 농가는 “축사 주변에 나무를 심어 친근하고 화사한 농장으로 탈바꿈돼 매우 기쁘다”며 “냄새 없는 축산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주변 환경 개선으로 주민친화적인 농장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무 남원축협 조합장은 “축산환경 개선운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불편을 없애고 공존 하는축산, 축산 구현에 조합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농협은 매월 10일 10시를 ‘클린업 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정하고 축산농가가 일제 청소 및 농장 경관개선 등 환경개선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축산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전남북지역 낙농여성아카데미 총동창회(회장 조경자)사진가 지난 12일 전북 남원 켄싱턴리조트 연회장에서 이안기 전북지리산낙협조합장과 강병무 남원축협장, 남인식 농협중앙회 상무, 조인천 농협사료 전북지사장과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조경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낙농가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낙농산업과 관련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대한민국 낙농 발전과 농가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여성 낙농가들의 섬세함으로 앞장서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안기 지리산낙협 조합장은 “여성아카데미 동창회의 주관조합으로서 궂은 날씨에도 먼 거리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늘의 회합이 낙농산업 발전과 회원들의 굳건한 단합의 기회로 한발 더 다가가기를 염원 한다”고 밝혔다.
전북지리산낙협(조합장 이안기)이 지역을 돌며 유제품 소비 촉진 행사를 가져 귀감이 되고 있다. 지리산낙협은 낙농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타파하고 소비자에게 유제품의 우수성을 알려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기 위해 이런 행사를 가진 것. 특히 조합 낙농여성분과위원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실시된 이번 홍보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일 완주군에서 주최한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아 유제품 시식회사진를 가진데 이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86회 춘향제를 맞아 행사장 인근에서 남원을 찾은 관광객 등에게 유제품 홍보와 시식행사도 마련했다. 이안기 조합장은 “최근 우유소비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낙농가들의 시름을 덜고 올바른 유제품 소비 진작을 위해 우리 조합 완주낙농여성분과위원회(회장 한미자)와 남원낙농여성분과위원회(회장 이선자)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실시한 이번 홍보 시식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평가했다.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태호)와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남원춘향제 기간인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광한루 행사장에서 한우고기 브랜드 참예우 소비촉진 행사사진를 개최했다. 행사기간동안 남원축협은 축산물명품관에서 한우 양념불고기와 부산물을 20% 할인 판매했다. 또한 축제 기간에 한우등심과 한우양념불고기를 넉넉히 준비해 시식행사도 실시, 3년 연속 명품인증을 획득한 전라북도 광역브랜드인 참예우의 우수성을 알렸다. 남원축협 강병무조합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이해하고 많은 소비로 이어져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 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