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지리산낙협(조합장 이안기)은 축산환경개선의 날을 맞아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 동안 남원 이백면과 완주군 농가를 방문해 농장 주변 청소 및 잡초제거 작업<사진>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축산농장 환경개선을 위한 행사로 청정하고 아름다운 농촌 이미지 제고와 자연친화적 축산업 구현을 위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이안기 조합장은 “축산환경개선사업은 지속가능한 축산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명제인 만큼, 범축산업계 모두가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로 친환경 축산 이미지를 제고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축협이 조합장운영협의회를 개최하고 산적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김창수·전주김제완주축협장)는 지난 19일 남원축협 대회의실에서 회원조합장과 전북농협 지사무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협의회를 개최<사진>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고창인 순정축협조합장이 축산법개정, 이행계획서 실무사례와 관련해 의견을 제시했으며, 한득수 임실축협장이 퇴비부숙도의 현실성 있는 대안마련을, 김사중 고창부안축협장이 거세우 지원 및 사료이용률 현실화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창수 조합장은 “궂은 날씨에서도 회원조합장 전원이 참석해 주어 감사하다. 회의를 위해 멀리 서울에서 참석하신 조인천 농협사료 전무님과 유기엽 팀장님에게도 감사를 표한다”며 “강병무 남원축협조합장의 초청으로 충절과 소리의 고장에서 회의를 개최하게 돼 영광이다. 남원축협 임직원들의 다정다감하고 일사불란하게 업무에 임하는 모습들을 소중하게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지리산낙협(조합장 이안기)은 축산환경개선의 날을 맞이해 농협 축산경제 친환경방역부에서 묘목비용 50%(농가 부담 25%·조합 부담 25%)를 지원받아 조합원 5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편백·측백 500그루를 식재하는 ‘깨끗한 축산농장 방취림 조성사업’ 행사<사진>를 실시했다. 지난달부터 2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축산환경 개선 방취림 사업은 자연 친화적이고 깨끗한 축산업 이미지 구축, 지역주민들과의 상생, 미세먼지 저감, 피톤치드 발산에 따른 공기정화 등의 순기능으로 축사주변 또는 농장 출입구에 방취림을 식재하는 행사다. 이안기 조합장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 감염증 차단에 만전을 기하며 축산인들과 함께 깨끗한 축산환경 구현에 적극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지난 12일 남원소방서를 방문해 의용소방대(회장 강선호)에 방역복 35박스(852벌/250만원 상당)를 전달<사진>했다.남원시 의용소방대원들은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방역 활동을 하면서, 방역복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강병무 조합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남원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과 35개소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방역복을 준비했다”며, “전 임직원이 나눔축산 활동을 통해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내고 조속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송제근·무진장축협장)는 지난17일 전북지리산낙협 3층 회의실에서 전북관내 회원조합장과 농협 전북지역 지사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송제근 회장은 “전북축협은 어느 지역보다 조합 건전결산이 예상된다. 작지만 강한 전북축산의 산물의 결과다. 풍요로운 전북축산을 이룩하자”고 말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금년 말로 정년을 맞는 최현규 농협사료 전북지사장, 김현식 농협목우촌 장장, 윤영환 농협사료 군산바이오장장에게 그동안 전북축산의 견인차 역할을 다해주고 전북축협운영협의회와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어온 인연을 앞으로도 이어가기를 희망한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차기 협의회는 임실치즈농협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지난 5일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축산물 정 나눔 행사<사진>를 실시했다. 이날 15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으로 점심 식사를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진수 상임이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쓸쓸히 홀로 보내는 소외계층이 많다. 어르신들이 건강한 밥상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면서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을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남원축협이 지역민과 상생을 위해 매년 자체 예산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축산신문김춘우기자] “그동안 남원축협 조합원들의 과분한 사랑과 임직원들의 하나 된 일체감으로 이룩한 성과입니다.”지난 5일 농협중앙회 정례조회에서 창립기념과 상반기 종합평가 등을 종합해 강병무 남원축협장<사진>이 ‘이달의 자랑스러운 조합장상’을 수상했다.지난 2001년부터 5선 조합장으로 남원축협을 이끌어온 강병무 조합장은 전북 최다선 조합장으로서 합리적인 리더십과 겸양지덕을 발휘하며 남원축협뿐만 아니라 전북축협, 더 나아가 대한민국 축산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공을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조합장상’을 수상하게 됐다는 것.남원축협은 어려운 지리적 환경적 여건을 극복하고 창립 이래 꾸준한 성장을 이룩하며 1등급 조합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5선의 임기를 기록하며 남원축협의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강 조합장은 “축산인은 항상 지역 주민과 함께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공헌 및 나눔축산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지역민의 축산에 대한 편견을 일소 하는 데 남다른 노력을 경주해 왔다.또한 전북지역 내 산재된 한우 브랜드를 참예우브랜드로 통합해 참예우법인 협의회장으로 역할을 다한 결과 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과 6년
[축산신문김춘우기자] 업무 3S 구현·전사적 337운동 생활화 소통 강화로 조합 구성원 결집력 극대 “아낌없는 지지로 저를 3선 상임이사로 선출해주신 대의원과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를 전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지도와 사랑을 주신 조합원님들과 조합장님, 선후배님들의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협동조합의 전문 경영인으로서 조합 발전과 축산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상임이사가 되겠습니다.” 3선의 영광을 안은 남원축협 김진수 상임이사는 “농촌경제 침체 속에서도 남원축협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 틀을 구축해 조합원을 위한 조합, 조합원이 부자 되는 조합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공동의 비전과 목표를 향해 조합 구성원인 임·직원, 조합원들의 총화 단결을 이뤄 남원축협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 상임이사는 “‘희망 2020 남원축협’ 비전 달성을 위해 조합원·고객·직원간의 벽 없는 소통과 업무의 3S(신속화·간결화·표준화) 구현, 그리고 직원들이 지켜야할 7가지를 의미하는 3.3.7 운동의 전사적 실천을 생활화해 ‘희망 2020 남원축협’ 비전 달성을 이뤄나갈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김 상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종합컨설팅 제공을 통한 애로기술 해결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하 축산원)과 남원축협은 지난 16일 남원축협에서 한우농가 60여명을 대상으로 경영·번식·사양관리·환경·질병·조사료 분야에 대해 전문가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사전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분야별로 최고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실시하는 축산농가 컨설팅은 올해로 9년차를 맞고 있으며 지역 축산농가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낙농헬퍼 지원 확대…태양광 사업 신규 추진도 육성우 위탁목장 육성…고능력우 생산기반 주축 “저에게 다시 한 번 전북지리산낙협을 이끌어달라는 조합원 여러분들의 준엄한 명령으로 알고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조합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제2회 전국조합장동시선거에서 무투표로 재선에 성공한 이안기 전북지리산낙협 조합장은 “낙농가가 잘사는 축산을 위해, 조합이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재선 조합장의 포부를 밝혔다. 이 조합장은 “지난 임기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조합이 무엇을 해야 하며, 개선점이 무엇인지 발굴해 하나하나 고쳐 나가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낙농업의 핵심인 원유생산성 개선과 낙농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헬퍼사업 확대 운용과 후계낙농인 육성을 위한 귀농 귀촌지원사업을 늘려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 조합장은 “지난 임기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축산현장에서 꼭 필요한 사업들을 전개해 조합원들의 실익을 높이고 낙농가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나가는데 주안점을 두고 전북지리산낙협이 주도적이고 선도적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복되는 가축질병
[축산신문김춘우기자] 조합원 애로사항 해결에 최우선 경영 참예우 명품화…전북축산 경쟁력 견인 “먼저 5선이라는 영광을 안겨주신 조합원들께 한없는 감사를 드리며,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임기동안 모든 역량을 다해 남원축협을 전국 최고 조합으로 만들겠습니다.” 지난 제2회 동시조합장 선거에서 5선 고지에 오른 강병무 조합장의 당선 소감이다. 강 조합장은 “지난 2001년 4월 농·축협 통합원년에 첫 취임한 이래로 조합 구성원 모두의 아낌없는 지지와 협력으로 2년 만에 조합의 정상화를 이루며 17년 연속 흑자경영과 경영평가 1등급 조합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특히 축협종합업적평가 전국 3위, 총화상 2회 수상, 축산육성대상 수상, 축산부문 업적평가 전국 1위 수상으로 남원축협의 위상을 높일 수 있어 감사하고 매우 보람됐다”고 회고했다. 또한 강 조합장은 “전라북도 6개 축협이 참여한 NH참예우 조합공동법인 의장으로서 무거운 사명감을 가지고 현장 소통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한 결과 3년 연속 대통령상, 7년 연속 명품인증을 획득하며 참여 농가들의 수익을 높이고 전북축산 발전의 진일보를 이루는 값진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며 “NH참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은 구랍 24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원자녀 대학생 21명에게 총 3천150만원의 장학금<사진>을 수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학금을 받은 학생 부모님도 함께 자리한 가운데 21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15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강병무 조합장은 “어려운 축산업을 하시는 부모님께 보답하는 길은 학업에 매진하여 목표하는 꿈을 이루는 것이므로 학업에 정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남원축협은 구랍 27일 남원시청 시장실에서 춘향장학재단에 장학금 2천만원도 기탁했다. 춘향장학재단은 1995년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설립 운영되어 매년 우수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환주 남원시장은 “어려움이 많은 한해였는데 이렇게 축산인의 뜻을 모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강병무 조합장은 “우리 축산인이 안정된 소득을 이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 고 화답했다. 이외에도 남원축협은 연초 초·중·고 졸업식 및 입학식에 매년 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전 직원의 사랑의 열매 불우이웃 성금모금을 통해 나눔축산 공헌사업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