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한경석)은 지난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관내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2025년 결산보고 및 사업보고회’<사진>를 마무리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와 결산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지역별 현장을 찾아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 강화에 중점을 뒀다. 한경석 조합장은 “지역별 사업보고회를 통해 조합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원축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대를 최우선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한경석)은 축산농가 주변 환경 개선과 냄새 저감을 위한 ‘방취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30일 관내 축산농가를 방문해 나무심기 활동 <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이고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조합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한경석 조합장은 “방취림 조성사업은 축산농가의 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축산농가 권익 신장을 위해 조합장들과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합 간 협력 강화로 축산농가 권익 신장 역점 환경관리·방역 등 책임 있는 축산업 실천 강조 한경석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장(남원축협 조합장)은 이같이 밝히며 축협과 축산농가의 협력을 통한 위기 극복 의지를 강조했다. 한 회장은 “먼저 지난 임기 동안 전북축협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심재집 전임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는 조합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와 행정기관, 관계 기관과의 가교 역할을 통해 어려운 현안을 해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전북축협은 ‘작지만 강한 전북축협’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조합장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왔다”며 “앞으로도 조합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모든 조합의 경영이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현재 축산업은 가축 질병 발생과 환경 규제 강화, 생산비 상승 등 여러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상황일수록 축협과 축산농가가 함께 지혜를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한경석)은 지난 13일 조합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경석 조합장은 “지난해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조합은 조합 구성원 모두의 단합으로 무난한 결산을 이뤘다”며 지난해 업적평가 우수상과 상호금융 우수상 수상, 클린뱅크 달성 등 성과를 소개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2026년 사업에서도 조합 사랑과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 달성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조합원 실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축산물 출하 여건 개선과 가격 안정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과 축사 환경 개선 등 현장 체감형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신성장 동력사업을 통해 조합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남원축협은 지난해 이익잉여금 10억5천만원에 대해 출자배당 4%, 이용고배당 31%를 실시하고 사업준비금 2억6천만원을 적립하는 잉여금 처분안을 통과시켰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지리산낙협(조합장 김재옥)은 지난 5일 조합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대의원과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총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을 마무리했다. 김재옥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건전 결산에 적극 참여해 준 조합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초선 조합장으로 취임하며 약속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투명한 경영과 조합원을 최우선에 두는 운영 원칙을 지켜 건전하고 안정된 조합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사업 역시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자기자본 확충에 대한 높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각종 가축 전염병이 축산농가를 위협하고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전북지리산낙협은 9억1천789만원의 미처분잉여금에 대해 출자배당 4억4천902만원(배당률 4.20%), 이용고배당 7천만원을 배당하고, 차기이월금 1억9천150만원을 계상하는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의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지리산낙농농협(조합장 김재옥)은 구랍 24일 남원시 사매면과 인월면에서 사무실 신축과 가축분뇨 냄새저감시설 준공식<사진>을 열었다. 이번 준공은 직원 근로환경 개선과 조합원 편의 증진은 물론, 지속 가능한 낙농업과 지역 환경 보호를 목표로 추진됐다. 사매물류사업소와 인월사업소의 신축 사무실은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조합원들도 보다 편리하게 사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인월사업소는 육성우 위탁사업을 통해 낙농가가 착유우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일손 절감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인월사업소에 준공된 냄새저감시설은 가축분뇨를 안전하게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친환경 자원순환 농업 실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옥 조합장은 “이번 시설 준공을 통해 직원과 조합원 모두에게 더 나은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낙농가 소득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한경석)은 지난 11월 26일 남원축협 본점 4층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한경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원축협의 비전을 실현할 조산동 통합센터 건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현재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6년 통합센터가 완공되면 조합원에게는 원스톱 서비스가, 남원 시민에게는 상생형 축산·유통 모델이 제공될 것”이라며, 이번 총회가 남원축협의 미래 100년을 향한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원축협이 확정한 2026년 사업계획은 경제사업 1천136억원, 예수금 2천75억원, 대출금 1천560억원, 출자금 1백23억원이며, 당기순이익 목표는 9억3천400만원이다. 또한 출자배당 4.0% 이상, 이용고배당 30% 이상을 책정하며 조합원 환원 정책도 강화했다. 남원축협은 향후 지역 상생형 축산경제 활성화와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지리산낙협 완주작목반은 지역에서 생산한 유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우유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우유 홍보 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29일 열린 제13회 ‘완주 와일드 로컬 푸드 축제’에 맞춰 진행됐으며, 완주작목반 회원들은 우유 소비 촉진과 함께 지역 낙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안전한 우유의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전북지리산낙협 김재옥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정성껏 생산한 우유가 지역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하며 신뢰받는 낙농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한경석)은 지난 8월 27일 남원시 조산동 통합시설 예정 부지에서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사진>를 열고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경석 조합장을 비롯해 전임 조합장, 남원시 최경식 시장, 조합 임원 및 조합원 등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기공을 축하했다. 한경석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은 단순한 건물의 착공이 아니라 남원시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가는 역사적 순간”이라며 “이번 통합시설은 조합원의 경제적 이익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자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조합원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종합 생활·경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남원축협 통합시설은 금융점포, 로컬푸드 매장, 축산물 가공·판매장 등 다양한 기능을 집약한 공간으로, 축산농가의 안정적 경영과 유통체계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서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원축협 조산동 통합시설은 부지 면적 9천239㎡에 건축 연면적 3천11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완공 후에는 조합원과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한경석)이 디지털 혁신을 통해 운영 중인 가축시장을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지난 5일 남원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준공식<사진>에는 관계자들과 조합원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은 총 1억8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구축됐으며, 가축 거래의 투명성과 유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기반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원격으로 경매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방문 없이도 가축의 정보와 경매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시스템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 축산업계의 구조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행사 축사를 통해 “스마트화 시대에 발맞춰 개선된 가축시장 시설이 지역 축산업 발전과 축산물 소비 확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경석 조합장은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경매 현황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합원들에게 큰 편익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경매 시스템의 고도화와 경매시장 발전에 최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지리산낙협(조합장 김재옥)은 지난 5월 28일 전북지리산낙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사료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매년 지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여름철 사양관리를 위한 조합원 교육은 청년 및 후계 축산인들의 축산업 경쟁력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축산업을 영위하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김재옥 조합장은 “올 여름 기온이 예년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으로 생산성 저하 및 폐사 등 조합원들의 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한 철저한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1위·상호금융대상 3년 연속 최우수 손보 연도대상 1위·지점평가 1위·클린뱅크 3년 연속 달성 조합구성원 모두의 단합으로 이룬 2024년 ‘5관왕’ 금자탑 ▲5관왕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024년 한 해, ‘조합원이 행복한 남원축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전국 종합업적평가 1위 최우수상, 상호금융대상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명예의 전당 입성), 손해보험 연도대상 1위, 지점업적평가 1위, 클린뱅크 3년 연속 달성으로 5관왕이라는 위업을 이뤘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조합원과 임직원들이 일심동체로 이루어낸 결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년 5관왕 수상으로 지난 56년간의 남원축협 역사 속에서 새로운 도약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조합 구성원 모두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조합장님은 어떤 경영목표로 조합을 이끌고 계신가요? “‘조합원이 행복한 남원축협’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조합원이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어떻게 해야 조합원이 행복해질까?’라는 고민을 항상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