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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분만간격 400일 초산월령 24개월 목표

홍성낙협, 젖소개량번식기술교육

[축산신문 ■홍성=황인성 기자]
 
【충남】 홍성낙협(조합장 이영호)은 낙농산업의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김흥률 박사(농협중앙회 젖소개량사업소)를 강사로 초청해 이론과 현장실습<사진>으로 구성된 낙농가 젖소 개량 번식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영호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개량이 경쟁력 강화의 지름길”이라며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개량기술을 높여 경쟁력을 키워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흥률 박사는 ‘젖소번식관리 및 수태율향상’을 주제로 한 교육을 통해 “앞으로 우리 낙농산업은 검정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며 “분만간격을 줄이는 것이 낙농사양관리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박사는 “초산월령과 분만간격이 문제”라며 “분만간격 400일, 초산월령 24개월을 각각 목표로 하는 사양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론교육에 이어 조합원들은 애향목장에서 현장실습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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