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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땀·정책 조화때 양돈산업 밝은 미래 보장

이희득 회장(한국종돈업경영인회)

  • 등록 2008.01.16 11:21:45
 
폐사를 줄이면서 생산성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지속가능한 양돈산업 실현을 위한 일선 현장의 핵심 요건일 것이다.
농장의 성적은 곧 경영주의 노력과 직원의 협조에 의해 좌우된다. 경영주는 적절한 시설투자와 올인-올아웃 등 질병고리 최소화를 위한 사양관리 시스템, 우수농가에 대한 벤치마킹, 철저한 방역관리외에 적절한 인력안배에 보다 깊은 관심과 노력에 나서야 한다. 직원들 역시 각자의 역할수행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이와함께 양돈인들을 결집시키고 한목소리를 낼수 있는 관련단체의 노력 또한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하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들이 현장여론으로 충분히 수렴되고 피부에 와닿든 정책과 결합된다면 양돈산업의 밝은 미래가 보장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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