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회장 최이돈)는 오는 10월 13~15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제51회 세계소동물수의사회 콩그레스(WSAVA Congress) 등록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WSAVA 콩그레스는 반려동물 임상분야에서 가장 큰 국제 학술대회이며, 글로벌 수의사들과 교류하고 최신 트렌드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꼽힌다.
2026년 WSAVA 콩그레스에서는 종양학, 통증관리, 번식 등 다양한 임상 분야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각국 진료 환경, 규제, 산업변화 정보 등을 공유하게 된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국내 유일 WSAVA 회원 단체다. 협회 회원은 WSAVA 콩그레스 등록비를 약 45% 할인받을 수 있다(오는 6월 15일까지 얼리버드 등록 기준).
단체 참가 기준을 충족하면 할인율은 더 커진다. 특히 협회에 병원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해당 병원에 소속된 모든 수의사가 자동으로 회원 자격을 갖게 되어 동일한 혜택을 적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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