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낙협(신화식 조합장)은 지난 2월 24일 조합 치즈체험장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신화식 조합장은 “지난해 대내외 불확실성 지속과 환율 상승 등으로 경영 여건이 매우 어려웠다. 그러나 임직원의 노력과 조합원의 전이용에 힘입어 9억6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합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임원과 대의원, 조합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충북낙협은 조사료 공동구매 주관조합으로서 축산농가 조합원 대상 조사료 공급에 주력했으며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이 동반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9억58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바탕으로 사업준비금 2억4300만원을 적립하고 출자배당 3억6400만원, 이용고배당 2억4300만원을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비상임이사 선거에서는 곽노준·김영숙·이학구·심재성·오수영·김인식·임종경·임경업 조합원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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