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평택축협(조합장 방희력)은 지난 6일 안중 유통사업본부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사업 결산보고를 통해 신용사업 규모는 3조2천898억원으로, 이 가운데 예수금 1조7천342억원, 대출금 1조5천555억원을 기록했으며, 경제사업은 1천279억5천900만원의 실적을 달성해 총 사업량은 3조4천25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조합원 대상 교육지원사업비로 61억2천700만원을 집행해 113.27%의 달성률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 37억1천만원과 전기 이월금 9억1천745만원을 합한 46억2천734만원 가운데 22억6천만원을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방희력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하고자 하는 노력이 조합 성장의 큰 힘이 됐다”며 “가축질병이 전국적으로 지속 발생하는 등 축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는 만큼,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를 축협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비상임이사 및 사외이사 선거를 실시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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