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전국 각지에서 ASF 의심신고가 빗발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12일 충남 홍성과 경북 김천, 전북 정읍, 경기 안성에서 ASF 의심신고가 각각 접수됐다.
홍성의 경우 3천두 일관농장으로 자돈 6두가 폐사했다며 당일 신고가 이뤄졌다.
김천 역시 2천900두 규모의 일관농장으로 자돈 10두가 폐사했다.
정읍은 5천100두 규모의 일관농장으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모돈 3두가 폐사하고, 일부 식욕부진 현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950두 사육규모의 비육전문농장인 안성의 신고농장은 비육돈 20두가 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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