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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경남까지…충북 · 제주만 남았다

창녕 ASF 의심농장 ‘양성’…인접 8개시군 등 이동중지명령
올들어 4일 현재 7건 확진...지난 한해 발생 건수 넘어서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경남 창녕에서 신고된 ASF 의심농장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에따라 창녕군 및 인접 8개 시·군(대구 달성, 경북 청도·고령, 경남 밀양·창원·함안·의령·합천)에 대해 4일 2시30분 부터 오는 5일 2시30분까지 24시간 돼지농장에 가축․축산관련 종사자․차량의 출입금지 및 돼지 관련 작업장의 축산관련 종사자, 차량, 물품 등의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했다.

해당농장은 2천400두 사육규모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이유자돈 16두가 폐사, 농장주가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들어 양돈장 ASF는 4일 오전 9시 현재 모두 7건으로 이미 지난 한해 발생 건수(6건)를 넘어섰다.

특히 경기 남부와 전남북, 경남권에서 발생이 이어지면서 이제 전국적으로 양돈장 ASF가 발생하지 않은 곳은 충북과 제주권만 남게 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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