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 청량리전기사업소(소장 이영준)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명절맞이 나눔행사’<사진>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현장 봉사활동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사업소 직원들은 인근 경동시장을 찾아 직접 명절 과일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섰으며, 이를 다일복지재단(밥퍼나눔운동본부)에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청량리전기봉사회는 배식 지원과 급식소 주변 환경 정리 등 현장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이영준 소장은 전통시장의 온정이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