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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농가경영 정상화 위한 대책 마련할 것”

농식품부 한훈 차관, 부여 종계 사육농장 방문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한훈 차관이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의 한 육용종계 사육 농가를 방문, 농장주를 위로하고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육계(삼계, 종계 포함) 피해 마릿수는 19일 기준 64만9천600마리로 집계되고 있다. 부여군에서도 4만6천300마리(전체 피해의 7.1%)의 피해가 확인됐다.

한훈 차관은 이 자리에서 충남도와 부여군 관계자에게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피해 예방 및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농가 경영지원 등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폭우로 피해가 큰 육계에 대해서는 서둘러 농가경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조속한 복구로 농업경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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