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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축단협 신임 김춘일 회장 선출

“단합만이 어려운 축산현실 극복 해결책” 강조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축산단체협의회 새 회장에 김춘일 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장<사진>이 선출됐다.
충북축산단체협의회(회장 박재철)는 지난 10일 청풍명월 클러스터 회의실에서 도내 축종별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된 협의회장에 김춘일 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 자리에서 김춘일 신임회장은 “매우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 축산업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합만이 해결책”이라며 “앞으로 축종별 단체장들과 탄탄한 단합을 기반으로 당면 현안들을 하나하나 극복하고 충북축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축종별 단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신임 김춘일 회장의 임기는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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