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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마사회, 말산업 연구 심포지엄 개최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는 지난달 3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유소년 승마 발전 및 경주마 승용 전환 조련’을 주제로 말산업 연구 심포지엄<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한국마사회가 주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유소년 승마발전’과 ‘경주마 승용 전환 조련’ 등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승마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심포지엄 후에는 ‘정책’과 ‘기술’ 두 분야로 마련된 ‘말산업 미래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심사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공모전에는 89건이 접수됐고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정책 7건, 기술 5건이 선정됐다. 만수북중학교 박정현씨가 ‘오마이 홀스쿨’이라는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