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용) 노재광 과장(충남대전세종지역본부)과 박찬혁 대리(경북대구지역본부)가 가축개량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노재광 과장은 지난 2월 25일 충남대에서 ‘한우의 생시체중과 어미소의 체형 및 경제형질간 유전적 연관성 규명’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박찬혁 대리는 같은 날 충남대에서 ‘국내 홀스타인 종의 우유내 지방산 성분과 생산형질 및 심사형질 간의 연관성 연구’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한국종축개량협회는 그 동안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으로 이번 박사학위 취득자까지 포함해 총 72명의 정규직 가운데 30명(42%)이 석박사 학위자들로 구성됐다.협회는 앞으로도 개량전문기관으로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들의 학위취득을 적극 장려해 나갈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원영희 한국YWCA연합회장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를 이끌게 됐다.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 2월 23일 서울YWCA 강당에서 제 49차 정기총회를 열고, 원영희 한국YWCA연합회장을 제2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앞으로 2년이다.원영희 회장<사진>은 1954년생으로 성심여대 영문학 학사, 서강대 영문학 석사,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 영문학 석사, 성균관대 영문학·번역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한국소비자재단 이사,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또한 법무부 사법시험관리위원회와 로스쿨법제정 위원회, 변호사시험법제정 특별분과위원회 등 법무부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왔다. 현재 한국YWCA연합회장이면서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생활방역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원 신임회장은 “디지털, 비대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소비자운동을 모색하고, 폭넓게 연대해 소비자 권익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한국사료협회는 지난 지난 2월 23일 열린 2021년도 정기총회에서 홍순찬 관리본부장<사진>을 상근이사로 선임했다.선임된 홍순찬 이사는 강원 춘천 출신으로 강원대를 졸업하고 기획조사부장, 관리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하는 등 협회에서 중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 사외이사에 한성일 건국대학교 교수<사진>가 재선출됐다.한성일 사외이사는 건국대학교 부총장과 동물생명과학대학 학장을 역임했다.농림축산식품부 축산발전심의회 위원,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부문 자문위원, 농촌진흥청 바이오그린21사업 실무위원회 위원등으로 활동하기도 했다.2년의 임기를 다시 시작한 한성일 교수는 서울경기양돈농협 사외이사로 재선출된 소감에 대해 “양돈협동조합들이 구조조정 과정을 거쳐 몇 개 조합으로 개편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적지 않다”고 하면서 “이러한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서경양돈농협 중심의 구조조정이 가능토록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성일 사외이사의 임기는 2023년 2월 25일까지 2년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촌진흥청 제29대 차장에 김두호 국립농업과학원장<사진>이 임명됐다.신임 김두호 차장은 1962년 충북 괴산 출신으로 충북대학교 농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응용곤충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지난 1986년 농촌진흥청 호남작물시험장 식물환경과로 농업연구사로 공직을 시작해 농촌진흥청 기획조정관실 평가조정담당관, 국립농업과학원 유해생물과장, 화학물질안전과장, 농업생물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립식량과학원장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국립농업과학원장 직을 맡고 있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이 사업장 안전 및 보건 관리체계의 국제적 표준을 인정받아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사진>했다.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노동기구(ILO)가 2018년에 제정한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관리체계가 국제적 수준에 도달한 기관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이다.축평원은 그동안 모범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추기 위해 기관 핵심가치에 안전을 반영해 ▲안전보건경영방침 선언 ▲안전보건매뉴얼 수립 ▲안전관리 전담부서 신설 ▲직장 내 재해위험요인 분석 및 개선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품질평가사가 도축장에 파견을 나가는 특수한 근무 환경을 가지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민간근로자의 안전까지 고려하여 사업주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적극적으로 위험요소를 개선하고 있다.또한, 현장 직원들의 물리적 보호 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위해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인 이하가 근무하는 소규모 사무실에는 화분을 배치 분위기를 환기하고 있다.장승진 원장은 “축평원은 이번 인증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이영희)이 19일까지 공동자원화 및 가축분뇨 처리기술·관련기술 선전평가 전문성·공정성 제고를 위해 ‘전문위원 인력풀 후보자’를 모집한다.후보자 인력풀의 모집분야는 7개 분야(토목·건축, 기계·전기, 환경, 농축산, 악취(대기), 에너지화, 경제성 평가)이며, 신청서 검토를 거쳐 총 200명 내외로 구성할 예정이다.모집분야의 경력 및 자격을 갖춘 주요 대학, 관련 기관, 산업계 등의 분야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인력풀을 구성해 선정평가 위원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지난 16일 삼계탕 등 가금제품의 캐나다 수출을 위한 검사·검역 업무 세부적인 절차와 방법을 담은 ‘가금제품 캐나다 수출 검사·검역 지침’을 제작·배포했다.이번 지침은 캐나다에 수출하는 가금제품 수출업체에 ‘검사절차’와 ‘캐나다 규정’을 제공해 수출업무에 도움을 주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주요내용은 ▲수출 검사·검역 절차 ▲수출 작업장 등록 기준 및 신청방법 ▲수출작업장 위생요건 및 관리기준 ▲캐나다 수출 관련 규정 등이다.식약처는 앞으로도 수출 관련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내놓아 원활한 수출업무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서울대 수의과대학(학장 서강문)이 제7기 동물보건 최고경영자과정(SNU AHP)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 주요 교육프로그램은 인문·예술·건강을 주제로 한 혁신적 리더십, 시장예측·경영역량 강화를 모색하는 전략적 리더십, 최근 기술동향을 살피는 과학적인 리더십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생에게는 서울대 총장 명의의 이수증서 수여, 열린강좌 참여, 다채로운 총동창회 활동 참가, 서울대 동창회원 자격 부여, 서울대 정기간행물·연구시설·도서관 이용, 서울대병원 건강검진 10% 할인 등 특전이 주어진다.동물산업 관련 기관·기업체 CEO·임원, 창업 예비 CEO, 금융·증권·투자사, 반려동물산업 종사자·예비창업자, 바이오산업 CEO·임원, 의료산업 CEO·임원 등이 모집대상이다.오는 3월 23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교육이 진행된다. 원서마감 일은 3월 9일이다.서강문 서울대 수의과대학장은 “6기 과정을 거치면서 교육이 더욱 풍성해지고 알차졌다. 이번 과정이 첨단 동물보건 산업 동향과 전문 경영기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전문인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축산물 위생교육 이수 기간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이에 따라 축산물 영업자가 지난해 위생교육을 완료하지 못한 경우 올해 6월 30일까지, 올해 신규 영업자는 영업허가 후 3개월 이내에 교육을 받아야 하나 올해 12월 31일까지 교육을 받으면 된댜.이번 제도개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교육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과 교육 편의를 위한 적극행정 일환으로 추진됐다.실시간 원격 교육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농협축산물위생교육원, (사)축산기업중앙회, (사)한국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 (사)한국식품안전협회, (사)한국축산물처리협회, (사)대한수의사회 등 축산물 위생교육 기관과 협의해 운영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각 교육기관 누리집 또는 연락처로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식약처는 영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내실있는 축산물 위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 농식품유통교육원<사진>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교육과정과 운영방식을 혁신적으로 개편해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농식품유통교육원은 올해 총 79개 과정을 통해 7천840명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특히 언택트 유통, 4차 산업혁명, 지속가능경영 분야 교육을 강화해 19개 과정을 신설했다. 또한 농수산자조금법 개정('20년 5월)에 따라 자조금 인력양성과정을 신설하는 등 현장 종사자 경쟁력 향상에 주안점을 뒀다.이와 더불어 온라인 전용강의실 설치, 과정별 특성에 따른 집합교육·블렌디드러닝·실시간 쌍방향교육 등 언택트 시대에 맞춰 수요자 중심의 최적화된 교육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2021년도 교육과정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농식품유통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윤용 농식품유통교육원장은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교육생·수료생 간의 상생비즈니스 창출, 일자리게시판 운영 등 공익적 기능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하태식·대한한돈협회장)가 김홍길 전국한우협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홍길 회장이 전임 축단협 회장으로 재임(2019년 3~2020년 4월)하며 축산업 발전에 헌신한데 대해 축산단체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것이다.축단협 하태식 회장은 지난 3일 생산자단체 대표자 회의에 앞서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을 통해 “축단협을 이끄시면서 정말 노고가 많으셨다. 코로나19로 인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다”며 이해를 구했다.김홍길 회장은 이에 대해 “지금 생각해 보면 아쉬움도 많았다. 믿고 따라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