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농림축산식품부)=구랍 31일 연말을 맞아 직원 가족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아이들에게 부모의 일터와 농식품 행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기 위해 직원 자녀를 초청, 농식품부 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2월 한달간 전국 4개 지역에 총 1천세트의 ‘도드람 햄 세트’ 를 기탁했다. 연말연시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도드람양돈농협의 사료 전문 자회사인 ㈜도드람양돈서비스가 주관한 이번 나눔을 통해 기탁된 물품은 구랍 17일 김천시를 시작으로 19일 정읍시, 23일 논산시, 24일 충주시에 각각 250세트씩 순차적으로 해당지역내 한부모 가정과 결식 아동, 양육 기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로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구랍 19일 감사원이 주관한 ‘2025년 자체 감사 활동 포상 행사’에서 적극행정 모범사례와 사전컨설팅 우수사례로 총 2건의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예산 절감과 규제 혁신을 통해 국민 편익 증진과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 공직자와 모범기관 및 부서를 대상으로 수여됐다. 적극행정 모범사례(부서) 분야에서는 지능정보기획처가 추진한 ‘축산정보e음(축산업통합정보시스템)’이 선정됐다. ‘축산정보e음’은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축산 정보를 통합‧연계하고 ‘농장통합번호’를 기반으로 11개 기관의 15종 축산 정보를 하나로 모아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원, 사육밀도 관리, 방역 실태 관리 등 주요 현안 해결에 활용되며, 현장 행정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전컨설팅 우수사례(기관) 분야에서는 축산물품질평가원 감사실이 수상했다. 감사실은 제도 해석의 어려움으로 현장에서 업무 추진에 부담이 발생할 경우, 사전컨설팅 제도를 적극 활용해 규제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꿀 등급판정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검사기관 참
▲김인중 사장(한국농어촌공사)=공공부문의 디지털 혁신과 효율적 업무 환경 구현을 위해 ‘KRC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이승돈 청장(농촌진흥청)=오는 7일 디지털 전환과 기후 위기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년도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신규 과제 공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송미령 장관(농림축산식품부)=구랍 24일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을 방문해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으로 운영 중인 수요응답형 교통(DRT) 이용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은 1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국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체계와 데이터베이스(DB)의 전반적인 품질 수준을 종합 심사해 인증 기준을 충족한 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값 관리, 개방·활용 등 3개 영역, 총 13개 지표와 18개 세부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농정원은 지난해 12개 시스템(DB)에 대한 인증 심사를 받은 데 이어 올해 3개 시스템 DB를 추가해 총 15개 DB를 대상으로 품질 인증을 신청했으며, 이번에 ‘우수’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품질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단은 농정원이 공공데이터 품질관리와 데이터 신뢰성 제고를 위해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지속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품질관리 정책 수립, 전담조직 운영, 적용 대상 확대, 관리 절차 정립 등 기관 자체 지침에 기반한 적극적인 품질관리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창업경진대회 운영, 민간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축산신문] 축산정책포럼(회장 김유용· 서울대 교수, 이하 축정포럼)은 지난 29일 자문위원 등 전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모임<사진>을 갖고, 가는 해를 되돌아보면서 새해를 기대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축정포럼을 창립한 자문위원도 참석해 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창립당시 회장이었던 김영옥 자문위원과 총무였던 남성우 자문위원은 당시를 회상하며 후배들의 더 큰 역할을 당부했다. 윤봉중 축산신문 회장, 노경상·석희진 축산경제연구원 이사장도 함께해 덕담을 들려줬다. 윤희진 다비육종 회장은 축산물 수입의 장애를 사실상 풀어주는 지역화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특히 최윤재 회장(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 서울대 명예교수)의 ‘세포배양육 식품산업화,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 발표도 있어 이날 송년 모임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한 포럼 회원들은 새해에는 축산업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축산물 이력 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전국 10개 지원에서 소비자단체와 함께 ‘이력 정보 조회 앱 알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이력 정보 활용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평가원 각 지역 지원은 소비자단체와 함께 전통시장, 로컬푸드 직매장, 대형마트 등 축산물 판매장을 방문해 이력 조회 앱 사용 방법과 주요 기능을 안내했다. 특히 소비자 맞춤형 이력번호 조회, 부정 유통 축산물 감시를 위한 위반업소 조회, 이력 정보 불일치 의심 제품 점검 요청 등 핵심 기능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앱을 체험하고 만족도 및 개선 의견을 전달했다. 축평원은 이번 캠페인이 이력 정보 투명성 강화와 신뢰 제고,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평원 박병홍 원장은 “소비자단체와 협력을 지속해 국민이 언제든 손쉽게 이력 정보를 확인하고 안심 소비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한국농촌경제연구원 ▲AI농정연구단장 김상효(12월 15일자) ▲동향분석실장 김태후 ▲거시농정연구본부 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장 김상현 ▲농산업혁신연구본부 신산업인력연구실장 이정민 ▲농산업혁신연구본부 유통혁신연구실장 한정훈(이상 1월 1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
▲노수현 원장(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지난 19일 열린 ‘2025 소비자 ESG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ESG 혁신기관으로 2년 연속 수상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윤동진 원장(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스타벅스 코리아와 협력해 전국 우수 청년농업인 21곳에 친환경 커피 퇴비 200톤을 무상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자원순환 상생 모델을 확산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