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의 대표(태의상사) 아들 현호군=오는 11월 2일 여의도 웨딩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에서 김보원양과 결혼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정책·사업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기반 정책 소통 채널 ‘농어촌드림’을 개설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농어촌드림’은 기존에 분산돼 전달되던 공사의 정책 및 사업 관련 정보를 통합해 카카오톡을 통해 월 2회 발송하는 서비스다. 주요 내용은 ▲농업·농촌 관련 주요 정책 ▲제도 변경 사항 ▲사업 신청 일정 ▲사업 성과 등으로, 농업인과 유관 단체 관계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간편하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독 방법도 간단하다. 카카오톡에서 ‘농어촌드림’을 직접 검색하거나, 안내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큐알코드)를 스캔해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최신 정책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박찬수 홍보실장은 “정책과 사업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고객의 정보 탐색 시간을 줄이고, 필요한 분들에게 제때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여해 스마트축산, 곤충산업, 꿀·계란 등급제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박람회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꿀·계란 등급제 ▲스마트축산관 ▲곤충산업관 등 3개 전시관을 운영하며, 세대별 맞춤형 체험과 정보 제공으로 축산 분야의 기술과 정책을 국민에게 알렸다. 등급제도 부스에서는 계란과 꿀의 과학적 등급 판정 절차를 소개하고, ‘등급 꿀 5가지 표시 확인 이벤트’와 계란 등급제 소비자 의견조사를 통해 축산물 등급제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에 힘썼다. 스마트축산관에서는 스마트축산 인공지능(AI) 경진대회 수상 업체의 장비와 기술을 전시해 실질적인 현장 활용 사례를 보여줬다.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첨단 장비와 시스템을 직접 소개하며 스마트축산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전달했다. 또한 곤충산업관에서는 ‘에너지충(蟲)전’을 주제로 곤충의 대체식량·자원순환·저탄소 산업 가치를 알리고, 3D 펜 곤충 모형 만들기와 반려곤충 체험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노수현 원장(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내가 상상하는 미래 농업’을 주제로 진행되는 ‘농식품 아트테크 그림 공모전’ 작품을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접수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이승돈 청장(농촌진흥청)=지난 23일 농촌진흥청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디지털로 이어진 농업, 스마트로 도약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2025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를 개최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호 위원장(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지난 20일 충남 당진시 석문간척지 벼 깨씨무늬병 발생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가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직원의 인공지능(AI) 기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방역본부는 지난 14일 (사)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임직원의 AI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가축방역 등 고유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방역본부 임직원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로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기술 실무 활용 교육과 챗GPT 활용 현황 및 사례 분석 등에 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방역본부 측은 이번 협약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임직원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농가의 이력제 신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축산물이력제 신고 앱’과 민간 농장 관리 앱 ‘키우소(대표 방성보)’를 연동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협업으로 농가는 두 앱을 번갈아 실행하지 않고도 한 번의 전환으로 한우 및 젖소 출생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농가들은 ‘이력제 신고 앱’과 ‘키우소 앱’을 각각 열어 신고를 해야 했으나, 이번 개선으로 ‘키우소’ 내에 추가된 ‘축산물이력제 신고 앱 바로가기’ 버튼을 통해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축산물이력제 신고 앱’의 자동로그인 기능을 사용하는 농가는 추가 인증 절차 없이 ‘키우소’에서 복사한 어미 소의 이표 번호를 곧바로 신고 앱에 붙여넣어 신고를 완료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출생신고 과정의 절차가 단축되고, 농가의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연동을 시작으로 이력제 신고 앱과 다양한 민간 농장 관리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축평원 박병홍 원장은 “이번 서비스 개선이 농가의 불편을 줄이고 축산물이력제의 접근성과 효과를 높이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지난 9월 24일 전남 화순에서 시작된 금년도 가축인공수정사 보수교육이 내달 7일 경남 함안을 끝으로 전국 9개 지역에서 순회, 개최되고 있어 관계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회장 송한수)는 지난 9월 24일 전남 화순시 소재 하니움문화센터에서 전남지역 회원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막을 연 올 보수교육은 ▲26일(서울경기한우프라자)=경기남부 ▲30일(대구시 소재 경북농업인회관)=경북․울산지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각각 개최됐다. 이어 추석연휴가 끝난 이 달에는 지난 14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충남․세종지역에서, 15일 양주시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북부지역 가축인공수정사를 대상으로 성황리 개최됐다. 충남․세종지역 교육에서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송한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축산업의 승패는 수정란 등 새로운 정보와 철저한 기록, 법정전염병 구제역과 럼피스킨, 결핵 등을 퇴치하기 위한 철저한 백신접종만이 살길”이라고 전제하고 “우리 지역의 가축인공수정소장들이 앞장서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는 22일 제주축협한우프라자에서 제주지역 인공수정사를 대상으로 한 순회보수교육은 ▲10월 24일(횡성축협)=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축산상품 유통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축산상품 판로개척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해 축산상품의 판로를 넓히고, 실질적인 판매 전략과 유통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축산유통 경향 ▲오프라인 판로의 종류 ▲자사 제품 분석 및 판로 선정 방법 ▲온라인 매출 확대 전략 ▲축산상품 유통 성공 사례 등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으로 구성됐다. 축평원은 참가자들이 기획부터 판매까지의 전 과정을 이해하고 유통채널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판로 구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경기도 수원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해당 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30명으로 모집한다. 축산유통 분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 원(자부담)이며, 교육 기간 중 숙박·식사·다과는 축평원이 제공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급변하는 축산유통 환경 속에서 종사자들이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오는 하반기 신규직원 46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 인원은 총 46명으로, ▲축산물품질평가직(채용형 청년인턴) 21명 ▲행정직 4명(전산 1명, 통계 1명, 회계 1명, 고졸·보훈 1명) ▲체험형 청년인턴 13명 ▲기간제 근로자 8명이다. 축평원은 이번 채용에서 성별·나이·학력 등 차별 요소를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직무능력 중심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간제 근로자는 10월 10일까지, 축산물품질평가직·행정직·체험형 청년인턴은 10월 14일까지 접수를 완료했다. 전형 일정은 ▲기간제 근로자 최종 합격자 발표 10월 27일 ▲축산물품질평가직·행정직 서류 합격자 발표 후 필기전형 11월 8일 ▲최종 합격자 발표 11월 26일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세부 내용과 직군별 전형 절차는 평가원 누리집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AL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직무 역량 기반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으로 국내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확보하겠다”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축산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오는 10월 19일까지 ‘저탄소 축산물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친환경 축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는 정부가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 단계에서 탄소 감축 기술을 활용해 축종별(한우·돼지·젖소) 평균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10% 이상 줄인 농장을 인증하는 제도다. 소비자는 저탄소 인증축산물을 구매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캠페인은 9월 22일부터 모바일 걷기 앱 ‘빅워크(BigWalk)’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참여자는 걸음을 통해 손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평가원은 캠페인 종료 후 우수 참여자 7명에게 저탄소 축산물,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목표 걸음 수인 7억 7천300만 보를 달성하면, 저탄소 인증축산물을 학교 급식에 기부해 청소년들에게 저탄소 축산물의 의미를 알릴 계획이다. 축평원 박병홍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이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를 보다 친근하게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축산업과 환경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