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배합·획기적 비용 절감으로 경영개선 일조 고강도 텅스턴 칼날 적용…독립유압시스템 작동 ㈜명성(대표 이인현)은 이탈리아 명품 SEKO사 사료배합기를 수입 공급하고 있다. SEKO 사료배합기<사진>는 빠른 배합속도와 획기적인 비용절감을 통한 목장의 생산성 증가에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다. 품질과 성능이 강점인 SECO 배합기는 수직형인 버티칼 타입(대형 수직형 오거)과 오거형 수평 타입 배합기가 있다. 양 타입 모두 고강도 대형 텅스턴 칼날을 사용했고 독립유압시스템으로 작동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 SEKO사는 오랜 세월동안 품질에 대한 뿌리 깊은 철학과 신념에 따른 헌신과 열정으로 사료배합기 분야의 최고 기업으로 평이 나 있고, 과거 국내에서 배합기 제품 개발의 모델로 SEKO사 배합기를 모방하기도 했었다. 80년대에 TMR에 대한 정립과 함께 90년 이후 배합기의 국산화가 열풍이 불면서 배합기 제조 역사가 짧은 국내 여건상 국내업체에의 개발의 모델이 돼 왔었고 국내의 조사료 여건에 해외 제품으로서는 가장 적합해 국내에 보급이 보편화 됐다. SEKO는 그간 전세계 축산인들과 함께한 지난 70여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간편성, 내구성, 신뢰성에 집중한
권오광 박사(오광축산컨설팅 주식회사) TMR, 조사료·농후사료 물리적 혼합…완전영양 함유 소들 균일한 영양·균일한 비율로 자유채식 유도 대사·소화기성 질병 다발 따른 손실 예방 효과 커 TMF, TMR 기술에 원료 끓이는 쇠죽 원리 이용 제조 반추위 발효 효과 극대…다양한 원료자원 활용 가능 원료 고온·고압의 물로 끓여 살균…위생·안전성 우수 1980년 대 중반까지 우리나라 축우산업에 있어서 사양형태는 모든 사료자원을 외국에서 수입해 농가들에게 공급해 왔기 때문에 주로 배합사료 위주로 사양관리를 해왔다. 그러나 이런 배합사료 위주 사양의 경우 배합사료 회사들이 좋은 사료 원료의 선택, 과학적인 영양 설계 및 철저한 품질 관리 등의 발전된 기술접목을 통해 우리나라 축우 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것은 사실이나 지나친 배합사료 위주의 사양으로 인해 소의 수명과 생산성을 좌우하는 반추위 산도가 낮아지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되어 반추위가 불안정해지고 소화기성 장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의 문제들이 일어나게 되어 그 결과 전체적으로 소의 경제 수명을 떨어뜨리는 문제를 야기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때 이미 외국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줄이기 위해 배합사료를
국내 TMR 배합기 최다 공급업체로 명성 독일 핵심기술 공유…수직형 시장 드라이브 낙농에 이어 한우에서도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대안으로 TMR과 발효 사료인 TMF 사료가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욕구를 반영, 세계 최대 ‘농가형 TMR사료배합기와 공장형 TMR사료 생산설비 제작공장’을 선도적으로 가동하고 있는 (주)린도(대표 송문희)가 조사료 배합기인 농장형 TMR배합기와 공장형 TMR배합기를 생산 공급<사진>하고 있다. 회사설립이래 한국 축산업 환경에 가장 적합한 볏짚 절단형 TMR 배합기(2-AUGER형)를 1995년 개발을 완료해 TMR 사료 보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었다. 린도의 배합기는 유성 감속기를 사용해 토크와 동력전달이 원활하고 특수 합금강으로 제작돼 내마모성과 내마찰성이 우수해 수명이 길며 작동시 소음이 적다. 내부 구조는 간단해 분해 조립이 쉽고 유지보수비가 적다. 특히 배합이 끝나도 입자분리와 형질 변화가 없어 짓이김으로 인한 영양분 손실을 최소화해 TMR작업기로 성능을 발휘한다. 그간 농장형 TMR배합기만 단일제품으로 러시아,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호주에도 수출하는 등 국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고, 공
수직형, 사료 형태따른 칼날 조정…빠르고 고른 배출 고정식, 2오거 타입…과부화시 기기보호 역회전 가능 (유)대성ENG(대표 조중원)는 87년 11월 20일 대성기공사로 창업을 시작해 경운기 동력을 활용한 소규모 사료배합기를 개발해 공급하면서 30년간 TMR 사료 배합기 및 TMR PLANT등을 전문 생산하고 있다.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개발을 통한 제조기술을 축적 보유하고 수평형배합기와 이동식 배합기에 이어 최근 수직형 배합기를 자체기술로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 수직형 사료 배합기 2014년부터 국내 개발에 들어간 DSV102-540형과 DSV102-540형은 16년에 출시를 하기 시작한 제품으로 낙하 중력의 원리를 이용한 수직형 배합기로 소화율을 높이는 수분사료와의 이상적인 혼합기능으로 최근 낙농가 사이에 호응을 얻고 있다. 특징으로 사료형태에 따른 칼날 조정이 가능하고 중력을 활용한 배합방식으로 배합시간 단축과 운영비 절감과 균일한 혼합이 특징이다. 많은 량의 사료를 더욱 빠르고 고르게 배출한다. ◆ 레일식 사료배합기 기차레일 시공법을 활용한 설치로 4륜 구동방식으로 주행이 부드럽고 전선은 트로리바 또는 평케이블전선 전력공급 장치와 특수
일체형 전기모터 타입…한번에 베일 4개 이상 배합 조사료 짓이겨 찢어 줘 소화율 향상…생산성 개선 프랑스 KUHN사에서 개발한 CENTRAMIX 20VL배합기는 이전 기존의 PTO 방식의 트랙터 부착형이 아닌 일체형 전기모터 타입의 배합기<사진>이다. 콤팩트한 설계로 배합기, 모듈, 컨트롤박스, 전자저울, 감속기, 전기모터를 포함한 간결한 구조를 자랑한다. 바퀴식, 레일식, 고정식이 모두 가능하며 어떠한 조건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농가와 공장 모두 사용 가능한 20루베의 배합기이며. 넉넉한 배합량과 1루베 당 약 380kg의 건초와 사료를 배합 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오거를 작동시켜주는 기어박스는 KUHN사의 전기모터 전용 기어 박스를 사용하며 기어 박스의 오일의 오염과 문제에 대해 완벽하게 대처가 가능하다. KUHN사의 조사료배합기는 100년이 넘는 기술력으로 유럽 및 세계 각 국가들의 많은 농가들이 사용 하고 있으며 농가에서 인정받은 완벽한 배합 성능을 보여준다. 이번에 공급하고 있는 CENTRAMIX 20VL배합기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설계 제작되었으며 버티칼 타입으로 낙하 중력에 의한 배합으로 빠른 배합 시간과 완벽에 가까운
국내 최저 수준 소음·진동 구현…전력손실 최소화 자동감지 안전장치 특허개발 적용…안전부문 선두 대동테크(대표 오헌식)는 ‘비비코’라는 브랜드로 축산농가형 TMR장비와 공장형 TMR 및 TMF 사료배합기<사진>를 생산하고 공급하고 있다. 대동테크는 글로벌 축산기계의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신속 정확한 서비스와 철저한 품질보장을 자부심으로 삼고 있다. 대동테크는 최근 자사의 TMR/TMF 내·외부와 감속기를 업그레이드해 신규 출시했고 제품의 핵심인 감속기는 3년 동안 무상 A/S 보증을 시행하고 있어 제품과 핵심부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 대동테크 TMR/TMF 사료배합기 감속기의 특징은 대형 헬리컬기어를 적용해 국내 최저 수준의 소음과 진동을 자랑하고 국내 최대인 660m/m 축 간 거리로 대형화 추세에 부합하고 있다. 이 헬리컬 감속기의 무게만도 무려 약 1.7톤에 달해 감속기의 내구성을 뽐낸다. 아울러 기계 몸체(배합통)와 감속기를 직결형이 아닌 체인커플링으로 중간 연결해 감속기와 오거를 과부하로부터 보호되도록 설계했다. 오거스크루 하우징과 오거스크루 날개는 업계 유일하게 마모율이 최저 수준인 탄소강(S45C)을 사용했고 하우징은 1
고압축·고밀도 포장, 2차 발효 방지…장기저장 가능 트럭 3단 적재로 운송비 50% 절감…작업 효율 ↑ TMR 및 배합조사료 원형베일 포장용 오켈 MC1000을 공급하고 있는 재인텍(대표 최현엽)은 새로운 개념의 TMR사료용 고밀도 중형포장(450kg ~ 600kg)을 노르웨이산 TMR 오켈(ORKEL) 사로부터 수입 공급 중에 있다. MC1000 포장장비<사진>는 중형베일(직경100cm, 높이85cm) 포장으로 시간당 약25톤~30톤을 생산 하므로 기존 20kg 소포장 대비 10~15배 이상의 탁월한 생산성을 가진다. 중형베일 포장을 함으로써 작업 성능 효율과 함께 2차 발효 없는 고압축 고밀도 TMR 배합사료 포장장비를 트럭에 3단(높이255cm) 적재로 유통 운송비의 약 50% 절감으로 운송 보관에서 효율적이다. 현재 국내 농,축협TMR 사료공장에서는 대부분 20kg 단위 소포장 형태로 생산되어 양축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톤백 형태로 공급 중이다. 그러나, 20kg 단위 소포장은 단위 시간당 낮은 생산성으로 생산비가 높을 뿐만 아니라 2차발효 및 곰팡이 발생 등으로 품질유지가 어렵고 장기 보관이 불가능한 단점이 있다. 또한 유통을
모든 배합과정 중력 활용…운영비 크게 줄여 높은 오거 사용해 짧은 시간 내 효과적 배합 낙농 사료 전문기업 (주)편한소(대표 유재복)는 배합사료는 물론 배합기, 첨가제, 카우매니저 등을 공급하고 있다. 배합사료는 착유우용 사료인 ‘웃는소2’, ‘이코노매직’, ‘매직솔루션’, ‘뉴에너지’ 등이 있으며 믹스용 사료인 ‘아미노믹스’, ‘밀크팡’, ‘안심맞춤’, 기능성 사료 ‘건유기용 다산맘’, ‘질병 예방 및 지킴이 프러스’, ‘매치업’, ‘파워업’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특히 사양기술을 잘 실천하고 있는 이스라엘에서 이미 검증된 RMH 수직형 배합기<사진>를 수입해 판매 중에 있다. RMH 배합기는 조사료를 절단하는 것이 아닌 으깨고 끊어주며 모든 배합과정이 중력을 활용하기 때문에 운영비가 반감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RMH 배합기는 타 배합기보다 높이가 높은 오거를 사용해 공간을 100% 활용하며 오거가 골고루 배합하는 역할을 해 적은시간에 효과적으로 배합된다는 장점이 있다. 조사료를 단순 절단이 아닌 으깨주고 찢 어주어 부드러운 형태로 만들어 입자가 길더라도 섭취, 소화, 이용을 잘하도록 도와준다. 편한소 측은 “앞으로 비교적 사용 빈도가 적은
수직형, 절단·배합 신속하고 낮은 고장률 강점 수평형도 작업성능 뛰어나 농장·공장 수요 확산 정읍시 하북동 제2산업단지에서 수평형과 수직형TMR사료배합기 등을 생산하는 (유)대도(대표 권봉주)는 지난 15여년간 성실하게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축산업 발전에 기여와 배합기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생산 공급하고 있는 제품은 운행 방법에 따라 견인식, 고정식, 레일식이 있으며 생산 품목은 공장형 사료 플랜트와 농가형 사료 배합기(고정식과 레일식), 농가형 사료 배합기(견인식), TMR압축 포장기, TMR 사료 공장 제조설비 등이 있다. 농가에서 선호하는 수평형 2-오거 배합기는 트랙터 견인형과 함께 젖소농장 외 대규모 한우 농장의 레일식은 다단기어타입의 기어박스로 3개의 플랫닛 기어를 적용해 모터의 과부화를 최소화하고 최적의 모터부하로 오거의 구동력을 최대화했으며 기어의 완성된 기어박스는 밀폐형으로 외부의 오염물질을 방지하고 연쇄손상을 방지해 고장발생률과 보수 비용을 절감토록 했다. 동절기 기온하락으로 유압작동이 원활치 못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유압유니트 온열히터를 부착했다. 배합기의 스크루는 기존 플랜지 타입의 단점인 축파손을 보완
3개 특허·6가지 차별화된 특징으로 호평 내구성 높고 정밀 제작…전력 소모 최소화 1977년 창립한 대구특수기공(대표 함원환)은 명품은 다르다란 이미지로 ‘다스막(DASMAC)’이라는 제품명으로 견인식, 고정식, 레일식 사료배합기에 이어 TMR 사료급여기와 콘베어 운반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대구특수기공의 ‘다스막’은 특허받은 3개 품목과 6개의 제품특성을 통해 기존 배합기와 차별화된 배합기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첫 번째 특징은 기어박스와 오거축(스크루)이다. ‘다스막’은 중장비인 도져나 탱크에 사용되던 기어박스를 이용하고 있다. 특수제작된 기어박스는 내구성을 높여 10년 이상 사용가능하다. 특수제작 감속기 채택으로 기계에 무리가 없고 배합기에 투입된 베일의 절단력과 배합능력이 우수하다는 것이 제작진의 말이다. 실제로 현장에서 사용가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두 번째 특징은 세계 유일한 로봇에 의한 오거 스크루를 제작해 용접 부위가 일정하고, 1m/m의 오차도 없다. 정밀하게 배열된 스크루는 감속기에서 받은 동력으로 정밀하게 사료를 고르게 배합으로 이어져 배합시간 단축과 전기료의 절감과 배합기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세 번째는 유압전용 히터 부착이다.
농장 규모별 맞춤 설계…최적 성능·내구성 무장 국내 다수 TMR 공장·농가 보급…높은 생산성 견인 ㈜피드랜드코리아(대표 유재흥)는 캐나다 제일로사(JAY·LOR)사로부터 사료배합기와 볏짚 절단기를 수입 공급하고 있다. 캐나다의 제일로사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발전된 수직형TMR배합기를 생산하는 회사로 캐나다와 미국은 물론 세계 5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국내에도 여러 TMR공장 및 농가에 보급되어 높은 생산성과 내구성이 입증되었다. 우수한 배합력으로 유생산량이 증가하고 여름철 더위스트레스가 감소하는 효과도 입증되었다. 현재 광양에 부품창고와 전시장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 시 다양한 모델을 직접 볼 수 있고 충분한 예비부품 보유로 신속한 A/S를 보장한다. ◆ A-100 사료배합기는 유산양 시험사료, 염소, 육성우, 건우유등 소량사료생산을 위한 미니믹서로 소규모 비육, 낙농가용으로 설계된 자가구동형 모델로 좁은 공간에서 이동하기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자랑하는 배합기겸 급이기이다. 수직쌍오거형으로 1톤 정도의 배합용량에 23마력의 자체 엔진이 장착되었고 약 15분 배합 후 자가구동으로 이동급이가 가능한 배합기겸 급이기이다. ◆ JL-5275 배합기는 중형,
각종 농산부산물을 원료로 활용해 경제적이면서도 사료가치를 높일 수 있는 TMR 사료만의 강점이 부각되면서 젖소에서부터 한육우까지 수요가 첨차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배합기의 종류도 다양화되고 기술도 진화하고 있다. 배합기 선택에 있어 성능과 가격, 작업 편리성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겠지만 무엇보다 우리 농장의 작업환경과 여건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구매시 견고성·AS 체계 중점 5년 후 사육두수 증가 예상해 배합기 용량 선택해야 바람직 지자체 구입지원 한도도 살펴야 ◆ 배합기의 종류와 특성 TMR 사양관리에서 조사료와 농후사료를 잘 혼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배합기는 일반적으로 오거의 수와 형태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으며,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잘 선택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사료의 분리현상 또는 한 쪽으로 뭉치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배합기 구입 부담 또한 매우 큰 만큼 기계 성능과 A/S 체계 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2오거형 배합기 2오거형 배합기는 양방향에서 가운데 쪽으로 미는 방식의 구조로 제작되어 있다. 현재 제일 많이 보급되는 형식이다. 2오거형의 장점으로는 기계 구조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