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축산을 테마로 운영되는 국내 최대 체험형 놀이목장, 농협안성팜랜드가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농협안성팜랜드(사장 김재영)는 지난 4일 계절마다 아름다움 경관을 자랑하는 안성팜랜드가 언택트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볼 만한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발표가 5회째다. 사진은 계절별로 초원에 조성된 팜랜드 경관.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황화코스모스가 드넓은 초원을 덮으며, 겨울에는 순백의 설원 풍경이 장관을 연출한다.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이 2021년 상반기에 신규직원 400여명을 채용한다.농협중앙회는 지난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신규직원 지원서 접수는 받는다. 채용회사는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농협하나로유통, 농협은행, 농협손해보험 등 범 농협 계열사이다.농협은 유통·은행·보험·IT 등 농협의 다양한 사업에 관심과 열정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이번 채용에서 디지털 혁신과 농축산물 유통 혁신을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모든 채용 과정은 학력·성별·연령·전공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의 열린 채용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거해 해당 지원자는 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설을 앞둔 지난 4일 전국의 농촌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1천 가구에 ‘차례상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행사<사진>를 했다.이날 농협본관 중회의실에서 국내산 농축산물로 차례상 꾸러미를 만드는 포장작업에는 이성희 농협회장을 비롯해 김동혁 NH농협중앙회노동조합 위원장, 정영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대표 등이 참여했다.농협은 차례상 꾸러미 선물 나눔 행사는 농식품부·유관기관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설 착한 선물 보내기 캠페인동참의 일환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농협은 이번 행사를 설 명절 전후로 한시적인 농축산물 선물가액 상향(10만원→20만원) 조정에 따라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판매되는 10~20만원 사이 농축산물 선물세트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기부해 진행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한우국(국장 윤용섭)은 1월19일 배포된 한우월간레포트<사진>에 일본의 소 관련 행사 현황을 소개했다.농협한우국이 소개한 일본의 와규 관련 행사는 대부분 단일성으로 진행되는 먹거리 행사 위주였지만 우리나라와 달리 대부분 관광프로그램과 연계된 지역축제 형식으로 열리고 있으며 40년 이상의 비교적 오랜 역사를 지닌 축제도 있었다. 2019년 기준으로 축제별 특징을 소개한다. ▲도쿄식육시장축제=2019년 10월 19일부터 양일간 도쿄식육시장 주최로 제38회 행사가 진행됐다. 시장에 대한 인식향상과 쇠고기 및 돼지고기의 소비확대, 브랜드 소의 맛과 이미지 진정성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행사이다. 샤브샤브, 돈가스, 불고기 등의 무료시식과 브랜드 식육 판매행사가 병행됐다. ▲도쿄와규쇼=도쿄와규쇼 실행위원회 주최로 2019년 9월 11일부터 6일 동안 제5회 행사가 진행됐다. 공원의 분수광장에서 진행된 행사에 각지의 브랜드 쇠고기가 한 자리에 모이는 대형 푸드 페스티벌 형식을 띠었다. 20여 개의 식당업체도 참여해 참관객에게 와규를 이용한 요리를 판매했다. ▲비호로관광 와규축제=비호로관광 와규축제 실행위원회 주최로 제40회 행사가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목우촌(사장 정종대) 홍보 활성화를 위한 ‘M플루언서(2기)’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M플루언서’는 ‘목우촌(Moguchon)’과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합성어로 목우촌의 제품을 널리 알려 고객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만들어진 임직원 홍보단<사진>이다.농협목우촌 ‘M플루언서’ 2기 발대식은 1월28일 서울 성내동 소재 목우촌 본사에서 진행됐다.2020년 첫 출범한 ‘M플루언서’는 디지털기기를 활용해 목우촌 내 홍보콘텐츠 발굴, 제작, 출연 등에 참여했다. 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비대면 마케팅 활동 뿐 아니라 농협목우촌의 광고, 홍보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견 개진을 통해 농협목우촌 홍보전략 발전에 일조할 예정이다.정종대 사장은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을 위해 임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목우촌(사장 정종대·사진 왼쪽) 치킨프랜차이즈 또래오래는 지난해 실시한 ‘또래오래 짤 챌린지’ 이벤트 당첨고객들에게 총 1천만원 상당의 상금을 전달했다고 1월28일 밝혔다.또래오래치킨은 지난해 소비자들이 또래오래와 함께하는 즐거운 짤, 감동하는 짤, 또래오래 추천 짤 등 다양한 짤을 만들어 홍보하는 ‘또래오래 짤 챌린지’ 이벤트를 총상금 1천만원 규모로 진행했다.이벤트 수상자는 총 33명으로 1등 500만원(1), 2등 100만원(3), 3등 50만원(4), 4등 또래오래 치킨상품권(25)을 제공했다.농협목우촌 정종대 사장은 “2021년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안성팜랜드(사장 김재영)는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을 응원하기 위해 ‘힘내라! 대한민국!’ 고객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5일부터 시작된 안성팜랜드 고객사은 프로그램은 2월 28일까지 현장매표소와 네이버, 쿠팡, 위메프, 티몬 등 온라인을 통해 안성팜랜드 입장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입장 당일 구매한 수량만큼 초대권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안성팜랜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방문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고 추후 3개월 이내 재방문 시 자유롭게 이용하길 바란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프로모션이라고 설명했다.김재영 사장은 “농협안성팜랜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과 친절한 거리두기 캠페인, 임시휴장 등을 통해 정부 방역지침 준수에 앞장서 왔다. 긴 방역 기간 몸과 마음이 지친 대한민국을 위로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은 지난 1월 28일부터 양일간 충남·전북·해남 등 3개 권역에서 보증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보증 총력지원을 위한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결의대회는 2021년 사업추진 계획 보고, 업적평가 우수사무소 시상, 2021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결의 순서로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농신보는 올해 ‘함께 이룬 50년, 함께할 100년 희망 농신보!’를 비전으로 전년 목표 대비 6.7% 증가한 8조원 규모의 신규보증을 농어업인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농신보는 비대면 신용보증 플랫폼 등 디지털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농어업인 실익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상호금융이 상호금융권 최초로 마이데이터(My data, 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 본허가를 지난 1월 27일 취득했다. 마이데이터는 공공기관·금융기관 등에 흩어져 있는 개인의 정보를 정부의 허가를 받은 사업자가 제공 받아 조회·관리하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한다.농협상호금융이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취득함에 따라 일선조합 고객들은 정보제공 동의를 통해 정보주체로서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뿐 아니라 은행·카드사·보험사 등에 흩어져 있던 자신의 금융 정보를 다른 분야의 데이터와 결합해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농협상호금융은 이번 마이데이터 사업자 허가 취득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 고객에 대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한 이점을 살려 차별화된 종합 플랫폼의 기반을 닦을 예정이다.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농업·농촌의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농산물 판매 확대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농협상호금융은 지난해 12월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를 오픈했다. 특히 조합원 전용 서비스인 ‘마이농가’를 통해 영농자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본허가를 위한 준비를 진행해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1일 농협본관 중회의실에서 2021년도 경영협약식<사진>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이성희 회장과 범 농협 임원이 참석했다.경영협약은 농협의 2021년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농협중앙회 전무이사, 상호금융대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축산경제대표, 금융지주 대표이사회장이 이성희 농협회장과 체결했다.임원들은 이 자리에서 중앙회는 디지털 혁신과 재무구조 개선으로 농업인 실익 증진 및 농·축협 지원을 강화하고, 경제지주는 농축산물 유통구조 혁신 및 방역 역량 강화 등으로 농·축산농가와의 동반성장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금융지주는 수익성 제고와 리스크관리 강화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이성희 회장은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 등 대내외의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사업부문별로 맡은 역할에 충실하고 무엇을 대비해야 할지 고민하고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한다면 농업인과 국민들로 부터 인정받는 100년 농협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작년 유럽 농가에 직접 보조금 지원 늘어 EU 지역위원회는 2020 농업·농촌 대상 코로나19 대응과 그에 대한 평가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응 정책은 직접 지불 형태의 지원, 규제 완화, 농식품 공급 사슬에 안전망(safeguard) 확보 등으로 시행됐으며, 이들 정책은 2021년부터 시행될 ‘Next Generation EU’ 계획에서도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미래정책연구실)은 최근 EU 지역위원회가 1월22일 발표한 ‘유럽 농업·농촌의 코로나19 대응과 2021 Food systems summit’을 요약해 소개했다. EU 지역위원회 발표를 보면 지난해 유럽에선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하여 농촌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이 감소한 반면 농식품산업에 대한 지원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접 지불 형태의 지원은 2020년 3월부터 11월까지 90개의 프로그램이 시행됐으며, 유럽구조투자기금과 공동농업정책에서 자금이 사용됐다. 그러나 같은 기간 농촌개발을 위한 농업기금은 7천100만 유로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4월부터 16개의 국가에서 약 40개의 정책이 농식품 분야를 위해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사료가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옥수수, 소맥, 대두박 등 국제곡물가격 급등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대내외 변동성 심화에 따른 경영여건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다.농협사료는 지난 1월 25일 안병우 사장 주재로 임원,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영대책위원회를 가동하고 비상경영 세부 실시계획 방향을 논의했다.농협사료는 국제곡물가격 급등과 원료수급 차질 등은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에 직결된다는 판단에 따라 단계별 비상경영을 통해 축산농가 부담 최소화에 주력하기로 했다.농협사료는 긴축경영을 위한 예산관리 강화, 외환리스크 관리, 고정투자 효율화 방안 마련 등 원가·비용 절감을 위한 고강도 자구책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비상경영체제를 가동키로 했다.안병우 사장은 “코로나19와 가축질병 확산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축산농가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조직의 역량을 총 동원하자”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