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농업, 농촌, 농협과 관련된 스토리를 공유하는 ‘농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농협과 관련된 추억이나 감동 스토리,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이야기에 대해서 영상과 비영상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UCC, 애니메이션, 웹툰, 카드뉴스, 일러스트, 에세이 등의 형식으로 다채롭게 창작이 가능하다.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별로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공모기간은 4월 28일부터 6월 18일까지이며 농협 60주년 기념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한 심사결과는 7월 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영상/비영상 부문별로 ▲대상 200만원(각 1점) ▲최우수 100만원(각 2점) ▲우수 50만원(각 5점) 등의 상금을 시상하고,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또래오래 치킨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농토리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협 60주년 기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지난해 12월 이어 이달 1일 정액 1만5천개 공급 낙농 기술을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성장한 우리나라의 젖소 정액이 동아프리카에 2년 연속 수출됐다. 농협은 2년 연속 에티오피아에 젖소 정액 수출에 성공하면서 동아프리카지역에 한국산 젖소 유전자원 진출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농협젖소개량사업소(소장 서민석)는 농림축산식품부 국제협력사업과 연계해 지난해 12월에 이어 지난 1일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 한국산 젖소인공수정용 정액 1만5천개를 수출했다. 농협이 이번에 수출한 인공수정용 정액은 에티오피아 토종암소 7천500두를 동시에 임신시킬 수 있는 분량이다. 1두당 하루 우유생산량이 1~2kg에 불과한 에티오피아 토종암소에 사용하면 최소 5~10배의 생산능력이 증대된 교잡종을 얻을 수 있어 현지 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정책사업을 위탁받아 한국산 젖소인공수정용 정액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현지 홍보와 기술교육 등 국가원조(ODA)사업과 연계해 젖소 정액 수출을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한 결과 동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에 한국산 젖소 유전자원 수출을 확대해 가고 있다. 김태환 농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주몽재활원 등 복지시설 2곳에 800인분 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김태환·이승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소재 주몽재활원(원장 강향식)을 찾아 축산물 정 나눔행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나눔축산운동본부 김태환·이승호 상임공동대표와 진선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구갑), 김종무 서울시의원, 이대엽 농협서울지역본부장, 박성직 강동농협장, 안승일 나눔축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날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주몽재활원을 비롯한 복지시설 2곳에 농협목우촌 안심 삼계탕 800인분을 전달했다. 김태환 상임공동대표(농협축산대표)는“가정의 달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홀로 지내는 소외계층들이 많다. 맛도 좋고 영양 만점인 우리 축산물로 면역력을 강화해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승호 상임공동대표(축단협회장)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복지시설을 돕고 장애인, 노숙인 등이 사회일원으로 건강한 삶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우리 축산물 나눔 행사를 하게 됐다”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김태환)는 지난 3일 농협본관 소회의실에서 낙농생산비 절감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제 곡물 가격 리스크로 인한 낙농가 소득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자문회의는 낙농 분야별 자문위원 7명으로 구성됐다. 농가를 대표해 고센목장 김병민 대표, 황골목장 박창규 대표가, 학계는 서울대 김현진 박사, 현장실무자는 서울우유 김형중 팀장, 당진낙협 이재광 팀장, 경북대구낙협 김진묵 소장, 농협사료 신동은 박사가 위원이다. 자문회의는 농장, 번식, 사양 등 분야별 생산비 절감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기존 생산비 절감 방안에 대해 검증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 실현 가능한 새로운 생산비 절감 방안 발굴 업무도 수행한다.이날 처음으로 열린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상견례를 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농협축산지원부는 앞으로 분기마다 자문회의를 개최해 생산비 절감 방안 논의를 지속하고, 최종적으로 우수사례를 전국 낙농 관련 조합과 낙농가에 공유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4월27일 농협본관 대강당에서 1/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이성희 회장 주관으로 농협중앙회 임원·집행간부, 계열사 CEO,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인원을 50인 이내로 제한하고 온라인 화상회의를 병행했다.종합경영분석회의에서는 2021년 대내외적인 리스크 요인과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1분기 경영성과를 점검했다. 또 향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추진 방향과 지속 가능한 내실경영 방안을 논의했다.이성희 회장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시대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안정적인 경영성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특히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만이 농업·농촌의 새로운 활로와 농협의 지속 성장을 담보할 수 있으므로 유통개혁과 디지털 혁신, 그리고 조직문화 및 제도 개선을 통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열어가자”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축산물도매분사(사장 윤태일) 직원 20여명은 지난 4월27일 경기도 포천시 기산1리 자매결연마을을 찾아 사과 적화작업과 마을환경정비에 일손을 보탰다.행복한 사과농장 김광섭 대표는 “영농철이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매년 반가운 이웃이 찾아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농협축산물도매분사는 2015년부터 기산1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봄 사과 적화작업과 가을 수확 작업을 통해 상생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축산지원부(부장 김경태)는 지난 4월 27일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가양리에서 농촌일손돕기를 했다.축산지원부는 2016년 5월 가양리와 인연을 맺은 이후 농촌일손돕기와 마을환경정비, 주민과 교류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이날 김경태 부장과 축산지원부 직원들은 양기원 포천축협장과 함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사과 꽃따기, 주변 환경미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김경태 부장은 “가양리 명예주민으로 위촉된 직원들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늘 즐거운 마음으로 마을을 방문해왔다.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농가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친밀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김태환)는 지난 26일 농협안성교육원 대강당에서 신규직원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및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태환 대표는 간담회에서 신규직원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농협인으로 소속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신규직원들은 이날 각자의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서로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 신규직원은“동기들을 만나 각자 어느 사업장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를 공유하며 축산경제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했다. 김태환 대표는 “하나의 축산경제인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직장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신규직원들이 꿈을 가지고 지속적인 자기 계발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바란다”고 했다.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김태환)와 소비자시민모임(회장 백대용)은 공동으로 지난 20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 184개의 일선축협 한우플라자 점검<사진>에 나섰다. 이번 모니터링은 소비자 안심 공동마케팅 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소비자가 직접 한우플라자의 판매장과 식당을 방문해 사업장 및 축산물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식당의 고객서비스 상태를 평가한다. 또 판매장의 소·돼지고기의 시료를 채취해 식약처 지정 축산물 시험검사기관에 잔류항생제 검사도 의뢰한다. 지난해의 경우 한우플라자에서 판매 중인 식육 총 637점을 검사 의뢰해 모두 불검출로, 적합 판정을 받았었다. 이번 위생점검에서 소시모가 확인한 지적사항은 농협축산유통부와 공유를 통해 즉각적인 시정조치와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NH농협중앙회노동조합(위원장 김동혁)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위원장 김용택)는 지난 21일 농협본관 NH농협노조 위원장실에서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후원금 3억2천6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2020년도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임직원 급여 인상분 중 0.4%를 의미 있는 곳에 기부하자는 임직원들의 공통된 의견이 반영돼 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김태환·하태식)에 기부하게 됐다. NH농협노조는 2019년에는 농협사료 자체직원 급여인상분 1억8천900만원을 나눔축산운동본부에 후원금으로 기부하기도 했었다.NH농협노조 김동혁 위원장은 “어려운 축산업계의 상황 속에 농협 축산경제 임직원들이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임직원들은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일하겠다”고 했다.나눔축산운동본부 안승일 사무총장은 “NH농협노조, NH농협지부와 농협 축산경제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 기탁자의 뜻에 따라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26일 농협본관에서 외식사업가 백종원 대표와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농협은 이번 광고모델 계약을 통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비전과 역할을 알리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제시하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농협은 이날 백종원 대표는 외식사업가이자, 요리연구가이며 방송인으로 ‘맛남의 광장’, ‘골목식당’ 등 다양한 TV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농협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소개했다. 이성희 농협회장은 “백종원 대표는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특유의 편안함과 친근함으로 대중과 소통해 영향력이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농업인과 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알리는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김태환)와 소비자시민모임(회장 백대용)은 공동으로 지난 20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 184개의 일선축협 한우플라자 점검에 나섰다. 이번 모니터링은 소비자 안심 공동마케팅 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소비자가 직접 한우플라자의 판매장과 식당을 방문해 사업장 및 축산물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식당의 고객서비스 상태를 평가한다. 또 판매장의 소·돼지고기의 시료를 채취해 식약처 지정 축산물 시험검사기관에 잔류항생제 검사도 의뢰한다. 지난해의 경우 한우플라자에서 판매 중인 식육 총 637점을 검사 의뢰해 모두 불검출로, 적합 판정을 받았었다. 이번 위생점검에서 소시모가 확인한 지적사항은 농협축산유통부와 공유를 통해 즉각적인 시정조치와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