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김창수·전주김제완주축협장)는 지난 10일 NH참예우 명품관 4층 회의실에서 제3차 협의회<사진>를 개최했다.이날 김창수 협의회장은 “코로나19 글로벌 확산으로 전 국민들이 조바심으로 하루하루 인내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우리 축산업계도 혹시나 가축전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경계태세로 차단방역을 생활화하고, 외부활동 또한 최대한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협의회장 취임 후 첫 협의회를 주관한 김창수 회장은 회원 간 단합을 강조하며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이날 안건으로 상정된 농협중앙회 대의원 선출의건에서 김창수 조합장은 당연직 협의회장 자격으로 선출됐으며, 김사중 고창부안축협장과 심재집 익산군산축협장 또한 경선 없이 만장일치 추대형식으로 선출됐다.이어진 시간에는 김양우 축산사업단장으로부터 4건의 보고사항 설명을 끝으로 이날 협의회를 마쳤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성일·이하 전북농협)는 지난달 25일 지역본부 상황실에서 간부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대책회의<사진>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고, 정부가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전북지역의 추가 확산에 대비한 대응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됐다.회의를 주재한 박성일 본부장은 지역본부 및 시군지부를 포함한 코로나19 비상상황 대응본부를 설치해 운영하고, 전북농협 직원 중 대구·경북지역 방문자 및 신천지 교회 행사 참석(방문)자를 조사해 해당자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하고,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제 및 불요불급한 출장·외출을 금지하도록 지시했다.또한 관계 기관의 모든 회의, 행사, 교육 등을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요청하고, 농·축협의 총회 및 이사회는 일정을 연기하거나 서면으로 의결하도록 주문했다.아울러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위축된 농축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금융사업은 비대면거래 등을 활성화해 정상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송제근·무진장축협장)는 지난 18일 NH참예우 회의실에서 관내 회원조합장 전원과 농협중앙회 전북지사무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송제근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장은 “협의회장 임기동안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신 회원조합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차기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김창수 조합장(전주김제완주축협) 중심으로 하나 되어 전북축산의 현안들을 함께 풀어가는데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독려한 뒤, 그동안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협의회는 차기 협의회장에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사진>을 경선 없이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임기는 3월부터 시작된다. 김창수 신임 협의회장은 수락 인사말에서 “호형호제하며 그동안 전북축산의 견인차 역할을 다해주신 송제근 회장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 회원 간 화합을 최우선에 두고 당면한 축산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면서 전북축산의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조합장들의 조언과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했다. 이날 협의회는 협의회장 선출에 이어 기타 보고사항 청취와 의견교환을 끝으로 마무리 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라북도 수의사회는 지난달 22일 김옥경 대한수의사회장, 최용범 전북도 행정부지사, 어성국 전북수의대학장 등 초청 내빈과 300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8차 총회를 개최하고, 전북 수의사회의 향후 3년을 이끌어 갈 차기 회장에 한재철 씨(전 전라북도 동물방역과장 역임·사진)씨를 선출했다. 한재철 당선자는 전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공직에 몸담아 일하면서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학문과 행정력을 산업에 반영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현장형 수의사다.한재철 차기회장 당선자는 당선 소감을 통해 “회원 단합과 유관기관 단체와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회원들의 권익 증진은 물론 전문인으로서 깊이 있고 실용적인 학술 연찬과 동물 의료기술 개발로 회원들의 역량을 높여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한편, 전북수의사회 발전을 위해 임기 동안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한재철 전북수의사회 회장 당선자의 임기는 2020년 3월 1일부터 2023년 2월 말까지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전북도지회(지회장 박재영)가 구랍 20일 전북도청에서 도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1990년 5월에 설립된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전북도지회는 56명의 회원과 12개 시군지부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내 한우와 젖소의 개량을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이번 나눔 실천은 사회 전반에 희망의 온도를 높여줄 수 있도록 회원들의 십시일반 성금을 통해 이뤄졌다.박재영 지회장은 “앞으로도 가축개량 사업의 기반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축산업의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과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축협조합장 운영협의회(회장 송제근)가 지난 12일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에서 김태환 농협축산경제 대표와 관내 회원 조합장, 농협중앙회 전북지역 지사무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열렸다. 이번 제8차 운영협의회<사진>에서는 김병곤 전주김제완주축협 상임이사로부터 조합 간부직원과 지사무소장 소개가 있었으며, 이덕현 기획 관리상무로부터 조합현황 설명도 이어졌다. 이날 송제근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와있다”며 “미허가축사 적법화 조기 완료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기종식에 역량을 집중하고 올 한해 알찬 결산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김태환 축산대표는 중앙회가 추진하는 축산 현안사항을 분야별로 설명하고 조합장들의 공감과 이해를 도모했다. 이날 협의회는 보고사항으로 가축질병 차단방역, 미허가축사 추진 실적, 나눔축산운동본부 회원가입 확대방안, 회의일정과 행사안내 등을 보고하고 기타 축산 현안사항에 대한 환담을 끝으로 협의회를 마쳤다.
[축산신문김춘우 기자] 전북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과 김제원예농협(조합장 김광식)은 지난달 28일 전주김제완주축협 소회의실에서 도농상생 협약을 체결<사진>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도농상생 협약 체결을 통해 전주김제완주축협은 김제원예농협에 농기계 구입자금을 지원, 농협의 경제사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 제고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창수 조합장은 “이번 협약이 두 조합 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첫걸음으로, 유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농·축산업의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에 더욱 힘 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식 조합장 또한 “이번 도농상생 협약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상생·협력 문화 조성과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동반성장을 위한 사업 연계와 동반자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연체채권 증가, 조합결산 위험요소” 강조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유재도)는 지난 22일 전북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전북관내 92개 농·축협 상임이사·전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농·축협 경영전략 회의<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농업연구원 조경호 원장으로부터 급변하는 농정패러다임 속에서 농협의 역할을 함께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경호 원장은 탈 근대화 패러다임 속에서 농축산업의 공익적·다원적 역할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농축산업 만들기에 농협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시간에는 건전여신 취급 및 부실채권예방을 위해 상호금융여신부 정동협 팀장으로부터 상호금융 채권관리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정동협 팀장은 “연체채권의 증가는 농·축협 결산의 가장 큰 위협요소이며, 연체비율은 농·축협의 신뢰도와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유재도 본부장은 “건전결산 달성을 위해 넘어야 할 산은 많지만, 미래를 위한 우물을 파는 지혜를 모아 함께 헤쳐 나가자” 며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신문김춘우기자]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유재도)는 지역 농·축협의 내실 있는 지속성장과 조합원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상생금융 및 포용적 금융 강화를 위해 2019년 하반기‘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 교육’<사진>을 개최했다.교육은 지난 21일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농·축협 본점 신용상무와 지점장 등 31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호금융 하반기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소성모 상호금융 대표이사의 특강, 건전여신과 채권관리 방안,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소성모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 심화에 따른 사업기반 약화와 디지털금융 서비스 확산에 따른 금융시장 경쟁심화 등 올해 사업 환경이 녹록치 않은 만큼, 비이자 이익 증대를 통한 수익구조개선과 자산건전성 제고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기반 확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축산신문김춘우기자] 전북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은 지난 5일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8월 정례조회에서 전주김제완주축협 사업전략본부에 근무하는 이상연 본부장<사진 가운데>이 ‘이달의 자랑스러운 농협인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자랑스러운 농협인 상’은 전국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업추진 실적이 우수하고 농협 이념 구현과 근무자세가 우수한 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상이다.이상연 본부장은 전주김제완주축협 섬유질사료공장(김제시 죽산면)에 공장장으로 근무하면서 국내산 자급 조사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겨울철 유휴농지를 활용한 동계사료작물 유통확대로 경종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고품질 축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유통기반 확대의 공을 인정받아 축산환경개선 부분 우수 직원으로 선정돼 ‘이달의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을 수상하게 됐다.이상연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지역 축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유재도)는 지난달 24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JTBC가 후원하는 ‘2019 대한민국 신뢰받는 품질혁신 대상’에서 전북 한우 광역브랜드인 ‘참예우’가 한우부문 대상을 수상<사진>했다고 밝혔다. 권용학 NH참예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이번 참예우 브랜드의 품질혁신 대상 수상은 고품질 고급육 생산·안전 위생 강화·유통망 구축의 3대 목표 달성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브랜드 가치를 높여온 사업단과 브랜드 참여축협 및 참여 농장주들 간 협업의 결과물”이라고 분석했다. 강병무 남원축협 조합장을 비롯한 브랜드 참여축협 조합장들은 “소비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국내 최고한우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한우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예우는 전북 명품 한우 광역 브랜드로서 대한민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6년 연속 명품 인증, 소시모 우수 축산물 11년 연속 인증을 받았다.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유재도)는 지역본부에서 개최된 정례조회에서 제2회 청정축산환경대상 전북예선 상반기 우수농가 2호를 선정해 시상<사진> 했다. 수상자는 무진장축협 조합원 진안초원흑돼지농장(대표 임화숙·양돈)과 임실축협 조합원 성수산농장(대표 윤영채·젖소)으로 이들 농가는 가축분뇨 및 냄새로 인한 주변 민원이 없으며, 깨끗한 축사관리로 사육환경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자는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실시하는 제2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본선에 전북 대표로 출전한다. 유재도 본부장은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지속가능한 축산업 실현을 위해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은 필수”라며 “이를 위해 축산관계자 모두의 자정노력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