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2022년 조합비전 완수…임기 내 사업량 1조원 달성 축분 에너지화 시설 구축 등 축종별 맞춤지원 역점 “도약 2018!, 비상 2022! 경기 동남부 지역축산의 혁신 플랫폼, 이천축협의 비전 2022체계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천축협 창립 이래 처음으로 3선에 이어 4선 조합장이 된 김영철 조합장은 “작지만 강한 이천축협을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4선 조합장으로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시적인 경영보다 내실경영, 조합원 실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임기 내 이천축협 사업량 1조원 시대 진입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조합장은 “조합원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경영, 투명경영, 일등경영을 실천하겠다”면서 “2022년도 예수금 4천400억원, 신용사업 8천237억원, 경제사업 1천263억원을 목표로 설정, 단합의 힘으로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임기 중 최첨단 에너지화시설을 설치해 바이오가스 및 고체연료 판매를 통한 수익성을 개선하고 고품질 퇴·액비 생산으로 경종농업과 상생 협력은 물론 축산인들의 최대 고민거리인 축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김영철 후보<사진>가 당선됐다. 지난 14일 열린 이천축협 조합장 보궐 선거에서 김영철 후보가 재당선에 성공하며 이천축협 창립 이래 처음으로 ‘4선 조합장’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이천축협은 지난해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로 치러진 이천축협 조합장 선거에 대해 수원지법 여주지원이 올 1월 조합장 당선 무효에 이어 직무 정지를 판결함에 따라 지난 14일 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됐다. 당시 수원지법 여주지원은 동시선거에서 농협법 제19조 1항 등에 명기된 ‘조합원 당연탈퇴 사유의 자격 상실’을 들어 투표에 참가한 973명 중 59명은 최소 1년 이상 휴업한 사실로 조합원 자격이 없다며 낸 조합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김 조합장은 지난 2월 25일자로 사퇴를 하고 다시 보궐 선거에 도전하게 된 것이다. 이날 이천축협 조합장 선거에는 총 868명의 조합원 중 793명이 투표(무효표 3표)에 참여해 이중 김영철 조합장이 450표를 얻어 김정호 후보(340표)를 제치고 당선됐다. 김영철 조합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보궐 선거로 실추된 조합 이미지를 쇄신하는 것이 급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오는 14일 실시될 경기 이천축협 조합장 보궐선거가 2파전으로 치러진다. 이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후보등록 결과 이번 보궐선거에 김영철 전 조합장과 김정호 전 조합이사가 최종 후보등록을 마침으로써 2파전으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이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로 치러진 이천축협 조합장 선거에 대해 수원지법 여주지원이 올 1월 조합장 당선 무효에 이어 직무 정지를 판결했다. 여주지원은 당시 선거에서 농협법 제19조 1항 등에 명기된 ‘조합원 당연탈퇴 사유의 자격 상실’을 들어 투표에 참가한 973명 중 59명은 최소 1년 이상 휴업한 사실로 조합원 자격이 없다며 낸 조합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김영철 조합장의 사퇴로 인해 오는 14일 조합장 보궐 선거가 치르게 된 것. 이천축협은 김영철 조합장이 지난 2월 25일 사퇴해 그간 이경호 이사가 조합장 대행을 수행하면서 조합장 사직 시 이사회에서 30일 이내 선거를 치르게 됐으나 4·15 총선 전 30일, 총선 후 20일 내에는 주요 선거 금지 규정에 따라 오는 선거일이 14일로 조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인축협 상임이사협의회(회장 신재범·고양축협 상임이사)는 지난달 26일 이천시 소재 청목에서 2020년 퇴임한 상임이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신재범 회장은 이날 안성축협 한기민 전 상임이사와 양평축협 기영길 전 상임이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김영철)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첫 발생된 이후 약 2개월 간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빈틈없는 방역<사진>에 총력을 펼치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도 내 최대 양돈농가 밀집 지역으로 187개 농가에서 44만9천여 마리의 돼지를 키우고 있다. 이에 따라 이천축협은 ASF 위기경보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후 비상상황실 운영과 공동방제단을 통한 2대 차량을 공휴일 없이 운영해 도로와 농장 주변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관내 187개 양돈농가에 소독약품 2천200kg, 생석회 4천300kg(2천160포) 및 파리약 세트를 공급했다. 최근에는 농식품부의 멧돼지 총기 포획 허용에 따라 이천시에 열화상카메라 4대를 지원하는 등 총 7천600만원의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양돈농가에 1일 2회 농장소독 독려안내 문자발송과 최신의 방역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임직원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율면 농가 통제초소 중 신추리 농가 2개소에 1일 4명의 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김영철 조합장은 “접촉성 질병인 ASF의 특성을 고려하면 언제 어디서나 추가
[축산신문 기자] 청사 이전해 축산종합타운 신축…새 도약 발판 마련 육가공센터·하나로마트 확장…제2TMR공장 등 운영도 조합원 실익사업에 집중…‘작지만 강한 복지축협’으로 경기 이천축협은 김영철 조합장 취임 이후 조합 비전을 선포하고 그 비전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조합을 운영한 결과 작지만 강한 조합으로 탈바꿈 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김영철 조합장은 올해 초 전국동시 조합장선거에서 이천축협 역대 최초로 3선에 성공했다. 이천축협은 지난 2013년 비전 2017 체계를 선포하고 ‘건강한 행복을 채워주는 Green-Frontier 협동조합’ 육성을 모토로 전력을 기울인 결과 조합원 만족도 90점, 경기지역 축협 내 고객만족도 1위, 경기도 내 직장만족도 Top 3위 등 ‘작지만 강한 복지축협’으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경제사업 5.5%, 예수금 71.7%, 상호금융대출금 57.5%의 성장을 시현했다. 이천축협 2019년 상반기 사업별 현황을 보면 경제사업 411억4천500만원, 예수금은 잔액 3천409억원, 대출금 2천784억원, 정책자금대출금 253억2천900만원, 보험수수료 5억100만원, 카드수수료 3억2천100만원으로 총 사업량은 6천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김영철) 금융지점 직원이 기지를 발휘해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인출책 및 중간책까지 검거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축협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보이스피싱 인출책 A씨가 이천축협 증포동지점을 방문, 자기앞수표 2천만원(100만원권 20매)을 현금으로 교환해줄 것을 요청하자 이를 수상하게 여긴 직원이 평소 전화금융사기 매뉴얼에 따라 사용처 확인 등 현금 지급을 최대한 지연시키며 시간을 끌었고, 그 사이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전화금융사기 대응팀에 확인한 결과 사기 계좌 인출 수표로 판단돼 이천경찰서에 즉시 신고, 긴급 출동한 경찰이 인출책을 검거하고 잠복해 중간책까지 검거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천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뿐만 아니라 인출 책과 중간책까지 검거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적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지난달 18일 이천축협 증포동지점 직원 B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우리 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했다. 김영철 조합장은 “이천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고객의 금융자산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김영철)은 중복을 3일 앞둔 지난 19일 이천시 설성면 노성산 실내체육관에서 원로조합원 300여명을 초청해 복달임 행사<사진>를 진행했다. 이천축협은 삼복기간에 매년 원로조합원들을 초청해 복달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가 네번째 행사이다. 이번 원로조합원은 65세 이상으로 1955년 이전 출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김영철 조합장은 “원로조합원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천축협이 존재하고 있다. 무더운 날씨 속 원로조합원들에게 원기 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복달임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축협은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로 ‘비상 2022! 경기 동남부지역의 축산업 혁신 플랫폼 이천축협’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2022년 사업량 1조원 달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축산신문 김길호기자] 총사업량 1조원 달성을 위한 이천축협의 2019년 조합사업 전이용 대회가 지난 8일 모가 축산계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천축협(조합장 김영철)은 조합사업 전이용대회를 격년제로 진행하고 있다. 홀수해에는 축산계 별로, 짝수해에는 전 조합원이 한자리에 모여 조합 발전을 다짐하며 조합사업 전이용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홀수해라 각 축산계별로 진행하고 있다. 이천축협 조합사업 전이용 대회는 지난 8일 모가축산계(강원도 주문진)를 시작으로 12일 이천축산계(그랜드 웨딩홀), 15일 백사축산계(충북단양)<사진>, 17일 율면축산계(강원도 화진포), 23일 설성축산계(노성산체육관), 26일 호법축산계(호법복지회관), 30일 신둔축산계(조재춘계장자택)등 7개 축산계 별로 진행된다. 올해 이천축협 조합사업 전이용대회는 ‘비상 2022!, 경기 동남부 지역의 축산업 혁신 플랫폼, 이천축협’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2022년 사업량 1조원 달성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해에 갖는 중요한 행사로서 전국 최고의 조합원 복지조합으로 발돋움 하는 경기 동남부지역 축산업 플렛폼을 실천코자 조합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이다. 김영철 조합장은 “조합의 중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도 동물방역위생시험소 동부지소에는 지난 3일 이천시 설성면 소재 양돈농가로부터 축사 1동에서 사육하던 돼지들이 폐사하고 신경증상과 일부 돼지의 발열 및 발작이 확인됐다며 신고가 들어왔다. 이에 신고를 받은 동부지소는 신고 사실을 관계부서에 신속히 전파하고 사전에 준비된 긴급 출동 도구세트를 챙겨 시료송부 1명과 현장 통제 1명, 역학 조사를 위한 1명 등 총 3명의 가축방역관이 농장에 출동해 조사에 들어갔다. 이는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시 긴급행동지침(SOP) 숙달과 초동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지난 3일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 ASF 가상방역훈련<사진>이다. 실제 상황에 준해 실시된 이날 훈련은 ASF 국내 발생을 가정해 긴급행동지침을 토대로 단계별, 기관별 역할과 방역조치 사항을 현장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이화순 행정2부지사, 박병홍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이대직 이천시부시장, 정영세 경인축협운영협의회장, 김영철 이천축협장, 대한한돈협회 박광진 경기도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의심축 신고접수에 따른 초동 대응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매년 조합원 자녀 중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김영철)이 지난달 26일에도 2019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5천400만원<사진>을 지원했다. 이천축협은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은 장학금 대상 조합원 자녀 앞으로 본 조합 통장을 개설한 후 그 통장으로 입금시키는 방법을 채택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김영철 조합장이 조합원 자녀로서 당연히 조합 통장을 가지고 이용해야만 한다는 취지아래 수년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이날 이천축협 2019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 행사를 통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36명에게 150만원씩 총 5천400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은 제 2회 조합장 동시선거로 인해 김영철 조합장 대신 박준군 상임이사가 전달했다. 김영철 조합장은 “이천축협은 일반기업과 달리 이익이 발생하면 그 이익을 모두 조합원들에게 돌려드리고 조합원과 함께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협동조합이다. 축협이 성장할수록 조합원의 혜택과 자산도 증가한다. 이천축협 조합원 자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학생들에게 주문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이천축협(조합장 김영철)은 지난 19일 이천시청 소통큰마당에서 2019년 사업목표 조기 달성 추진결의대회<사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천축협 사업목표 조기달성 결의대회에는 조합의 전직원과 임원, 대의원, 각 지역별 축산계장, 부녀회장, 운영평가자문위원, 원로·청년회, 여성아카데미, 차세대 조합원협의회 임원, 선거관리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사업 조기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김영철 조합장은 “오늘 사업추진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내부 조직장 및 임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사업추진에 참여한다면 희망찬 2019년을 맞이하고 연말에는 그 결실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무양축 조합원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의 지도지침으로 ‘조합원 탈퇴 처리’라는 뼈아픈 선택을 했다. 이로 인해 457명의 조합원이 탈퇴했고 사업준비금을 포함해 약 33억원의 출자금 환급으로 조합경영에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위기는 이천축협이 더욱 성장하기 위한 ‘성장통’이라 생각한다. 탈퇴 지분 환급으로 인해 자본금 유출로 경영악화가 예상되니 오늘 참석한 모든 분들이 앞장서 출자금 증대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