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하절기를 맞아 조합원들의 방역의식 고취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방역약품 및 삼계탕을 공급했다.이번 방역약품과 삼계탕 공급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비대면 차원 농가 방문지원이 아닌 택배로 제공됐다.이번에 공급된 삼계탕은 농협 목우촌 연산 토종닭 2천600만원 상당이며, 방역약품은 모기·파리 등 해충 구제약품 2천800만원 상당으로 총 647명 조합원 전원에게 5천400만원을 환원사업 차원 지원했다.이덕우 조합장은 “조합원이 건강해야 축산이 건강한 만큼 조합원들이 건강증진을 위해 초복을 맞아 토종닭 삼계탕을 공급하고, 하절기 친환경 농장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방역약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남양주축협은 항상 조합원들이 축산을 영위하는데 있어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통 큰 나눔을 실천했다. 이덕우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3일 남양주시청을 방문해 조광한 시장과 환담을 나눈 후 코로나19 극복 성금 2천만원을 전달<사진>하며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돼 모든 국민이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고대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정국 속 생계유지가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한 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함으로써 관내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들에게 귀감이 됐다. 이덕우 조합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을 모색할 것”이라며 “남양주축협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축산인들의 권익보호 및 소득증대를 도모하며 축산인들에게 꼭 필요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광한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수업에 스마트기기가 없어 디지털 교육에서 소외되는 학생들이 많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어려운 취약계층에 노트북을 공급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남양주축협과 한우협회 경기도지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사진)이 최근 양평가축시장 휴장으로 인해 출하선급금 2억원을 긴급 편성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남양주축협은 지난달 31일 긴급이사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해 양평가축시장이 장기간 휴장됨에 따라 출하를 할 수 없어 일시적으로 유동성 위험에 처한 조합원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출하선급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남양주축협이 지원하는 출한선급금은 양평가축시장에 출하를 희망하는 조합원 현재 21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개인별 지급한도는 1천만원 이내이다. 수송아지 1마리 기준 350만원이며, 암소의 경우 송아지는 250만원, 성우는 400만원이다.남양주축협이 지원하는 출하선급금은 양평가축시장 개장일부터 60일까지는 무이자금리로 적용되며, 60일 이후에는 6.5%, 151일 이후 9.5%의 금리가 적용된다.이덕우 조합장은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조합 경영에도 어려움이 있지만, 가축시장의 휴장에 따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조합원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협동조합 본연의 의무이기 때문에 긴급 출하선급금을 지원키로 했다”며 “남양주축협은 항상 조합원에 있어 꼭 필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 17일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대구의료원에 생필품과 위생용품 150박스를 구입<사진>해 전달했다. 이번 위생용품 전달은 남양주축협 노동조합에서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대구·경북지역의 의료진 및 자원봉사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 모금행사와 노동조합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나눔 이웃사랑 연탄봉사활동 예산으로 생필품과 위생용품을 구입해 전달한 것이다. 이덕우 조합장은 “직원들 스스로가 어려운 곳을 위해 노력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남양주축협은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우리나라가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사진)은 구랍 24일 마석지점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2020년 조합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남양주축협은 새해에는 그린벨트 내 미허가축사 적법화를 최우선으로 해결하며, 조합원 감소에 따른 자기자본 확충과 축산물 유통확대를 위해 관내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내 축산물 코너설치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축산인, 고객·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글로벌 협동조합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남양주축협은 2020년에는 학교 및 단체급식 중심의 우수축산물 공급과 함께 한우풍경연합사업단을 한우유통 전문조직으로 육성하고 한우풍경브랜드를 파워브랜드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농가소득증대 및 축산기반 안정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하며 연중 상시 방역시스템 운영으로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해 나간다는 것이다. 남양주축협은 2020년 경제사업 934억7천600만원, 예수금 7천680억원, 상호금융대출금 6천290억원, 정책자금대출금 20억5천900만원, 보험료 118억6천500만원 등으로 24억5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한다는 방침이다. 조합원을 위한 교육지원사업비는 3억5천400만원이 증액된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 15일 화도농협 하나로마트 내 정육코너에 조합 세번째 축산물 전문판매장<사진>을 개장했다. 남양주축협의 농협 하나로마트 내 축산물 판매장 개장은 구리농협 수평지점 하나로마트에 이어 두 번째다. 남양주축협은 이번 축산물 판매장 개장으로 농·축협 통합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축협은 지난 2017년 1월 1일 구리농협 수평지점에 축산물 판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남양주 관내 6개 농협 하나로마트에 입점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덕우 조합장은 “축협에서 전문적으로 생산, 관리하고 있는 고품질 축산물들을 각 단위농협 하나로마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함으로써 상생의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농협중앙회 차원의 큰 관심과 지원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전국한우협회 경기도지회(지회장 이연묵)는 지난 15~16일 양일간에 걸쳐 화도농협 녹촌지점 하나로마트 앞에서 한우고기 무료시식회<사진>를 가졌다.이번 한우고기 시식회는 지난 한우먹는 날 행사를 화도농협 하나로마트 개장식에 맞춰 진행됐다.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시식회에는 하나로마트를 방문한 소비자들이 참석, 시식과 함께 경품추천 등 소비자들에게 한우고기를 홍보하는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평이다.한우협회 경기도지회측은 이날 시식 불고기(600만원), 경품(사골, 잡뼈, 우족등 600만원)을 들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연묵 지회장은 “한우는 우리 민족과 함께 5천년을 함께 해온 우리민족의 자존심이다. 한우사육 두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한우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한우수급조절과 우리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시식회를 진행하게 됐다. 한우고기 무료시식회와 경품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우고기 사랑과 이용을 당부함은 물론 소비촉진 확산을 통한 한우산업 발전을 통해 농촌경제가 활성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산신문김길호기자] 경기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과 남양주축협노동조합(위원장 홍현구)은 지난달 26일 관내 지역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사진>를 실시했다.‘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날 행사를 통해 남양주축협과 노동조합이 공동 주관해 연탄 4천800장(8가구)과 난방용 등유 3천200리터(16가구) 등을 겨울철 온기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특히 남양주축협 임직원과 직원 자녀 78명이 조를 나눠 관내 독거노인 등 총 8가구에 라면, 기타 생활용품 등과 함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이덕우 조합장은 “남양주축협은 언제나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불우이웃돕기를 하게 됐다. 연탄 가격이 많이 상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홍현구 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조합과 노동조합이 하나가 돼 마련한 자리”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자금 모금과 배달까지 함께해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 21일 2019년 원로조합원 일일대학 행사<사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5세 이상 조합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도라산 전망대와 도라산역, 황희 선생 유적지 등 파주시 일대에서 진행됐다. 남양주축협은 조합원 원로로서 예우와 조합에 대한 주인의식 고취 및 결속력 강화로 조직의 유대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매년 원로조합원 일일 대학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이덕우 조합장은 “여기 계신 조합원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남양주축협이 존재할 수 있었다. 조합의 주인인 조합원의 단합된 모습으로 조합 발전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남양주축협이 최근 전국 최고의 복지조합 도약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각 마을 단위별 사랑방 좌담회를 갖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달 30일 미금지역 조합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조합원 사랑방 좌담회를 시작해 지난 7일 진접지역 조합원 212명 등 총 1천235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2018년 지역별 조합원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남양주축협은 간담회 동안 조합현황 및 사업실적, 조합원교육지원사업, 조합원 공지사항 등을 설명하고 조합원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남양주축협 지역별 간담회는 조합원들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고 양축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2019년 사업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침아래 진행됐다. 또 이번 간담회에서 올해 조합원 자격기준, 무자격 조합원 자격유지 보완 기간 안내, 명예조합원제도, 조합원 환원사업 내규, 상품권 사용안내 등을 설명했다. 지난 2일 실시한 와부(도곡·덕소)지역 간담회<사진>에서 이덕우 조합장은 “올 한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년도 말 건전결산이 예상 된다”며 남은 기간 동안 조합 구성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남양주축협이 농협경제사업 평가대회에서 축산물플라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 1일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축협 경제사업평가대회에서 축산물플라자 부문 대상<사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제사업 평가대회에서 남양주축협은 축산물플라자 사업을 운영하면서 한우 우수성과 품질력을 홍보하기 위해 기존의 축산물플라자 사업과 다른 서비스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고품격 패밀리레스토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해 많은 고객을 확보하며 지역 명소를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현재 축산물플라자 운영 4년차이다. 남양주축협 축산물플라자는 현재 내방고객의 증가로 (2017년도기준 7만6천200명/년) 신용사업 성장과 더불어 하나로 마트 매출을 동반 성장할 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남양주축협 경제사업의 효자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지역 마케팅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지역의 명소로 운영해 조합홍보와 함께 조합사업 매출신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덕우 조합장은 “이번 경제사업평가대회의 수상을 계기로 지역에서 생산하는 축산물과 지역소비자에게 연결판매와 함께 축산농가의 소득향상과 지
[축산신문김길호기자] 경인축협 상임이사들이 명예조합원 제도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정립돼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경인축협상임이사협의회(회장 신재범·고양축협 상임이사)는 지난달 30일 남양주축협 한우명가 2층 회의실에서 회의<사진>를 열고 당면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경인지역 축협 상임이사 20명중 14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이날 협의회에서 상임이사들은 “농림축산식품부가 행정예고 한 명예조합원 제도에 대해 확실한 선을 그어 줄 것. 현재 각 도시형 조합들이 추진하고 있는 공동사육장을 이용하는 조합원의 경우 조합원 인정 유무를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상임이사들은 “조합장 선거로 인한 소송 시 대법원 판결이 나기도 전에 중앙회의 지원(자금, 점포승인 등)을 제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대법원 판결에 따라 조합에 대한 지원 제한 유무를 결정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입을 모았다.또 상임이사들은 “현재 일부 기업자본이 투입돼 안성에 도축장 설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대기업 진출은 협동조합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만큼 경기도 축협에서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날 협의회는 남주현 농협 경기지역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