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14일 월곶면 문수산에서 임직원과 여성산악회(회장 김미자)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협 여성산악회 2010년 시산제를 가졌다.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한 해 동안 안전한 산행을 통해 건강을 단련하기 바란다”며 “여성산악회 회원들이 앞으로도 김포축협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포축협 여성산악회에서는 현재 27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정기산행을 통해 화합을 다지고 김포축협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중부 지방에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들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남성우 농협축산경제대표는 지난 5일 김포시 대곶면 대릉리 조장휘씨 한우농장을 방문, 폭설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조장휘씨는 이번 폭설로 1억여원의 피해를 입었다. 이날 남대표는 농협사료에서 생산한 한우비육사료 100포를 무상으로 지원 했다. 사진 왼쪽부터 송택호 농협축산컨설팅부장, 임한호 김포축협장, 남성우 대표, 조장휘씨, 이명일 농협사료마케팅 본부장, 김경수 농협경기지역본부 축산팀장.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달 25일 김포시 통진읍 도사리 888-8번지에 경제유통사업장을 준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경구 김포시장과 유정복 국회의원, 남성우 농협축산경제 대표를 비롯한 김포 관내 농협조합장과 조합 임직원 및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김포축협 경제유통사업장은 이날 파머스마켓(B동)을 우선 개장했다. 외식사업장은 인허가 절차 등에 맞춰 추진 중이다.김포축협 경제유통사업장은 1천292평의 총 부지 중에서 302평의 대지 위에 건축면적 149평, 연면적 209평으로 건립됐다. 1층은 농축산물 등을 판매하는 파머스마켓(구판장)으로 2층은 사무실로 사용된다.김포축협은 조합 계란브랜드인 김포금란, 경기북부한우광역브랜드인 한우풍경, 경기북부 돈육브랜드인 돈모닝 등 한우, 양돈, 양계 주요 축산물 브랜드사업에 참여하는 등 경제사업 활성화에 노력해 왔다.김포축협은 이번 경제유통사업장 준공으로 브랜드 축산물과 김포 관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축산물 판매 활성화는 물론 경제사업의 전초기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임한호 조합장은 이날 “지난 1995년 축산물 판매장을 개장한 이래 조합원과 고객들의 절대적인 성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다”며 “조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달 28일 화재로 축사에 큰 피해를 입은 홍종무 조합원의 농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김포축협 직원 14명은 홍종무 조합원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복구 작업을 도왔다.홍종무 조합원의 양돈장(김포시 월곶면 갈산리)은 지난달 25일 전기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해 돈사가 전소되고 돼지 2천820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를 입었다.임한호 조합장은 “조합 직원들 스스로가 조합원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하루속히 재기의 힘을 실어주기 위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달 28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김포축협은 이날 고등학생 7명에게 40만원씩 280만원, 전문대생 9명에게 90만원씩 810만원, 대학생 23명에게 130만원씩 2천980만원 등 총 39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4천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임한호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비록 금액과 대상인원이 제한적이긴 하지만 장학금 지원의 취지와 목적에 맞춰 다수의 조합원 가족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생 선발기준을 대폭 완화해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임 조합장은 또 “김포축협은 조합원들이 안심하고 축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축산컨설팅 강화와 안정된 판로구축을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해 적극 육성코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조합원들도 주인의식을 갖고 조합 사업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7일 70세 이상 원로조합원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에는 만 70세 이상 조합원 238명이 참여했다. 김포축협은 설립서부터 지금의 조합으로 발전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기여한 원로조합원들의 공로에 보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김포공설운동장에 집결한 조합원들은 충남 당진 석문방조제와 유채꽃단지를 관광하고 도비도에서 점심식사 후 유람선을 타고 서해안을 관광했다.임한호 조합장은 “원로조합원들 때문에 오늘의 김포축협이 있다”며 “항상 조합이 곁에 있다는 점을 확인시키고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원로조합원 초청행사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 김포축협 초대 상임이사에 이용현 전무가 선출됐다.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7일 김포웨딩홀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이용현 전무를 초대 상임이사에 선출했다. 이 상임이사는 이날 46명의 대의원 중 44명의 찬성이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이용현 신임 상임이사는 이날 당선소감을 통해 “조합원들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김포축협을 최고의 조합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 조합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최고의 조합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 상임이사는 “협동조합의 성패는 조합원 모두가 조합 사업에 관심을 갖고 사업을 전이용하는 것에 달려있다”고 강조하고 “김포축협은 조합원들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양축조합원들의 울타리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무투표 당선시켜 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충실하게 조합 일꾼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지난 4년간 묵묵히 조합장의 뜻에 따라준 임직원과 조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최고의 축협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김포축협 조합장 선거 후보마감 결과 지난 7일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로 재선 고지에 오른 임한호 조합장은 “4년 전의 초심을 잃지 않고 그동안 조합경영에서 쌓은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김포축협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무투표로 재선하게 된 것은 역할을 잘 했다는 평가 보다 처음에 조합원과 했던 약속사항을 더욱 세부적으로 실천해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김포축협을 만들어 달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임 조합장은 “양축조합원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권익신장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말했다.“김포축협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불신과 갈등이 상존하던 조합에서 이제 믿음과 화합이 충만한 조합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에 피동적인 조합에서 능동적인 조합으로, 임직원 중심에서 조합원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임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조합에 관심을 갖고 사업에 적극적
【경기】 임한호 김포축협 조합장이 무투표로 재선에 성공했다.김포축협에 따르면 지난 7일 조합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임한호 조합장이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로 당선됐다.임한호 조합장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조합원들의 뜻을 깊이 간직하고 조합원들에게 꼭 필요한 김포축협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임한호 조합장의 새로운 임기는 5월4일 시작된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달 29일 김포웨딩홀에서 제27기 정기 대의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어떻게 하면 조합원들이 축산업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며 여러 방면으로 지원방안을 찾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며 “올해 통진읍 도사리에 유통센터를 신축해 유통기반으로 삼아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공급, 김포축협의 경제사업의 종합센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임 조합장은 “종합경영평가와 실태평가에서 1등급 조합으로 선정됐다”며 “올 한 해가 새로운 도약과 비전 달성의 해가 되도록 임직원 모두 하나로 뭉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포축협은 지난해 6억3천71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이중 4억4천600만원을 조합원들에게 환원키로 했다. 이날 대의원들은 배당금을 자기자본 확충을 위해 전액 전환 출자키로 의결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 여성산악회는 지난 8일 새해를 맞아 문수산 산림욕장에서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 를 지내고 문수산을 등반하며 단합을 다졌다. 이날 시산제에는 여성산악회 회원들과 김포축협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김포축협 여성산악회원들은 산행을 마치고 월곶면 소재 청룡회관에서 여성산악회 결산총회를 개최하고 2008년 등반개근상 수여식을 가졌다. 또 2009년도 여성산악회를 이끌어 갈 회장에 김미자 회장을 재선출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17일 감정동 소재 진산각에서 전·현직 임직원 간담회 를 개최했다.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오늘의 김포축협은 선배들의 열정과 혼을 다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김포축산 발전에 꼭 필요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 조합장은 “올해를 돌이켜 보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김포축협 임직원들은 사업 향상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조합 이미지 개선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특히 자연순환농업 활성화를 통해 경종농가와 축산농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임 조합장은 “도사리에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해 내년부터는 김포에서 생산된 농축산물 직거래를 통해 축산인과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김포축협 이용현 전무는 올해 지도·경제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계획 대비 실적과 상호금융자금 운용현황을 보고했다. 또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했다.이날 전직 임원들은 “조합원들을 위한 협동조합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