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금란’ G마크·무항생제인증…명품브랜드 각광액비, 경종농가 인기 모아…친환경 기반구축 성공축산물 브랜드 사업을 주축으로 자연순환농업을 비롯한 다양한 경제사업을 활성화시켜 양축조합원 실익지원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협동조합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신용사업 위주의 사업구조를 경제사업 중심으로 전환시키는데 성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이 바로 화제의 조합이다.김포축협은 산란계농가들 단합을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인 ‘김포금란’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돈모닝포크’와 ‘한우풍경’ 등 광역브랜드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경제사업 전이용율의 바로미터로 평가되는 사료취급량도 몇 년 사이 3배 이상 늘었으며, 액비사업을 통해 친환경축산 실천을 선도하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김포축협은 이처럼 다양한 경제사업이 전반적으로 활성화되면서 지난해 농협중앙회가 평가한 경기도 축협 지도경제사업부문 종합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김포금란’ 브랜드 사업은 김포축협이 작목반을 구성해 계획생산하고 유통센터에서 세척, 살균, 선별, 포장, 보관, 배송, 판매를 담당하는 분업화된 협력사업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임교석 농협김포시지부장 퇴임식이 지난달 23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퇴임식에는 강경구 김포시장과 유정복 국회의원, 박재근 농협중앙회 상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임 지부장은 농협경기지역본부 경제부본부장 시절 축산업에 깊은 관심을 갖고 경기도 축산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임 지부장은 이날 퇴임사를 통해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은 협동조합에 두고 갈 것”이라며 “퇴직 후에도 영원히 우리 농축산업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13일 관내 진산각 식당에서 전·현직 조합장,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김포축협은 이날 조합사업 운영에 대해 자문을 구하고 고견을 청취해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사업 전반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김포축협은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관심 속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며 “경기서북부광역브랜드 ‘한우풍경’과 ‘돈모닝포크’ 사업에 참여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했으며, 특히 ‘김포금란’사업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협동조합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조합원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달 27일 김포웨딩홀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내년에는 사료가격인상 등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조합원의 소득향상을 위해 돈모닝포크, 한우풍경 등 광역브랜드사업 참여와 김포금란 사업을 통해 농가에 많은 도움을 주고, 특히 자연순환농업을 통해 조합원들이 생산한 축분을 순조롭게 처리하고 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축협은 내년에는 조합원을 위해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조합원의 역할과 책임교육을 강화하고 도농간 문화교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축협은 내년도에는 경제사업 355억원, 신용사업 3천959억원, 공제사업 27억원 등 총 4천341억원의 사업계획을 세웠다.
【경기】 김포축협은 자연순환농업 실천을 위해 직원들이 직접 액비를 살포해 생산한 쌀을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했다.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13일 김포시청(시장 강경구)에 쌀 800kg과 한우고기 450kg을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고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김포축협 직원들이 기존 화학비료를 이용한 경작지와 비교실험을 위해 액비를 살포해 직접 농사를 지은 쌀이다.김포축협은 하성면 석탄리 일대 논 2천200평을 임대해 액비와 화학비료 시범포를 각각 1천100평씩 비교했다. 김포축협은 실험결과 액비를 이용한 논에서는 쌀 1천880kg을, 화학비료를 이용한 논에서는 1천680kg을 생산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전달된 한우고기는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지역사랑예금’으로 마련한 것이다.김포시는 이날 한우고기는 푸드뱅크에 의뢰해 대곶면 수나의 집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회관 및 무료급식소 등 70여 곳에 전달했다. 또 기탁 받은 쌀은 연말 이웃돕기 행사 때 사용하기로 하고 주민생활지원과에 비축했다.
제5회 김포축산인 체육대회가 지난 1일 김포시 청소년수련원 운동장에서 강경구 김포시장을 비롯해 최준구 대한양계협회장, 임교석 농협김포시지부장, 김선웅 대한양계협회 채란분과위원장, 임한호 김포축협장, 김포시 축종별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포축산인 체육대회는 매년 김포시 한우협회, 낙농육우협회, 양돈협회, 산란계협회, 육계협회 등 5개 단체가 돌아가며 행사를 주관하며, 올해 행사는 육계협회(회장 강영수)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강영수 회장은 “한미FTA타결과 한EU FTA협상 등 축산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김포 축산인들은 어려움 타개를 위해 품질고급화를 통한 차별화 전략과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강경구 시장은 “축산업의 성공여부는 축산분뇨의 적정한 처리는 물론 가축질병으로부터 농장을 지키고 생산비 절감을 통한 가격경쟁에서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한호 조합장은 “축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축협, 행정기관 등에서 많은 지원이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가축을 사육하는 양축농가의 의지와 신념,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날 축산인들은 2인3각 릴레이,
가축분뇨의 자원화를 통한 자연순환 방식의 친환경 농업을 실시한 김포 들녘에 메뚜기가 돌아왔다. 김포축협 주최로 지난 5·6일 양일간 하성면 봉송리 친환경농업단지에서 열린 제1회 김포금쌀 대축제 한마음 잔치 축제장을 찾은 인근 초등학생들이 부대행사로 실시된 메뚜기 잡기 행사에 참가해 메뚜기를 잡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5·6일 양일간 하성면 봉송리 친환경농업단지에서 실시된 제1회 ‘김포금쌀 대축제 한마당잔치’에서 액비시연회를 가져 축제장을 찾은 소비자들로부터 주목받았다. 김포축협은 김포금쌀연구회와 함께 자연순환농업을 통해 생산된 김포금쌀을 홍보하기 위해 축제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냄새가 전혀 없을 정도로 숙성이 잘된 액비를 살포하면서 자연순환농업을 홍보했다.임한호 조합장은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가축분뇨를 이용해 친환경농업으로 생산된 김포금쌀 축제기간 동안 자연순환농업이 무엇인지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액비 살포 시연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김포축협은 지난해 김포금쌀연구회와 자연순환농업 협약을 체결하고 올 초에 김포금쌀연구회 회원들의 논 30여만평에 액비를 살포했다. 김포축협은 특히 액비차량에 홍보탑을 제작해 김포축협이 참여하고 있는 경기서북부 광역브랜드 ‘돈모닝포크’와 ‘한우풍경’, ‘김포금란’ 등 축산물 브랜드를 홍보하고 자연순환농업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 알려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15·16일 양일간 실시된 제10회 김포포도축제에서 김포축협 브랜드인 ‘김포금란’, ‘돈모닝 포크’, ‘한우풍경’ 등을 판매하는 등 김포축산물 브랜드 홍보에 최선을 다했다.이번 포도축제 기간 동안 ‘김포금란’을 비롯해 ‘돈모닝포크’, ‘한우풍경’ 등을 원가 판매하여 포도축제장을 찾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첫날인 15일 하루 동안 5백여만원을, 16일에는 5백여만원 상당의 축산물을 판매하는 등 이틀 동안 1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임한호 조합장은 “김포축협은 조합원이 생산한 축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해 조합원들의 소득증대 도모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며 특히 “‘김포금란’ 사업을 통해 산란계 조합원들에게 김포축협의 이미지 확고하게 재 적립시킨 만큼 최선을 다해 조합원 수익증대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 계란브랜드‘금란’이 농협 양재동 하나로클럽 입점에 이어 국내 굴지의 대형 할인마트인 삼성홈플러스 김포풍무점과 김포점에 입점했다.김포축협은 지난달 30일 삼성홈플러스 풍무점에 입점한데 이어 31일에는 김포점에 입점하는 등 계란판로에 날개를 달았다.이날 입점식에는 김포축협 임한호 조합장을 비롯해 안양축협 권우택 조합장과 임재룡 금란작목반장, 강병수 김포계란유통센터대표, 전화수 삼성홈플러스김포점장 등이 참석해 입점을 축하했다.김포금란은 현재 농협 하나로클럽 창동점과 양재점, 그랜드백화점과 계열사, SM마트, 김포원마트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삼성 홈플러스 김포점과 풍무점 등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김포축협은 이번 삼성 홈플러스 입점을 통해 ‘김포금란’의 판매기반이 더욱 안정돼 금란 생산농가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미 참여 농가들의 관심을 더욱 받게 됐다. 임한호 조합장은 “국내 대표적인 대형유통점 중에 하나인 삼성 홈플러스에 입점함으로써 김포금란이 김포 대표브랜드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더 안전하고 위생적인 김포금란생산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7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직원과 조합원, 조합원 자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축협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김포축협은 이날 고등학생 9명에게 40만원씩 360만원, 전문대학생 11명에게 90만원씩 990만원, 대학생 17명에게 130만원씩 2천210만원 등 모두 37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3천5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포축협은 장학금 수혜 대상자를 고등학생 5명, 전문대생 13명, 대학생 17명으로 정했지만 전문대생 신청자가 11명으로 적어 고등학생 4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장학금 지원사업은 조합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과중한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학생들에게는 면학분위기를 조성해 훌륭한 지역사회 일꾼으로 육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5일 양곡지점을 최신시설로 새 단장하고 이전식을 가졌다.양곡지점(지점장 이봉화)은 김포시 양촌면 구래리 238-13번지에 새둥지를 마련했다.이날 이전식에서 임한호 조합장은 “그동안 양곡지점이 협소해 고객과 조합원들에게 충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 항상 죄송스럽게 생각했다”며 “조합원과 고객의 적극적인 성원과 배려로 새롭게 단장한 점포에서 새로운 자세로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 조합장은 “김포축협은 시민들과 함께 지역경제의 한 축인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창조적인 업무수행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지역은행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양곡지점은 1층 80평으로 지난 5월28일 공사를 마치고 업무를 시작했으며, 공과금수납기 1대와 365코너 현금자동인출기 4대를 갖추고 이봉화 지점장 외 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김포축협은 5월말 기준 예수금 1천858억원, 대출금 1천511억원의 신용사업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