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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비 절감 위한 조사료 건초 생산 모델 제시

전남축산연구소, 연시회 가져

[축산신문 ■강진=윤양한 기자]

 

전남도농업기술원(최경주 원장)축산연구소는 축산농가의 현안사항인 사료비 절감과 사료작물 조사료 품질 향상을 위해 전남 강진군 작천면 전남축산연구소 조사료 포장에서 양질의 ‘건초 생산 연시회’<사진>를 개최했다.
축산농가 및 조사료 경영체에서 양질의 건초 생산을 위해서는 생초를 베기전 일기정보를 파악해야 한다. 일주일 정도의 맑은 날씨가 계속되는 시기에 맞추어 수확시기를 결정하고 조사료의 그루터기로부터 10cm 높이로 예취한 후 가능한 한 빠르고 균일하게 건조시키기 위해 가급적 이슬이 있는 이른 아침을 피해 1일 1~2회, 건초 반전기로 3~4일 정도 뒤집어 주면 양질의 건초가 된다. 건초 수확 시기는 예취한 조사료의 수분함량이 15~20%일때 일정한 크기로 묶어 수확한 후 저장 사용한다.
전남축산연구소 박상국 소장은 “이번 연시회의 건초 제조 과정은 수분함량 20%대의 건초를 충분히 생산할 수 있는 건초 생산 모델을 제시하여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 방안의 하나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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