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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현장 교육…탄탄한 기술로 위기 극복

울산축협, 한우대학 3개월 과정 개강

[축산신문 울산=권재만 기자]
 
【경남】 울산축협(조합장 이정웅)은 지난 4일 울산축산회관에서 한우대학을 개강하고 한우사육 전문 기술보급 및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57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한우대학은 3개월간의 일정으로 한우브랜드 육성방안, 조사료 생산과 이용, 한우개량, 인공수정 교육, 번식우 사양관리, 생산비 절감방안, 우사시설 환경관리, 고급육 생산기술, 선진지 견학 등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으로 프로그램돼 있다.
이날 개강식<사진>에서 이정웅 한우대학 학장은 “FTA로 더욱 더 어려워지는 축산여건 속에서 울산 햇토우랑 한우의 경쟁력 확보 및 지역 한우산업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울산축협 한우대학을 개강하게 됐다”며 “3개월의 교육을 통해 고급육 생산과 농가의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수강생들은 과학영농 실천과 경영혁신을 통해 솔선수범하는 선도축산인이 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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