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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축산위생연구소, 태안서 봉사활동

[축산신문 수원=김길호 기자]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소장 이성식) 직원들은 지난 16일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구름포)를 방문해 기름유출사고로 아직까지 남아있는 기름을 제거하는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 올 들어 세 번째 전개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성식 소장을 비롯해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기름 묻은 자갈들을 하나하나 닦아낸 연구소 직원들은 “시름에 빠져 있는 태안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성식 소장은 “안전 축산물 공급을 위해 일하는 직원들이 안전한 해산물이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오염된 해안에서 추위도 잊고 구슬땀을 흘리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뿌듯하다”며 “더욱 열심히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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