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 상주축협(조합장 김용준)은 지난 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 사무소 부문 대상을 수상<사진>했다고 밝혔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농업인 조합원의 노후 보장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보험사업 추진 성과가 우수한 사무소와 임직원을 엄격히 선발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상주축협은 이번 수상을 통해 전문적인 금융서비스 역량과 경영 안정성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김용준 조합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실익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신뢰받는 상주축산농협을 구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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