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고창부안축협(조합장 오교율)은 지난 20일 본점 한우명품관에서 대의원과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교율 조합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안정적인 운영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히며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이날 실시된 감사 선거와 관련해 “책임 있고 성숙한 결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조합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실익 증진을 최우선경영 과제로 삼아 책임 있는 협동조합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창부안축협은 지난해 미처분 잉여금 14억1천600만원에 대해 법정 적립을 실시하고, 이월 출자배당 5억5천800만원과 이용고배당 1억5천여만원을 포함한 잉여금 처분안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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