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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전남지사 3년 연속 배합사료 판매 70만톤 달성

현장 중심 협업 강화…전남 축산업 든든한 동반자 역할 수행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농협사료 전남지사(지사장 박래혁)가 축산업 전반의 경영 여건 악화 속에서도 3년 연속 배합사료 판매량 70만톤을 달성하며, 전남지역 축협과 축산농가의 굳건한 신뢰와 협력의 힘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구랍 24일 기념식<사진>을 가졌다.
이번 성과는 사육두수 감소, 사료원가 상승, 고환율과 국제곡물가 변동 등 대내외 악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이뤄낸 결과로, 무엇보다도 전남지역 각 축협과 현장 축산농가가 농협사료를 신뢰하고 꾸준히 이용해 준 것이 가장 큰 원동력으로 평가된다.
농협사료 전남지사는 축협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지역별·축종별 수요를 세밀하게 반영한 사료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축산농가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 전반에 적극 반영해 왔다. 특히, 축협을 중심으로 한 물량 관리와 농가의 안정적인 사료 이용이 맞물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판매 기반을 유지할 수 있었다.
또한, 전남지역 축산농가들은 사료 품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농협사료를 지속적으로 선택해 주었으며, 이는 축협과 농가, 농협사료가 함께 만들어낸 상생 구조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박래혁 지사장은 “3년 연속 70만톤 달성은 농협사료의 성과라기보다 전남지역 축협과 축산농가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주신 결과”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농협사료를 믿고 이용해 주신 축협과 농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철 영업부장 역시 “각 지역 축협의 적극적인 협조와 농가의 신뢰가 있었기에 안정적인 물량 유지가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축협·농가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현장에 도움이 되는 사료 공급과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사료 전남지사는 향후에도 축협과 축산농가를 중심에 두는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급변하는 축산 환경 속에서도 지역 축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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