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대표 한우브랜드인 토바우(대표이사 임환)가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사진>하며 소비자가 다시 찾는 한우브랜드로 위상을 다지며 한우브랜드 시장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토바우는 구랍 18일 대전 션샤인 호텔에서 농협축산경제가 주최한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한우브랜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 브랜드 육성을 통한 소비자 신뢰 확보와 한우브랜드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토바우가 또 한번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명품한우브랜드로 위상을 강화함으로써 소비자가 다시 찾는 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
축산물브랜드경진대회는 농협축산경제가 국내 축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국내 최고 최대 축산물브랜드 관련 행사로 권위를 자랑하며, 그동안 해를 거듭하면서 국내 축산물브랜드시장 발전을 선도해 왔다.
또한 축산물브랜드경진대회는 축산물의 품질·위생·유통·경영 전략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수상 브랜드를 결정했다.
국내 본격적인 광역한우브랜드로 출발, 한우브랜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정착한 토바우는 이미 2014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 대상, 브랜드경영체 지원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국내 대표적인 한우브랜드로 위상을 강화하고 한우브랜드시장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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