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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조합, 1호 인증점 탄생

유통마진 최소화…연내 5호점 계획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횡성한우협동조합 공식공급 1호 인증점이 탄생했다.
횡성한우협동조합(이사장 이동옥)은 정육식당 우와담과 공급계약을 맺고, 지난달 27일 공식 공급 인증 1호점 현판식을 가졌다.
한우조합은 인증점 1호점 탄생에 따라 추가 확대에 힘써나갈 방침으로 연내 5개 이상의 공급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조합에서는 식당이 요구하는 부위에 대해 직접 공급에 나서면서 불필요한 유통마진을 최대한 줄이고, 이것이 곧 한우소비자 가격을 낮추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공급인증을 받은 식당은 현판과 조합 로고 사용권 등을 지원받아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다고도 보고있다.  
한편, 횡성한우협동조합은 횡성읍 조곡리 일대에 430㎡규모의 육가공센터를 준공하고, 더욱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