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최고 9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신입사원 8명과 함께 더 힘차게 출발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2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사진>에서 사료 영업·고객지원·물류서비스 등 각 부문에서 선발된 신입사원들에게 권천년 대표이사가 직접 ‘웰컴박스’를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웰컴박스에는 업무에 필요한 필수 용품과 함께 천하제일사료의 문화와 비전을 상징하는 다양한 아이템이 담겨, 신입사원들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이번 공개채용에는 총 307명이 지원해 8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약 38대 1에 달했다. 특히 남부공장 물류서비스 파트는 1명 모집에 95명이 지원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천하제일사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선호도를 입증했다. 신입 및 경력사원들은 ▲사료 영업 6명 ▲고객지원 4팀 1명 ▲남부공장 물류서비스 파트 1명으로, 각 현장과 조직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천하제일사료는 실무 현장과의 밀착도, 직무 적합성,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채용을 진행했다. 입사 첫날 전달된 천하제일사료 웰컴박스는 구성원 환영 문화의 상징으로, 신입사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