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 이하 서경양돈농협)이 최우수 금융기관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의 ‘상호금융대상’과 ‘서울농협 지점 업적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수준의 성적을 기록한 것이다. 서경양돈농협에 따르면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상호금융대상’ 평가 결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상호금융대상은 재무상태, 고객만족도, 사업실적, 학습부문 등 총 38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상호금융 부문 최고 권위의 시상 제도다. 이 뿐만이 아니다. 서경양돈농협은 서울관내 서울 관내 245개 농·축협 지점을 대상으로 이뤄진 ‘서울농협 지점 업적평가’에서 망포역지점(지점장 이준희)이 전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강북지점(지점장 박영원)이 전체 2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일궈냈다. 이 외에도 본점(조합장 이정배), 북수원지점(지점장 박용수), 길음동지점(지점장 조규성), 답십리지점(지점장 강혜경), 종암동지점(지점장 류은경)이 각 그룹별 (최)우수상 및 장려상을 휩쓸며 지역 금융의 강자임을 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서경양돈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해온 신용사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내실 경영의 결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