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단협 제1차 대표자회의 ▲이승호 회장(축산관련단체협의회·한국낙농육우협회장)=지난 4일 서울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제1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원택 의원 감사패 전달 ▲김삼주 회장(전국한우협회)=지난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전북 김제·부안)을 만나 감사패를 전달했다.
협회 창립기념 산행 ▲이재윤 회장(한국종축개량협회)=지난 2일 서울 관악산에서 협회창립기념일 기념 전 직원 산행 행사를 가졌다.
도별 소비촉진행사 방문 ▲민경천 위원장(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4일 울산, 5일 부산, 6일 전북 등 가정의달 맞이 도별 한우소비촉진행사 현장을 순회방문했다.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오는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제주도에서 개최될 제19차 아시아태평양축산학회(AAAP 2022, Asian-Australasian Association of Animal Production Societies) 학술대회의 조기 등록 마감일이 이달 말까지 연장됐다.AAAP(회장 김유용·서울대교수·사진)는 이번 대회에 보다 많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당초 4월 30일 예정이었던 조기등록 마감일을 한달 더 연장키로 했다. 이번 대회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조기등록이 이뤄질 경우 40만원인 일반인 등록비가 35만원으로, 30만원인 학생 등록비는 24만원으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Animal Production for Human & Natural’을 주제로 제주도 서귀포시 ICC 컨벤션에서 개최되는 AAAP 2022는 Keynote 강연을 포함해 8명의 기조강연과 6개의 특별세션, 2개의 위성심포지엄, 12개분야의 컨퍼런스, 젊은과학자 특강, 1천500편 이상의 포스터 발표는 물론 50여개의 홍보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여기에 각종 워크숍과 사교행사, 축산관련 기업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축산인들의 만남의 장
3. 우사의 설계 및 건축 시 고려사항(2) 나. 건축 시 고려사항우사 건축 시 사육방식, 관리방법, 우사 형태, 우사 배치, 분뇨 처리 방식을 고려하여 선택한다. 번식 우사나 비육 우사는 우사의 구조상 거의 같기는 하나 사업계획 수립 시 번식 중심인지, 비육우 중심인지를 결정하여 건축해야 할 것이다. 다. 사육 면적 기준우사 내에서 사육하고자 하는 소의 성별, 사육단계, 사육 마릿수, 한 마리 당 사육 면적 등을 고려하여 건축 면적을 정한다. 예를 들어 90마리 기준의 비육우 사육 시 소요 면적을 추정하여 보면 1마리당 우사 면적은 9.69m², 부대시설이 6.47m²가 필요하다. 이것은 금후 장기적인 사업계획 수립 시 기준으로 감안할 수 있으며 실제적인 우사 부지 소요 면적과 다를 수 있다. <자료 : 농촌진흥청>
[축산신문 기자] “농장 퇴비부숙 검사, 완벽 대비 가능” 대동테크(대표 오헌식)는 친환경 축산을 지향하며 축산인과 상생을 위해 동행하고 있다. 대동테크는 지난 2000년 5월 설립 이래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축산인 곁에서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동테크는 NET신기술 인증과 특허 및 각종 인증을 통한 새로운 기술력으로 TMR사료 배합기, 미생물 발효배합기, 다목적 배합기 등 축산기계와 축산용 생균제, 사료첨가제, 퇴비부숙촉진제와 TMR사료 및 생균제 생산시설, 고형 유용 미생물 생산시설, DDK발정측정기, 축산사료배합기(TMR), 화식배합기, 원형볏짚 절단기, ICT·IoT 스마트팜 제조 및 공급하고 있다. 오헌식 대표는 좋은 퇴비를 생산하려면 우상 관리가 중요하고 퇴비화 과정은 발효가 아니고 부숙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축분은 흙에서 나는 것을 흙으로 돌려주려는 자연순환 구조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상에서 부숙을 촉진하기 위해 생균부숙제 DDK바이오콜은 2종의 고초균과 1종의 효모균의 고단위 합제로 소화흡수율 향상으로 분변 감소, 냄새 저감에 탁월한 첨가제이고, 퇴비부숙제 DDK부숙콜은 호기성균으로 바실러스
한돈을 위한 소울푸드 레시피 선사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는 역사상 최고 수준의 곡물가격을 초래하게 됐다. 앞으로도 사료비 인상이 불가피한 실정인데, 심지어 이제는 원료 수급에도 촉각을 곤두세워야 할 형편이다.지금도 현장에서는 농장의 경영난이 한계점에 도달해 있다는 우려가 높다. 다행이 최근 돈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한시름을 놓을 수 있을 것 같아 가슴을 쓸어 내리게 된다. 거리 두기 해제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한돈 산업에 수혜가 직결되기를 기대해 본다. 외부 여건이 어떻든 농장은 언제나 생산성 향상 목표와 생산비 절감을 위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은 진리이다. 준비된 상태(성적)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때마침 팜스토리도드람B&F(대표이사 편명식)는 ‘완벽한 영양 한돈을 위한 소울푸드’ 라는 슬로건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며, 양돈 생산성 향상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 한돈 산업의 해결책을 제시해 한돈 농가에 큰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지속적인 유전적 개량…사육 패러다임의 변화 필요유전적 개량을 통해 단백질 축적이 극대화 되어 성장 극대화를 위한 새로운 영양 설계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과거보다 단백질 축적량의 피크 시점이 더 높고 길게 개량
‘한이음’ 인증 마크도 부여…국내 축산시장 확장 견인 ‘기대’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가 지난 12일 축산유통서비스 ‘한이음’ 출범 2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국내 축산업 시장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카길애그리퓨리나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이음 멤버스 파트너사 대표 및 카길애그리퓨리나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한이음’은 2020년 2월 공식 출범한 카길애그리퓨리나의 축산유통서비스로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출하를 도와 육가공업체에 양질의 축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축산농가와 유통파트너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며 육가공 파트너들과의 상생을 도모한다. 2019년 7월 생돈 유통을 시작으로 유통 두수를 확대해 나가 2021년 약 51만 두의 생돈을 유통했다. 2025년 120만두 유통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이음 멤버스’ 파트너사 12개 육가공 업체도 참석해 급변하고 있는 양돈 산업과 유통 시장 상황을 공유했다. 어려운 상황 속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하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한돈을 공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했다. 새롭게 도입된 ‘I’m 한이음 인증 사업’도 공개됐다. 이 사업은 ‘한이음
양축현장 고곡가 시대 극복 ‘생산성’이 정답 최상의 품질·사료요구율 갖춘 효자사료 공급 저탄소 사료 개발 선도…친환경 솔루션 제시 “잘 하는 농장은 비슷한데 잘 못하는 농장에는 이유가 많다”는 말로 국내 농장의 현상을 한 마디로 분석한 정영철 팜스코 마케팅 실장. 잘 하는 농장은 기본에 충실하는 걸로 정리할 수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농장에는 이유가 너무 많다며 우리 농장은 여전히 개선돼야 할 사항들이 적지 않다고 진단하는 정 실장. 그는 양돈PM을 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아 실장으로 승진했지만 현재도 양돈PM 역할을 겸임하고 있는 실력자로 평가받고 있다. 팜스코는 정학상 사장이 취임하면서부터 고속 성장의 길을 질주하고 있다. 그 중 적지 않은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정 실장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다. 정 실장은 전문가적 시각에서 현실을 냉정히 판단하는 매의 눈을 가졌다는 것이 주위의 평가이다. 그런 그가 현재와 같이 고곡가 시대 상황에서는 두 말할 것도 없이 ‘생산성’이 최고의 경영이라며 첫째도, 둘째도 생산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면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품질 좋은 사료를 먹여야 한다”고 거침없이 말하면서 현재와
친환경 기능성 제품 ‘프레쉬 맥스’로 시너지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윤리적인 소비 트렌드에 맞춘 축산물 공급에 나섰다. 팜스코 신선식품사업본부는 위생적인 생산 환경을 바탕으로 양질의 돼지고기 공급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최대화 하는 사업 방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자연 친화적이며 건강하고 안전한 축산 식품을 생산,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는 ‘하이포크 동물복지’, ‘하이포크 무항생제’ 브랜드로 출시했는데, 동물복지 제품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까다로운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받은 경우에만 동물복지 브랜드명을 사용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전국의 농장 중 16개소 농장만이 존재하고 있다. ‘하이포크 동물복지’는 ‘돼지가 건강해야 사람이 행복하다’라는 가치 기준을 바탕으로 동물의 5대 자유를 보장하고 돼지 본연의 습성을 존중해 신체적, 정신적 안정으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함과 함께 사람이 취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인도적 도축 공정을 준수했다. 동물복지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동물복지 환경을 갖춘 농장의 선별 인증과 함께 출하를 위한 돼지 수송시에도 동물로 해금 이동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기준에 부합한 차량을 지정해 수송토록 되어 있으며,
‘돼지가 건강해야 사람이 행복하다’…소비자 지향 가치 실현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윤리적인 소비 트렌드에 맞춘 축산물 공급에 나섰다. 팜스코 신선식품사업본부는 위생적인 생산 환경을 바탕으로 양질의 돼지고기 공급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최대화 하는 사업 방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자연 친화적이며 건강하고 안전한 축산 식품을 생산,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는 ‘하이포크 동물복지’, ‘하이포크 무항생제’ 브랜드로 출시했는데, 동물복지 제품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까다로운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받은 경우에만 동물복지 브랜드명을 사용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전국의 농장 중 16개소 농장만이 존재하고 있다. ‘하이포크 동물복지’는 ‘돼지가 건강해야 사람이 행복하다’라는 가치 기준을 바탕으로 동물의 5대 자유를 보장하고 돼지 본연의 습성을 존중해 신체적, 정신적 안정으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함과 함께 사람이 취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인도적 도축 공정을 준수했다. 동물복지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동물복지 환경을 갖춘 농장의 선별 인증과 함께 출하를 위한 돼지 수송시에도 동물로 해금 이동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기준에 부합한 차량을 지정해 수송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