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업 선도 조합을 찾아서 영광축협영광축협(조합장 구희우)이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도·경제사업을 펼치면서 주목받고 있다. 영광축협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영광청보리한우’ 브랜드화 사업이다. 전담 컨설턴트 배치해 연중무휴 농가 순회 지도일 70톤 생산…청보리 주원료 발효사료공장 운영【전남】 현재 ‘영광청보리한우’ 브랜드사업에는 20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사육두수는 1만여두에 달한다. 영광축협은 오는 2015년까지 2만두 규모로 브랜드 사육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영광에 찾아온 관광객들이 고품질의 우수한 ‘영광청보리한우’의 맛을 생산지인 현지에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내년에는 영광축협 본점 바로 옆에 한우프라자를 건립해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는 야심찬 계획까지 세워 놓고 있다.‘영광청보리한우’의 사육기반을 탄탄하게 다져가기 위해 영광청보리한우 위탁사육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위탁사육은 현재 15농가에서 거세우 1천500여두가 사육되고 있다.영광축협은 최고 경락가격이 1천200만원에 육박하는 고급육을 생산한 농가가 나오면서 위탁사육농가들의 고급육 생산에 대한 열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고 소개한다.
【전남】 농협중앙회 종돈사업소(소장 권영웅)는 지난 21일 영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영광지역 양돈협회 회원농가를 대상으로 ‘2010년 돈가전망 및 생산성 향상에 대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강사로 나선 정영철 박사(정P&C연구소장)는 생산성 부문에서 MSY는 그동안 여러 가지 조치가 이루어지면서 소폭 상승하는 추세이며 2009년 MSY는 15두 내외로 예상되고 모돈과 전체 사육두수의 지속적 증가, 동절기 신종 플루의 기세 확산에 대한 악영향, 미국과 호주의 옥수수 및 콩의 풍작으로 국제곡물가의 안정세 유지 등의 영향으로 2010년 평균 돈가는 서울도매시장 기준 2009년 보다 약간 낮은 kg당 4천163원을 전망했다.정 박사는 또 “한국 양돈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으로 MSY 20두 이상 달성은 기본이며 출하두당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공업체와 생산농가 양자에게 이익이 되는 방법을 취해야 한다”면서 “양돈농가는 출하체중을 120kg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정육율을 높이려면 상관관계가 높은 형질인 등지방을 낮추는 방향과 그동안의 체장위주에서 체폭 증가 위주로 종돈개량 목표를 재설정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실시된 강의에서 장오준 종돈사업소 방역과장은
【전남】 전남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용복)는 지난달 26일 전남지역본부 직원과 영광축협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 윤태영씨 농장(영광군 묘량면 삼학리, 한우 200여두 사육)에서 축사와 축사주변 소독 및 청소, 축분수거, 사료급여 등 농가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휴일에 펼쳐진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한미 FTA협상에 이어 EU등 축산선진국들과의 FTA협상이 진행되면서 개방 확대에 대한 우려 등으로 저하된 양축의욕을 고취하고 중앙회와 조합 그리고 농가가 손을 맞잡고 우리의 농업·농촌·농협을 지켜 나가자는 결의를 다지는 의미에서 마련됐다.전남농협은 앞으로 주중은 물론 주말에도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활동을 전개하여 농업인 실익증진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전남】 영광축협(구희우 조합장) 임직원들은 지난달 30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영광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감사의 집과 푸른동산, 수애원을 방문해 ‘사랑의 쌀’과 돼지고기를 전달했다.구희우 조합장은 이날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 영광축협(조합장 구희우)은 지난 4일 영광 영빈웨딩홀에서 다문화 가정 초청 만찬회를 개최했다. 제33회 영광군민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날 만찬회에는 영광군에 거주하고 있는 130가구의 다문화가정 가족 200여명이 참석해 구희우 조합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대화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날 만찬회에 참석한 응웬모씨는 “베트남에서 3년 전에 한국에 와서 지금까지도 언어와 한국생활 정착에 어려움이 많은 편이지만 남편과 마을주민이 잘 해줘 많이 좋아졌고 한국말도 많이 늘어 마을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니 모두 정이 넘치는 분들 같아서 매우 좋다” 면서 만찬회 자리를 마련해준 영광축협에 감사함을 표시했다.구희우 조합장은 “앞으로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 잡을 수 있도록 매년 다문화가정을 위한 행사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광축협, ‘군민과 하나 되기’ 연속 이벤트생맥주시음회…마트개장 6주년 경품추첨도【전남】 영광축협(조합장 구희우)은 지난 12일 조합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무료 영화 상영회와 생맥주 시음회 행사를 가졌다.영광축협은 지난달 30일 ‘군민과 하나 되기’를 주제로 개최했던 영화 무료상영회가 축산농가들은 물론 영광군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이날 또 무료 영화를 상영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의 축산농가와 고객이 모인 가운데 영화 ‘님 은 먼 곳에’를 무료로 상영했으며, 생맥주 시음회까지 열려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한편 영화상영에 앞서 영광축협은 하나로마트 개점 6주년 기념 경품행사 추첨도 실시했다. 경품 추첨에서는 대상, 금상, 은상 등 총 102명의 당첨자가 선정되었으며 대상에게는 대형 냉장고(766ℓ)가 제공됐다.구희우 조합장은 “앞으로 이런 행사를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해 조합원 및 고객들에게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 영광축협(조합장 구희우)은 지난달 30일 조합 주차장에서 ‘군민과 하나 되기’를 주제로 무료 영화 상영과 생맥주 시음회를 개최했다.영광축협은 지난 2005년부터 5년째 무료 영화 상영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도 5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무더운 여름밤 가족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면서 오붓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영광축협은 하나로마트 개장 6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각종 할인행사도 실시하고 있다.구희우 조합장은 “영광군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이웃이 되도록 변함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지역여건상 문화 활동의 기회가 적어 올해도 흥행을 기록한 영화를 엄선해 여러 차례 상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 농협 종돈사업소(소장 권영웅)가 6개 농장에서 실제 검증한 사례를 중심으로 ‘MSY 25두의 비밀’ 이라는 제목의 양돈기술책자를 발간했다.양돈기술책자인 ‘MSY 25두의 비밀’ 은 지난 10년간의 종돈사업소 생산현황과 함께 이론적 검증,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중심으로 농장의 성적 공개가 포함된 것이며 방역관리·시설환경관리·사양관리·사료관리 등이 기본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불갑 GGP농장 및 대마 GGP농장의 MSY 25두 달성원인 및 분석, 2005년부터 시작된 생산성 저하 원인 및 2008년 이후 극복의 과정 등을 가감 없는 내용으로 정리했다.권영웅 소장은 “이번 발간 책자의 내용이 종돈사업소에 국한되었지만 현장위주의 사례중심으로 되어있는 만큼 우리나라 양돈인을 위한 보다 유익한 정보와 생산성 향상의 길잡이가 되길 희망한다” 는 양돈기술책자 발간 소감을 밝혔다.사양관리부문의 담당 저자인 종돈생산팀 김경태 팀장은 “MSY 25두 달성을 위한 특별한 비밀은 기본을 잘 지키는 것이며 성공의 결실을 맺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현장에서 문제제기와 개선을 통한 반복적 노력이 양돈농장 꿈의 숫자인 MSY 25두가 달성된 것으로 본다” 고 말했다.농협종돈
【전남】 영광축협(조합장 구희우)은 지난달 23일 영광한전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영광 청보리한우브랜드 농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한우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전북한우명품화사업단 이문연 단장의 한우 육종개량에 관한 내용과 우석대학교 류연선 박사의 고급육 영양생리 및 사양관리교육으로 진행돼 참석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영광축협은 2009년 한우아카데미 강좌를 4회로 나누어 추진하고 있는데 지난 3월27일에 초음파 육질진단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 강좌이며 앞으로 3, 4회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구희우 조합장은 “6월22일부터 쇠고기 이력추적제가 유통단계까지 시행됐다”며 “축산농가에서 다소 불편하더라도 이력추적제의 기본취지를 이해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자”고 당부했다.
연막방역기 점검【전남】 영광축협(조합장 구희우)은 지난 17일 영광한전 앞 부지에서 축산농가들이 자체 방역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휴대용 연막방역기에 대한 무상 수리를 실시했다.이날 젖소, 한우 등을 다두사육을 하고 있는 60여 농가들의 연막방역기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주로 배터리 방전과 노즐 막힘을 수리했는데 영광축협은 하절기를 맞아 방역장비 수리를 통해 양축농가의 방역활성화에 기여하고 각종 질병을 차단하기 위해 무상수리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영광읍 덕호리에서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한 조합원은 “영광축협에서 매년 연막방역기를 무상 수리해주고 있어 축산인의 한사람으로서 무척 고맙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추진으로 더 많은 축산인이 혜택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구희우 조합장은 “축산농가의 소득증대 및 복지증진을 위해 하절기 방역약품을 공급하고 매년 방역장비를 무상으로 수리를 해줘 축산인의 어려움을 도와주고 안전축산물을 생산해 소비자들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동시에 책임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영광축협(조합장 구희우)은 지난 2일 대마면에서 시작해 지난 13일 영광읍을 마지막으로 각 읍면을 순회하며 2009년도 조합사업 전이용대회와 대의원 선거를 실시했다.영광축협은 이번 전이용대회에서 전년도 조합사업 추진결과를 설명했다. 또 오는 4월1일부터 2년의 임기가 시작되는 각 읍면별 대의원 53명의 선출도 완료했다.구희우 조합장은 이번 순회 전이용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건의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운영자금 7억원 지원받아…종돈개량 기반구축 가속도불갑 GGP농장, 청정화 완료·MSY 25두 달성 등 성과【전남】 농협종돈사업소(소장 권영웅)가 농림수산식품부 ‘종돈장 위생수준 제고 및 전문화를 위한 종돈장 종합평가’에서 우수종돈장으로 선정됐다. 종돈장으로서의 능력과 위생수준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표해 양돈농가의 우수종돈장 선택을 통한 자율적인 구조조정을 유도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가 시행한 평가에서 농협종돈사업소가 최고의 평점을 받아 우수종돈장으로 선정된 것.전남 영광에 위치한 농협종돈사업소는 모돈 사육두수 및 종돈 분양실적, 자돈 등기실적, 종돈장 위생방역 관리 실태, HACCP인증, 종돈 검정실적, 종돈 사육환경 등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종돈장으로 지정됨에 따라 7억원의 운영자금지원을 받게 되어 종돈개량 기반구축 및 개량속도에 더욱 가속이 붙게 될 것으로 보인다.이처럼 우수종돈장으로 지정되기까지는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왔기 때문에 가능했다.GGP, GP, F1육성농장 등 전 농장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인증 획득을 비롯 우수정액처리업체 선정, 국내 최초 전 품종 PRRS 음성순종 보유 및 판매, 불갑 GG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