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인천 강화 소 농장에서 구제역(FMD)이 발생했다.
강화군에 있는 소 농장 농장주는 식욕부진, 발열, 침흘림 등 임상증상이 나타나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1월 31일 한우 4두, 육우 1두 등 의심축에서 구제역 양성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에서는 발생농장 전두수(246두)를 살처분하고, 심각지역(인천 전체, 경기 김포시)에 48시간 일시이동중지(1월 31일 01시~2월 2일 01시) 명령을 내렸다.
아울러 심각지역 우제류 전체 긴급 백신접종에 들어갔다. (1월 31일~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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