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 물가 현장 점검 ▲정황근 장관(농림축산식품부)=지난 23일 인천광역시 소재 대한제분 공장, 사조대림 대두유 공장, 선학동 음식문화거리를 방문, 밀가루·식용유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과수화상병 현장진단실 방문 ▲조재호 청장(농촌진흥청)=지난 17일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에 설치된 ‘과수화상병 현장진단실’을 찾아 과수화상병의 확산 차단과 집중 관리를 당부했다.
K-Food 미국 시장 수출확대 방안 논의 ▲김춘진 사장(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이창헌 뉴저지한인회장과 한인회 관계자들을 만나 K-Food의 미국 시장 수출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경제지주 이사회 참석 ▲안병우 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지난 25일 농협본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제지주 제7차 임시이사회에 참석했다.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추진 ▲노수현 원장(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지난 18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전남 나주시 다도면 소재 도래마을을 찾아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활동을 수행했다.
축산물유통 현안사항 논의 ▲김용철 회장(축산물유통단체협의회⋅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장)=지난 25일 분당에 있는 한국축산물처리협회에서 2022년 제1차 회의를 갖고, 축산물유통 현안사항 등을 논의했다.
[축산신문] ※ 05월 25일부터 05월 27일까지의 전망입니다. < 중점 사항 > (기압골에 의한 강수)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25일) 밤(18~24시)에는 중부지방(충북남부 제외)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26일) 새벽(00~06시)에는 경기동부.남부와 강원도, 충청권, 전북북부, 경북서부내륙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전북남부와 전남북부, 경남서부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한편,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폭이 좁은 비 구름대가 빠르게 남동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지속시간은 짧고 강수량은 적겠습니다. - 또한, 다시 북쪽으로 기압골이 지나면서 내일 늦은 오후(15~18시)부터 모레(27일) 새벽(03~06시) 사이 경기북동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특히,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대기가 불안정한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남북부에는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25일 밤부터 27일 새벽 사이
[축산신문] ※ 05월 23일부터 05월 25일까지의 전망입니다. < 날씨 전망 > (하늘상태) 모레(25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모레 늦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많아지겠습니다. (기온) 모레(25일)까지 기온은 평년(아침 기온 10~16도, 낮 기온 22~27도)보다 높겠습니다. 특히,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일부 전남과 경상권에서는 일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으니, 폭염 영향예보(22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더위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한편,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오늘(23일) 낮최고기온은 22~33도가 되겠습니다. - 내일(24일) 아침최저기온은 13~21도, 낮최고기온은 24~33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5일) 아침최저기온은 13~20도, 낮최고기온은 24~32도가 되겠습니다. * 체감온도: 기온에 습도, 바람 등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나 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 < 유의 사항 > (안개) 오늘(23일) 아침(08시)까지 중부지방(강원영동 제
모돈 위한 ‘리커버리팩’ 공급…각종 서비스도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한 발 앞서 하절기 강화사료에 나섰다. 선진 사료영업본부(본부장 김승규)는 2022년 축종별 하절기 강화사료를 오는 9월 20일까지 실시키로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월부터 시작되는 무더위가 8월 이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선진은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에 나선 것이다. 그런데 올해는 날씨 외에 축산업계에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것이 바로 사료 원자재가, 국제 유가 등의 생산 원가 상승 요인들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원가 상승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맞아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선진은 이같은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올해 축종별 하절기 강화사료 공급에 돌입한 것이다. ■ 양돈 양돈사료는 오는 9월 20일까지 강화사료를 공급한다. 강화사료를 통해 영양 대사를 안정화 시키고 기초 대사를 보충하며 특히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심한 6월과 8월에는 에너지 이용성을 증가시켜 여름철 아쉬워지는 증체를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에 이어 모돈을 위한 모돈 리커버리팩(20kg)을 별도 구성했다. 이 또한 5월부터 9월까지 판매
농가 경영과 생산성 향상 방향성 제시 도움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양돈 농가 경영과 생산성 향상에 방향성을 제시하는 ‘2021년 피그온 연간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 2021년 피그온 연간보고서에는 농장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선진이 개발한 양돈 관리 프로그램 ‘피그온(Pig-On)’을 사용하고 있는 양돈 농장 데이터에 따르면 모돈 마리당 연간 평균 이유두수(PSY)는 22.6두로 전년대비 0.3두 증가했다. 상위 30% 농가의 PSY는 0.6두가 증가했다. 2021년 연평균 돈가는 전년대비 537원 상승하여 4천722원을 기록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6개월 넘게 5천원 이상을 기록하면서 안정적인 돈가를 형성했다. 상반기 국제 돼지고기 가격이 강세였던 영향으로 삼겹살 이외에 수입 물량이 줄었고, 코로나 상황으로 가정에서의 소비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이번 피그온 연간보고서에는 피그온 후보돈 입력 자동화 업그레이드 소식도 함께 담겼다. 선진에서 구입한 후보돈은 해당 종돈장에서 판매이력을 조회하여 피그온 후보 전입기록에 한번에 입력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다. 구입한 후보돈의 품종, 이각번호, 생년월일
각 사업구조에 맞는 조직 운영 ‘주효’ 팜스코 인도네시아가 지난 4월 한 달 동안 사료판매량 4만1천215톤을 보이면서 신기록을 세웠다. 팜스코는 지난 2018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 사료판매를 시작한 이래 2021년 4월 누적판매 100만톤을 달성하며 코로나 상황에서도 의미 있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도네시아 사료 시장 규모가 코로나 전 대비 20%이상 축소됐으나 팜스코는 2019년 37만톤, 2020년 38만톤, 2021년 40만톤으로 꾸준히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 국제 곡물가 상승, 코로나로 인한 소비침체 등으로 사료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도 판매량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사업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유지해온 가치판매, 품질 안정성과 코로나 시기 시행한 웨비나, 유튜브 채널 운영, 웹 매거진 등 새로운 비대면 소통이 고객에게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신임 박인수 팜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는 “고곡물가와 코로나 시기로 생산성에 대한 니즈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면서 “팜스코는 인도네시아 진출 초기부터 지켜온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유지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대
외국인 한식 일일체험 개최 ▲정황근 장관(농림축산식품부)=지난 16일부터 11월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장·김치 등 한식을 조리사·명인들과 함께 배우고 만들어보는 ‘외국인 대상 한실 일일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