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서울 강남·송파·서초구 대상 서비스안전하고 신선하게…국내산 소비 촉진 기대 팜스코(사장 정학상)가 정육점 배달 플랫폼 ‘우리동네정육점’ 론칭을 앞두고 가맹점주를 모집한다.‘우리동네점육점’은 동네 정육점에서 판매중인 신선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배달을 통해 1시간 이내로 손쉽게 만나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서울시 강남구· 송파구· 서초구를 대상으로 우선 서비스 할 예정이며 가맹 모집 또한 해당 지역을 우선으로 진행하고 있다.우리 동네 정육점 가맹점주에게는 타 플랫폼보다 저렴한 수수료와 홍보를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가맹점주가 원하는 광고 정보를 상단에 노출시킬 수 있고 고기를 활용한 레시피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제품을 추천해 주는 기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팜스코 관계자는 “팜스코의 경우 하이포크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신선육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신선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나다”며 “정육점 사장들 또한 이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이미 100여개 이상의 가맹 모집이 완료됐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이어 “국내 축산식품업계 리더인 팜스코가 ‘우리동네정육점’ 플랫폼의 운영을 통해 한돈과 한우의 지역판매를 활성화하고 앞
부산 스마트양식 시설 적용…‘K 연어’ 상품 기술경쟁력 확보 CJ제일제당의 사료·축산 독립법인 CJ Feed&Care(대표 김선강)가 우리나라의 친환경 양식 방식에 맞는 연어 사료 개발을 위해 GS건설과 손잡았다. CJ Feed&Care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GS건설 사옥에서 김선강 CJ피드앤케어 대표와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어 상품성 및 지속가능성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사진>를 체결했다. 양사는 앞으로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연어 스마트양식 시설을 기반으로 한국형 연어 사료 개발에 착수한다. CJ피드앤케어는 스마트양식 시설을 테스트베드로 활용, ‘육상 순환여과 방식’ 연어 양식에 적합한 사료를 개발하고 ‘K-연어’의 상품 기술경쟁력 확보를 추진한다. GS건설은 최첨단 물처리 기술에 CJ피드앤케어의 사료 R&D 기술을 접목,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 친환경 양식 연어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CJ피드앤케어는 국내 대규모 연어 양식 사업이 아직 걸음마 단계임을 감안해, 한국 환경에서 고품질의 연어가 자랄 수 있는 ‘맞춤형’ 사료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국내 사료업체 중 유일하게 사
이재호 한국사업담당 “농가 성공 위해 최선 다할 것” 국민들로부터 사랑받으면서 농가의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CJ Feed&Care(대표 김선강)가 이런 고민속에서 개발한 것이 바로 ‘큐브’. ‘큐브’는 첨단사료핵심기술이 집약돼 있는 기술의 결정체다. 특히 지금과 같이 고곡가 시대에는 생산성을 높이고, 생산비는 낮추는 방안이 무엇보다 최고의 사양관리다. 그래서 CJ Feed&Care는 지속가능한 한국축산 사업 발전을 위한 고민 끝에 고객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방안을 모색한 결과 ‘큐브’라는 옥동자를 탄생시킨 것이다. 그리하여 큐브에는 질병예방, 면역건강, 안전성, 환경, 스마트 축산 등 국내 축산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담겨져 있다. 한마디로 CJ Feed&Care의 기술력이 모두 탑재돼 있는 것. CJ Feed&Care 이재호 한국사업담당은 “CJ Feed&Care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원천은 기술력인 만큼 고객 농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CJ Feed&Care는 축종별 다양한 전략으로 고객 농가의 고민을 해결하는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박용순 대표 “지속가능한 축산 만들어가야” 안희권 교수 “환경 환경개선에 이바지할 것”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는 충남대학교 동물생산환경연구실(안희권 교수)과 냄새 및 축산 환경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정밀 실험과 실제적인 영양 솔루션 개발에 착수한다. 이는 지난 5월 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 2년 전부터 냄새 및 축산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개발에 의기 투합한데 따른 것이다. 그동안 국내 축산업은 농업 분야의 핵심 산업 중 하나로 성장해오고 있지만 최근 환경 이슈의 큰 변화로 점점 사업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 농식품부가 발표한 2030년까지 축산분야 환경 개선 방안에 따르면 앞으로 축산농가들은 저탄소 사양관리, 가축분뇨 및 냄새 개선, 축산환경 기반구축 및 실태조사 등 점점 조여오는 환경 이슈들에 대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축산 환경 이슈를 둘러싼 어려움을 고객과 함께 극복하고자 카길 글로벌 환경 프로젝트인 오더엑스(Odor X)를 진행하고 있다. 오더엑스 프로젝트는 영양솔루션 뿐 아니라 현장 환경관리 전문가의 지속적인 육성과 정밀 분석 기구를 통한 전문 컨설팅, 그리고 고객 농장에 맞는 유효 설비 및 첨가 제품 컨설팅, 과학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의 김해·정읍·군산·평택 국내 4개 사료배합공장이 HACCP 정기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각 공장은 11년, 6년, 5년, 4년 연속 해당 인증을 받게 됐다. HACCP은 사료 원료의 입고부터 제조·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위해 물질이 해당 사료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각 과정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을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식품 안전 관리 체계로 인정받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자사 글로벌 기준의 식품 사료 안전 관리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해 식품 공장 수준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식품보건안전위생 매뉴얼에 맞는 철저한 관리와 한국 식품안전진흥원의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며 체계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박용순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는 “올해에도 국내 4개 모든 공장의 HACCP 인증으로 고객들에게 생산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지속 가능한 고품질의 사료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 06월 11일부터 06월 18일까지의 전망입니다. < 중점 사항 >○ (강수) 13일(월) 오후 제주도에, 14일(화)은 전남권과 경상권, 제주도에, 15일(수) 오전 강원영동과 경상권에 비가 오겠습니다.○ (기온) 아침 기온은 16~21도, 낮 기온은 22~30도로 어제(7일, 아침최저기온 12~19도, 낮최고기온 18~25도)보다 높겠습니다.○ (주말전망) 11일(토)~12일(일)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6~19도, 낮 기온은 23~30도가 되겠습니다.< 11일(토)~15일(수) 날씨 전망 >○ 11일(토)~12일(일) 전국 가끔 구름많음-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16~19도, 낮최고기온은 23~30도가 되겠습니다.○ 13일(월)~15일(수) 13일 제주도, 14일 남부지방, 15일 강원영동, 경상권 비- 기압골의 영향으로 13일(월)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14일(화)은 전남권과 경상권, 제주도에 비가 오겠으며, 15일(수) 오전에는 동풍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상권에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16~19도, 낮최고기온은 22~29도가 되겠습니
[축산신문] 다. 계류식 우사 분뇨 처리 방법으로는 우사 바닥에 저장조를 만들어 처리하는 저장액비화 방법과 깊은 분뇨구를 이용하여 분과 뇨가 분뇨탱크로 흘러들어가게 하는 간이저장조 방식이 있다. 환기는 자연 환기와 환기팬을 이용한 강제 환기로 나눌 수 있으며 주로 자연 환기를 이용하는데 공기 유입구와 배출구를 분리 설치하여 자연스럽게 환기가 되도록 한다. 1) 장점 계류식 우사의 장점으로는 좁은 면적의 시설에 소를 집약 관리할 수 있으며 한 마리씩 매어서 사육하므로 소의 체구가 균일치 못하여도 같은 우사 내에서 사육이 가능하다. 또한 개체별 사료 섭취량 점검 등 개체관리가 용이하며 질병과 발정의 조기 발견으로 치료가 빠르고 피부손질과 인공수정 등이 편리하다. 대상은 부업 규모의 번식우나 비육우의 비육 후기 사육에 적합하다. 또한 비육 후기에 출하 전 3 ~ 6개월 전에 계류 또는 단방 사육을 실시하는 농가들이 일반적으로 가로 1.2m × 세로 2.0m의 규격으로 설치하여 활용하고 있다. 2) 단점 번식우의 경우 번식 장애율을 보면 군사형태가 15.8%인 반면에 계류형태는 34.6%로 발생률이 높아 계류 사육 형태가 바람직하지 않음을 볼 수 있다. 또한 마리당
경기지역 이사협의회 참석 ▲이재형 조합장(평택축협·농협중앙회이사)=지난 16일 김포파주인삼농협에서 열린 경기지역 이사협의회에 참석했다. 이사회서 현안 논의 ▲임한호 조합장(김포축협)=지난 20일 조합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규조합원 가입건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미래부사료 이사회 개최 ▲정영세 조합장(부천축협)=지난 18일 미래부사료공장회의실에서 미래부사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인사추천위원회 개최 ▲최재학 조합장(용인축협)=지난 19일 조합회의실에서 신용·경제상임이사 인사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제사업장 순회 방문 ▲양기원 조합장(포천축협)=지난 18일 조합 임원들과 함께 경제사업장을 순회 방문해 현황을 보고 받았다. 축사모 모임 참석 ▲정광진 조합장(안성축협)=지난 19일 조합한우플라자에서 열린 안성축사모 모임에 참석했다. 부평축산계 회의 참석 ▲홍순철 조합장(인천축협)=지난 20일 부평축산계 사무실에서 열린 축산계 회의에 참석했다. 혹서기 대비 방역 물품 지원 ▲천해수 조합장(아산축협)=지난 19~20일 양일간에 걸쳐 조합원들에게 혹서기 대비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 조합원 일손 돕기 행사 전개 ▲김창수 조합장(당진축협)=지난 19일 직원들과 함께
6월말까지 4개공장 전력·연료비 10% 절감 도전 팜스코(대표 정학상)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최근 유가상승 등 대내외적 불안정한 상황에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오는 6월말까지 사료생산본부 4개 공장(안성 정읍 칠곡 제주)이 에너지 절약 캠페인 ‘Energy 10 Saving Campaign’에 모두 동참,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 팜스코는 전력비와 연료비를 전년도 대비 10%이상 절감하기 위해 설비 생산성 향상 및 공정품 절약, 불필요한 로스 제거 활동을 전개, 품질 업그레이드와 고객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고곡가 시대 맞춤 서비스 전개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농장의 수익성 향상을 위해 팔 걷고 나섰다. 팜스코는 양돈, 축우에 이어 양계 농가들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TAC(Total Analysis Consulting, 종합농장분석컨설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전으로 돌입하는 등 글로벌 요인으로 곡물가격과 유가, 환율 등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양계 농가들의 생산비 부담은 전례없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이 쉽게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 생산비로는 현재 상황을 극복하기 어려워졌다. 이에 팜스코는 정밀한 관리로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이 운영되도록 TAC 활동을 통해 양계 농가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팜스코의 TAC 활동은 사양관리·환경관리·영양관리를 포함한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부분을 분석, 개선할 점을 제안하고 함께 실행하는 종합농장분석컨설팅 서비스이다. 팜스코는 이런 TAC 활동을 통해 농장의 생산성 향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농장 경영 분석 시스템인 FBM(농장경영분석)과 연동, 궁극적으로 농장이 지속적인 수익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팜스코는
5. 우사의 종류(2)가. 개방식 우사1)장점개방식 우사는 다른 형태의 축사보다 건축비가 적게 든다. 또한 가축관리 작업 중 사료 급여, 분뇨 제거 등의 기계화 작업이 가능하여 가축 관리의 생력화로 노동력을 절약할 수 있다. 한여름과 한겨울을 제외하면 좋은 자연 환경 속에서 소에게 행동 선택의 자유를 주어 보다 자유롭게 생활하므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번식우, 비육우 사육에 적합한 우사이며 소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2)단점환경조절 시설이 미비한 경우 저온, 고온이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며, 개체 관찰이나 질병발생 가축의 조기발견과 치료가 불편하다. 기계화가 되지 않았을 경우 분뇨의 제거 면적이 넓어 노동력이 많이 들며 전염성 질병(버짐 등 접촉성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가 어렵고 행동반경이 넓어 이로 인해 불필요한 에너지의 손실이 많으며 겨울철 급수의 어려움 등이 있다. 또한 우사 내부가 청결하고 분뇨 처리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으나 환풍기 설치 등 환기시설이 없는 경우 여름철 우사 내부가 고온으로 유지되어 더위 피해를 가져오는 단점이 발생되고 있다. 나. 지붕과 벽체 완전개방식 우사지붕 구조는 남쪽면의 일부에 개폐장치가 설치된 형태로, 나머지 구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프랑스 농업공로훈장(메리트 아그리콜, Merite agricole) 기사장(슈발리에, Chevalier)을 수훈<사진>했다.프랑스 정부는 지난 19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필립 르포르 대사 주관으로 이성희 회장에 대한 수훈식을 진행했다. 농업공로훈장은 프랑스 정부가 농식품 분야 발전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훈장이다.이성희 회장은 “프랑스 정부로부터 받은 뜻깊은 훈장은 저희 농협에 아낌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는 농업인·국민 여러분 모두가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글로벌 협동조합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해 더욱 힘써 노력하고 사업수행의 전문성을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