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카우시그널 워크숍을 통해 현장 맞춤형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전북 정읍에서 개최된 제10회 카우시그널 워크숍은 보다 생생한 현장 중심의 컨설팅 활동을 중점으로 진행,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서 마무리 됐다. 카우시그널은 네덜란드에 위치한 축산교육 회사이며, 대한민국에는 유일하게 천하제일사료 낙농PM 안경철 부장이 라이선스를 가지고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천하제일사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방방곡곡에서 주기적인 카우시그널 워크숍을 열고, 대한민국 목장 생산성 향상 및 고객 가치 창조에 앞장서고 있다. 전북 정읍 산정목장에서 실시한 이날 카우시그널 워크숍<사진>은 세밀한 개별 관찰부터 거시적인 관점인 그룹 관찰을 통해 소가 보내고 있는 신호들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현장 활동을 펼쳐 관련 내용들을 바탕으로 목장 운영의 특장점과 개선 방안에 대한 자유롭고 활발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임한 모든 참여자들이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로 목장 운영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산정목장의 이민환 대표도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J3영업본부 우윤성 부
도체중 520kg, 1++60% 이상 목표 노경탁 대표 “생산성 향상만이 유일한 길”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가 한우사료의 혁신적인 야심작 ‘프리 시리즈’를 출시, 한우사료 시장 경쟁에 가세했다. 이번 신제품 시리즈 출시 배경에 대해 노경탁 대표이사는 “한우 시장은 올해 최대 사육두수를 기록하고, 2024년 최대 도축두수로 한우가격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에 직면해 있어, 효과적인 대비를 위해서는 그 어느때 보다 한우 농가의 생산성 향상만이 유일한 길”임을 강조하고, 한우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혁신적인 ‘프리 시리즈’를 내놨다고 밝혔다. ‘프리 시리즈’는 예측 불가능한 한우 시장에서 비육말기 사료 섭취량 저하와 증체 지연 및 등급 출현율에 대한 걱정을 해소(Free)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이며, 목표는 출하 30개월령 기준 도체중 520kg, 1++등급 60% 이상으로, ‘알파큐 프리’, ‘화이버 프리’, ‘SF 프리’ 3단계로 구성됐다. ◆ ‘알파큐 프리’ ‘알파큐 프리’는 프리 시리즈의 첫 단계로 어린송아지 시기의 초기 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해 알팔파, 루핀, 옥수수 후레이크 등의 고급 원료를 과감하게 제품에 반영했고, 각 원료의 특성을 세심하게
“농장 탁월한 생산성으로 품질 입증할 것” 최근 수년간 고온과 냉해, 가뭄과 홍수, 태풍과 같은 재해성 기상 현상으로 농장 생산성에 난관이 조성되곤 했다. 앞으로 이상 기후 현상은 더욱 잦아질 것이며, 각종 질병과 함께 축산업에 끼치는 피해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해성 기후가 불가피하게 급증되는 것만큼 철저히 대처할 수 있게 준비를 잘 갖추는 것은 축산업의 사활이 걸린 문제이다. 농장은 수많은 변화에 미리 대비하고, 외부 영향에 흔들리지 않는 균일하고 탁월한 생산성 바탕을 만들어야 한다. 지금 같은 불확실성이 지속될수록 농장 수익성은 생산성 및 효율성에 따라 차이가 더욱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어떤 조건이 되었건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제공되며,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바탕에는 품질이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박용순)는 고객 농장의 탁월한 생산성을 통해 그 기회가 증명될 수 있도록 전공장 품질강화 캠페인 및 하절기 밀착 현장 활동 서비스를 전개한다. 품질에 대해 분명하고 일관된 원칙은 흔들리지 않는다 매년 여름은 지난겨울부터 이어진 PED와 소모성 질병의 후유증으로 출하일령 지연뿐만 아니라 돈육 품질도 저하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
MSY 23두, WWSY 190kg…‘윈맥스30 플러스’ 급여 팜스코(총괄사장 정학상)는 코로나 거리두기가 완화되자마자 대규모 양돈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지속가능한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팜스코는 호남지역에서 작년 하반기에만 3회를 실시했으며, 올해 첫 양돈 우수농장의 날 행사 역시 지난 4월 12일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 지역의 한돈 농가 및 축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이번 우수농장의 날<사진> 행사를 통해 소개된 농장은 전남 해남에 위치한 ‘남도의 꿈’으로 라동식 대표가 경영하는 모돈 250두 일괄 사육 농장이다. 라동식 대표는 팜스코 지역부장 출신으로 5년째 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랜 영업 경력에서 얻은 농장 경영에 대한 노하우와 사양관리 지식으로 어려운 시장상황 속에서도 높은 생산성으로 농장을 경영하고 있다. 또한 임신사와 자돈·육성·비육사를 톱밥 돈사로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4년 평균 MSY 23두가 넘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는 MSY 26두 수준의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수농장의 날 행사는 S3본부 허용곤 양돈팀장의 시
불황에도 손익개선…“팜스코가 제시한 사양관리 실천 결과” CSY2,200 클럽에 입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팜스코(총괄사장 정학상)는 지난 4월 26일 ‘2022년 성적 우수농장’<사진>을 시상하고, 성적 개선 방은을 제안하는 회의에서 CSY2,200 클럽 31농가가 선정됐음을 알렸다. CSY란, 연간모돈당출하체중을 의미하는 것으로, CSY2,200은 MSY 25두 이상을 달성하면서 규격돈을 출하하고 지육률도 78%수준으로 높게 유지해야 달성할 수 있는 매우 우수한 수준의 성적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회사법인 드림농장(대표 이상호)과 에코팜(대표 노창수)가 수상했다. 조지훈 지역부장은 한돈산업의 현황과 전망에서 2023년 연평균 돈가를 5천100원/kg 수준으로 내다보고, 현재 평균적인 한돈농가의 성적으로는 손익분기점을 상회하기도 쉽지 않음을 진단하면서도, 성적이 개선됨에 따라 손익분기 돈가가 낮아지게 되는데, CSY 2,248을 기록한 드림농장은 한돈평균 대비 BEP 4천366원/kg, CSY 2,424을 기록한 에코팜은 BEP 4천178원/kg의 손익개선효과가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공개했다. 불황에도 높은 성적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
팜스코(총괄사장 정학상)는 지난 4월 24일 천안 연암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2023년도 상반기 장학금을 전달<사진>했다. 이번 장학금은 2017년부터 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상반기·하반기 각각 20명의 학생에게 수여된다. 누적 장학 수혜 학생은 260명이며, 누적 장학금액은 2억6천만원이다. 또한, 장학사업 이외에도 산학협력 활동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팜스코 축종별 스페셜 전문가들이 축산농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과정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경영관리 특별강의도 진행함으로써 대한민국 축산을 짊어질 인재들의 양성에도 연암대학교와의 뜻을 같이 하고 있다. 팜스코 S2본부(충청/제주) 유종대 본부장은 “농축산업의 더욱 발전된 도약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취업 기회의 확대와 맞춤형 인재 양성 등에 연암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더욱더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PRRS 음성 후보돈만 분양 철칙”…생산성 담보 양돈장의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로 인해 국내 양돈산업의 피해가 지속되면서 양성으로 전환되는 종돈장(GP)이 발생하며 시장에서 음성 후보돈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입식단계부터 철저한 방역을 통한 선제적인 차단 및 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다. 선진은 모돈 5천두 수준의 PRRS 음성 종돈장(GP)을 전국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농장에 원활한 공급을 이뤄내고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선진의 단 하나의 양보할 수 없는 철칙이 있다면, 그것은 PRRS 음성의 후보돈만을 회원농장에 분양하는 것. 질병으로부터 건강한 후보돈을 분양하는 것만이 고객 농장의 생산성을 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진은 ‘1일 1농장 운송시스템’이라는 방역관리 시스템을 30년 간 고집하고 있다. ‘1일 1농장 운송시스템’은 우수한 유전능력을 가진 선진의 후보돈(F1) 운송 시, 하루에 한 농장만 배송해 타 농장으로부터 유입될 수 있는 질병의 교차 감염 등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선진 종돈장(GP)을 출발해 고객 농장에 분양 후 곧바로 차량 소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과정을
[축산신문] (4) 급수시설 설치 및 관리 (2) 사. 급수기 종류 1) 니플식 여러 가지 형태의 급수기들이 생산되고 있으나 통상적으로 니플식 급수기라고 칭한다. 니플식 급수기가 워터컵보다는 방역 상으로 유리하다. 그러나 높이와 수압 조절이 안 되면 낭비수가 많을 수 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니플에 수압 조절이 가능한 제품이 시판되고 있어 구입 시 이 점을 확인해야 한다. 돼지에게 물은 무제한 공급이 가능하지만 돼지가 측면으로 니플을 물거나 여름철에 머리 부분으로 니플을 눌러 물장난에 의해서 발생된 오수를 최대한 줄이는 여러 가지 형태의 급수기가 생산·설치되고 있다. 돼지가 성장함에 따라 급수기에 높이를 조절하는 높낮이 조절형 급수기 등이 있으므로 급수기를 선택하여 설치 시 신중을 기해야 한다. 2) 컵형(Water cup) 일명 워터컵형, 보울형으로 주로 자돈을 위하여 생산·설치되고 있으나 니플형에 비해 컵 안에 담겨있는 물의 오염 우려가 발생되고 있어 설치 후 관리 시에 이 점을 항상 염두해야 한다. 특히 분만돈사에서는 위터컵(Water Cup)을 설치할 경우는 모자공용으로 설치하고 있으나 모자 간 감염을 감소시키기 위해 별도로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축산신문] 곽춘욱 고문(건지·벤코코리아) 최근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국회의원들이 주최한 동물복지 관련 토론회가 여러 차례 진행됐다. 국회의원과 동물복지완 관련된 공무원, 축산 관련협회 및 농장주들이 다수 참석해 진행된 토론회의 주요한 쟁점은 ▲일반 소비자들도 동물복지의 필요성을 인정한다 ▲산업가축들이 본연의 습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공장식 축산환경이 개선돼야 한다 ▲(하지만)대다수의 소비자들이 종전의 축산물가격 대비 동물복지축산물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것에 부담을 느껴 아직 활성화된 소비가 되지 않고 있다 등이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나왔던 것들은 △농가나 생산자협회는 동물복지 축산물의 차별성을 충분히 홍보하고 △정부에서는 기존 축산 농가들의 동물복지로의 전환을 위한 투자금을 적극 지원하는 것이다. 모두 맞는 말이다. 하지만 동물복지는 생산자 입장에서는 투자금을 추가로 투입하는 것은 물론 사육 가축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사육수수를 줄여야만 한다. 증가한 비용에 회수가 불분명하면 동물복지 사육으로의 전환을 주저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반대로 소비자들은 동물복지에 대한 근본적인 원칙에는 동의하나 과거에 비해 인상된 동물복지 산물
[축산신문] <가설>사료가격이 오르면 곧 따라 한우가격은 하락한다? 2005년 이후 7번의 역전현상 명확화 곡물가격·유가·환율 대외 변동성 따라 거시경제 지표 변화, 사료가격·소비심리 영향 본 저자가 회의나 업무적으로 한우농가 분들을 만날때면 심심찮게 듣는 내용 중 하나가 ‘사료가격이 올라가면 곧 한우가격은 하락한다’이다. 아마도 이 주장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과거에 정말 그랬었는지 <그림 1>을 통해 바로 확인해보자. 2005년 이후 배합사료가격과 한우가격간에 총 7번의 역전 현상이 발생하였다. 배합사료가격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한우가격은 하락하였고, 반대로 배합사료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에는 한우가격이 상승하였다. 다시말해 한우가격이 하락하여 한우농가의 경영상황이 좋지 않을 시기에는 생산비도 상승하여 이중고를 겪었고, 한우가격이 상승하여 한우농가의 경영상황이 좋은 시기에는 생산비도 하락하여 겹호재를 맞았었다. 우연이라 보기에는 너무 정확하고 명확한 현상이다. 왜 이런 현상이 반복적이고, 규칙적으로 발생하는 것일까? 이에 대한 규명을 진행하기 위해선 우선 사료가격(앞으로 말하는 사료는 배합사료를 일컫는다)에 미치는 변수
[축산신문 기자] 박용순 대표 “고객 성공을 위해 최고 솔루션 제공” ‘WSY 2,500 위너스 클럽’. 코로나19로 잠시 쉬어간 이 모임이 지난 12일 대전ICC호텔에서 열렸다. 퓨리나사료(대표이사 박용순)는 이날 제 14회 퓨리나 ‘WSY 2,500 위너스 클럽’ 행사를 갖고, 한돈산업을 이끄는 영광의 얼굴들을 하나하나 소개해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지난 한 해 동안 퓨리나 ‘WSY 2,500 위너스 클럽’에 67농가가 가입함으로써 퓨리나사료의 우수성을 입증해 보이는 한편 퓨리나사료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이날 박용순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한돈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고객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WSY 2,500 위너스 클럽에 67농가가 가입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WSY 2,500kg 위너스 클럽에 명단을 올린 농장 중 ▲경북종돈(대표 이희득, 경기 평택) ▲활천농업회사법인(대표 이대호, 경남 하동) ▲삼룡농장(대표 최정태, 전북 임실) ▲부운팜(대표 이규엽, 충남 부여) ▲미래축산(대표 신기선, 경북 안동)은
[축산신문 기자] 김선강 대표 “새로운 기술력으로 글로벌 축산업 발전 선도” “리치메이드와 함께 퍼펙트한 농장경영 해 보실래요?” CJ피드앤케어(대표 김선강)가 내세운 양돈산업 발전을 위한 캐치프레이즈로 이를 위해 ‘퍼펙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양돈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에 CJ피드앤케어 한국마케팅센터는 지난 19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PERFECT(퍼펙트) G.A.M.E’ 양돈 캠페인 개시회의<사진>를 열고, CJ피드앤케어의 사료사업브랜드인 ‘RICHMADE(리치메이드)와 함께하는 퍼펙트한 농장경영’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선강 대표는 “CJ피드앤케어는 새로운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축산업을 선도하는 애그리테크(Agri-Tech)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CJ피드앤케어의 지구부장으로서 당사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고객들에게 잘 전달해주길 바란다”며 한국사업이 주축이 되어 CJ피드앤케어의 글로벌 축산업을 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 개시회의에서 CJ피드앤케어는 초기성장 극대화와 양돈산업에 최적화된 사료인 신제품 ‘퍼펙트 시리즈’에 대해 알렸다. 곽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