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천년 사장 “사육현장 새 패러다임 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국립한경대학교(이하 한경대)와 축산 관련 산학 협력을 위한 상호 교류<사진>를 약속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7일 한경대와 협약식을 갖고,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상호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등의 연구개발로 국내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한경대와의 MOU 체결을 통해 영양사료 부문은 물론 개량분야에도 힘을 기울임으로써 한우 산업 발전 연구에 깊이를 더할 수 있게 돼 기대되고 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한우연구소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현장 컨설팅에 방점을 찍고 농가별 맞춤 컨설팅으로 한우 암소 유전체 검사 및 관련 지식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천년 사장은 “천하제일사료는 1993년 국내 최초로 한우 고급육 전용사료와 한우고급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밀착형 기술지원으로 농가 만족도를 높여왔다”며 “이번 한경대와 MOU 체결을 통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을 적극 영입하여 산학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축산신문] 광주축협 1위 5연패 ‘위업’ 전국 최초…조합원 중심 경영, 실익 증진 기여 광주광역시축협(조합장 김호상·이하 광주축협)은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2021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5년 연속 1위를 달성해 지난 8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2021년도 종합업적평가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사진>을 수상했다. 광주축협은 축산농가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를 앞두고 부숙과 교반에 필요한 장비를 구입하고 전문 인력을 확충해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각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와 수의사를 배치해 도우미 사업, 육질 판독, 임신 감정 등 각종 컨설팅을 지원했다. 특히 전기와 기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들을 현장 배치시켜 농가 부담을 경감시키는데 일조하는 등 조합원 중심의 축협 운영으로 이룬 성과다. 김호상 조합장은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최초 5년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광주축협을 아껴준 조합원들과 고객들 성원에 직원들의 노고가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농협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아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광주=윤양한 영암축협 3
축산 관련 기술 개발 지원…장학사업도 꾸준히 전개 약속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이사장 박용순·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은 지난 18일 정기총회 및 이사회<사진>를 열고 2021년도 결산과 올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문화재단은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사업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보고하고, 장학금 지원과 함께 특히 기술자문위원의 세미나에 중점을 뒀음을 덧붙였다. 문화재단은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장학금 지원을 기본으로 하고, 제6회 카길한림생명과학상 시상 및 심사 사업비 후원 등 설립 목적대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박용순 이사장은 “국내 사료산업 환경을 둘러싼 제반 여건의 악화에도 문화재단 설립의 뜻을 계속 살려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사진들은 “축산·사료산업이 국가의 기간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하면서 환경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기술개발 지원에 힘써 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차관 면담 ▲김종훈 차관(농림축산식품부)=지난 15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레 꾁 조아잉(Dr. Le Quoc Doanh)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차관을 만나 양국의 농업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특산물 부가가치 창출 모색 ▲김춘진 사장(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지난 18일 경남 창원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다경(대표 김민진)을 찾아 단감김치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지역특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경영분석회의 개최 ▲안병우 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22일 농협본관 대강당에서 1분기 축산경제 경영분석회의를 개최한다.
플로킹 캠페인·방역활동 실시 ▲장승진 원장(축산물품질평가원)=지난 18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우리 동네 쓰레기 담기 플로킹 캠페인’과 청사 앞 소독·방역 활동을 펼쳤다.
이덕영 부장(천하제일사료 축우PM) 국내 한우시장은 지난 2021년까지 최근 몇 년 동안 호황의 시기를 보내왔다. 거세우 경락가격 상승으로 비육 농장의 수익성은 향상되었고, 송아지가격 상승과 함께 지속적으로 번식우 농장의 사육의향이 높아지면서 한우 사육두수는 역대 최고인 340만두를 넘어섰다. 사육두수 증가와 도축 두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이후 가정 내 소비가 증가하고, 국민지원금 및 명절수요 증가 등의 요인으로 소비가 증가하면서 2021년 거세우 평균 경락가격은 2만2천557원/kg에 다다랐다. 또한 2021년 수송아지(6~7개월령) 평균 산지가격은 455만원에 이르렀다. 하지만 지난 2021년 6월을 정점으로 경락가격과 송아지 산지가격은 동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 조사료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 국제 곡물가격 상승으로 인한 배합사료 인상으로 농장의 생산비는 늘어나고 수익은 줄어들고 있다. 또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한 곡물가격 상승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 한해 도축두수는 약 86만두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되어 한우농가의 걱정이 커져가고 있다. 특히 번식우 농장의 수익 감소에 따라 이제 우리는 그 어느
“사료전문기업으로 축산인과 함께 해 왔다” 자평 권천년 천하제일사료 사장 지난 17일 창립 60주년인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원년을 삼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나가자고 힘을 북돋웠다. 권 사장은 이날 창립 60주년 기념식<사진>을 온택트로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오늘의 천하제일사료가 있기까지 동참해 준 고객과 협력사, 임직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천하제일사료는 1962년 사료 제조를 시작, 60여년의 시간 동안 대한민국 축산업의 리더이자 사료 한 길만을 걸어온 진정한 사료전문기업으로 많은 축산인들의 곁에서 든든히 함께해 왔다고 자평했다. 이날 기념식은 경영지원본부장 이은우 상무가 사회를 맡아 지난 60년 연혁 소개, 천하제일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담아내어 제작한 홍보 영상 시청, 축사(허태정 대전시장, 박길연 한강식품 사장), 권천년 사장 기념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후 장기근속자 시상과 천하제일사료의 핵심가치인 TOPC(신뢰 Trust, 소통 Open Mind, 열정 Passion, 도전 Challenge)에 해당되는 각 부문별 우수사원 시상과 함께 60주년 기념 떡 커팅으로 마무리 됐다. 권천년 사장은 “사료 및 축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