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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전문컨설팅 ‘윤바이오텍’ 설립

식품 위생부터 안전문제 진단·예방 등 전후방 관리

[축산신문 김은희 기자]


숙명여대 윤요한 교수가 식품전문 컨설팅 회사인 윤바이오텍을 열었다.
윤바이오텍은 기업의 식품가공 및 생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과 안전 문제를 진단하고 예방 및 제어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회사이다. 기업의 운영시스템 점검부터 작업종사자의 안전교육까지 기업의 전반적인 안전 시스템 구축에 도움을 주고자 문을 열었다.
윤바이오텍은 앞으로 식품안전문제를 해결하는 주역으로서 기업의 경영자, 작업종사자 그리고 소비자의 눈으로 기업을 바라보고 관리 및 교육을 하되, 고객 중심의 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윤 교수가 회사를 차린 배경은 국내에도 식품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관련 프로그램이 어렵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접근자체를 할 수 없어 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식품미생물 박사로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축산물위생심의 자문위원과 축산물기준규격 개선 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요한 교수는 “식품위생과 안전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개인부터 기업까지 제약없이 상시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의 컨설팅과 솔루션 및 맞춤형 교육프로그램까지 제공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눈높이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