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영향…1월 양돈사료 ‘급감’

농식품부, 61만여톤 생산…전년보다 5.4% ↓
질소저감 사료 3만4천톤…5%대 생산비중 꾸준

2025.02.25 16:49:11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